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초반 여자예요^^ 매일 혼자 고민하다가 평소 톡을 즐겨봐서 한번 글 올려봐요 조언 좀 해주세요 지금 전 남자친구가 있어요 2살위구요 2년째 사귀는 중이랍니다 사귀면서 자주 싸우고 화해하고 했었긴 하지만 이젠 사귄지도 꽤 됬고 문제도 별로 없는 편이예요 절 많이 아껴주고 저도 그런 오빠가 좋구요 그런데.. 예전에 학창시절에 사겼던 남자가 있는데요 소위말하는 나쁜남자? 라 해야하나.. 3년간 사겼다 헤어졌다를 반복햇는데 그 남자가 바람을 자주 폈었어요.. 그래서 헤어졌다가 다시 돌아오면 사겼다 했었거든요.. 제가 많이 좋아했었어요 그래서 바람을 펴도 다시 용서하고 또 기다리고 했었어요.. 정말 그사람 하나 밖에 몰랐으니까요 첫사랑이였어요 바보같았지만 어쩔 수 없더라구요.. 남자들은 첫사랑을 마음에 품고 죽을때까지 못잊는다고 하고 여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다 잊는다고 하는데 전 왜이렇게 그사람이 제 맘속에서 떠나질 않을까요.. 아직도 몇년째 단 하루라도 생각이 안 난적이 없고 아직도 꿈에 나타나구 술먹으면 보고싶고 그립고 그러네요.. 그때의 내모습이 , 그때 그시절 그사람과 같이있을때 , 그리고 연락할때의 행복하고 두근거렸던 그 마음이 너무 그리워요.. 남자친구한텐 내가 지금 이런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때문에 항상 너무 미안하고.. 아마도 평생 못잊고 가슴 한켠에 남아있을 것 같아요.. 나쁜기억도 많은 추억이지만 설렘이 많은 추억이라서요.. 연락해서 만나보고싶은데.. 그러기엔 남자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고.. 휴..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몇년이 지나도 여전히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초반 여자예요^^
매일 혼자 고민하다가 평소 톡을 즐겨봐서 한번 글 올려봐요
조언 좀 해주세요
지금 전 남자친구가 있어요
2살위구요
2년째 사귀는 중이랍니다
사귀면서 자주 싸우고 화해하고 했었긴 하지만
이젠 사귄지도 꽤 됬고 문제도 별로 없는 편이예요
절 많이 아껴주고 저도 그런 오빠가 좋구요
그런데..
예전에 학창시절에 사겼던 남자가 있는데요
소위말하는 나쁜남자? 라 해야하나..
3년간 사겼다 헤어졌다를 반복햇는데 그 남자가 바람을 자주 폈었어요..
그래서 헤어졌다가 다시 돌아오면 사겼다 했었거든요..
제가 많이 좋아했었어요
그래서 바람을 펴도 다시 용서하고 또 기다리고 했었어요..
정말 그사람 하나 밖에 몰랐으니까요 첫사랑이였어요
바보같았지만 어쩔 수 없더라구요..
남자들은 첫사랑을 마음에 품고 죽을때까지 못잊는다고 하고
여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다 잊는다고 하는데
전 왜이렇게 그사람이 제 맘속에서 떠나질 않을까요..
아직도 몇년째 단 하루라도 생각이 안 난적이 없고
아직도 꿈에 나타나구
술먹으면 보고싶고 그립고 그러네요..
그때의 내모습이 ,
그때 그시절 그사람과 같이있을때 ,
그리고 연락할때의 행복하고 두근거렸던 그 마음이 너무 그리워요..
남자친구한텐 내가 지금 이런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때문에 항상 너무 미안하고..
아마도 평생 못잊고 가슴 한켠에 남아있을 것 같아요..
나쁜기억도 많은 추억이지만 설렘이 많은 추억이라서요..
연락해서 만나보고싶은데..
그러기엔 남자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고..
휴..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