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톡이 쓰고싶었지만 쓸 내용이 없어서 고민이였따 근데 이렇게 쓸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넘 좋타!! 전체공개를 해놨어요 >,< cyworld.com/1004zzzz 댓글은 자제해주시구요 ㅠㅠ구냥 눈팅만해주세여..;;;; -------------------------------------------- 저는 내조의 여왕에서 사장님 역할을 맡은 윤상현아저씨를 너무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한동안? 저번주 토요일부터 태봉이 아저씨를 보고싶어서 처음엔 기획사를 찾아갔지요!!!그런데 역시나.. 태봉이아저씨는 스케쥴이 없어서 매니저분만있었어요. 매니저아저씨는 태봉이아저씨를 보러온 저와 친구한테 냉커피를 타주셨어요 (무지무지 착했다능!!>,<) 그리고 월요일날 6시정도에 스케줄 끝나고 회사에 들르실꺼라고해서 월요일날 찾아갔지만 늦어진 시간에 회사를 들르지 못하고 가신다구.....ㅠㅠ엄청 글썽거리고 울었다는..속상해서 그래서 화요일날 또 갔지만 역시없었구 수요일날 또 갔지만 없었구...ㅠㅠㅠㅠ 그동안 편지는 계~속 붙였었구요! 그런데 수요일날 벤이 딱 들어오더니 다른 매니저아저씨가 "상현이 여의도에서 스케줄 끝내고 내려줬다"하고 주차를 하시고 내리시더니 제이름을 말하며 "ooo이 누구야?"라고 하시더니, 편지 읽었다 라고 하시길래 꼬치꼬치 캐물었더니 편지를 보고 웃으셨다고 그러셨다. 그리구 고맙다구 전해달라구~~ 그리고 이렇게 의미없이 무작정 기다리느니 찾아가자는 맘에 오늘 해피투게더 촬영장에 찾아갔따 검색창에는 11시에 촬영이 시작된다고 해서 9시 30분에 도착했지만!!목욕탕 할머니께서는 4시에 시작이랬따. 그랬따...그때부터 계~속기다렸다. 한곳에서 고등학생 언니도 있고 28살 언니부터 30대까지 다양한 분들을 만났꼬 착한 언니한분인 밥을 사주셨다. 너무 배불렀다는~~ 그리고 기다리다가 박명수 아저씨가 젤~먼저오고 그담에 신봉선언니!실물진짜예쁘다는!!놀랬다 글구 태봉이 아저씨>,<!!!!아넘조아 태봉이 아저씨가 목욕탕 쪽으로 내리길래 반대쪽에서 막 돌아와서 엄~~~~청 가까이에서 봤다 걍 바로 얼굴 앞쪽에서ㅠㅠㅠ 그래서 껴안았다 혼자서,,,..........;;;;;;;;;너무 감격이당 일주일동안 매일 그렇게 다니다가 오늘 6시간정도 기달려서 보니깐!!근데 정신이 넘 없었따 그래두 만질수라도 있어서 햄볶했당 뭐라고 말을 해야될수 없도록 감격에다가 ..얼떨떨하다 말로표현할수 없는 이 기분 그리고나서 유재석 아저씨 걍 휙 빨리 들어가서 잘 못보구 박미선 아줌마....ㅎㅎ 태연언니!를 보고 기다리고싶었지만 난 가야했다..집에............................ 태봉이 아저씨 봤으니깐 이제 공부잘 열심히 해야겠다~~ 맛보기사진
[사진有]내조의 여왕 태봉이!!윤상현아저씨를 드뎌봤습니다.
정말 톡이 쓰고싶었지만 쓸 내용이 없어서 고민이였따
근데 이렇게 쓸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넘 좋타!!
전체공개를 해놨어요 >,<
cyworld.com/1004zzzz
댓글은 자제해주시구요
ㅠㅠ구냥 눈팅만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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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조의 여왕에서 사장님 역할을 맡은 윤상현아저씨를 너무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한동안? 저번주 토요일부터 태봉이 아저씨를 보고싶어서
처음엔 기획사를 찾아갔지요!!!그런데 역시나..
태봉이아저씨는 스케쥴이 없어서 매니저분만있었어요.
매니저아저씨는 태봉이아저씨를 보러온 저와 친구한테 냉커피를 타주셨어요
(무지무지 착했다능!!>,<)
그리고 월요일날 6시정도에 스케줄 끝나고 회사에 들르실꺼라고해서
월요일날 찾아갔지만
늦어진 시간에 회사를 들르지 못하고 가신다구.....ㅠㅠ엄청 글썽거리고 울었다는..속상해서 그래서 화요일날 또 갔지만 역시없었구
수요일날 또 갔지만 없었구...ㅠㅠㅠㅠ
그동안 편지는 계~속 붙였었구요!
그런데 수요일날 벤이 딱 들어오더니
다른 매니저아저씨가 "상현이 여의도에서 스케줄 끝내고 내려줬다"하고 주차를 하시고
내리시더니 제이름을 말하며 "ooo이 누구야?"라고 하시더니,
편지 읽었다
라고 하시길래 꼬치꼬치 캐물었더니
편지를 보고 웃으셨다고 그러셨다. 그리구 고맙다구 전해달라구~~
그리고 이렇게 의미없이 무작정 기다리느니 찾아가자는 맘에
오늘 해피투게더 촬영장에 찾아갔따
검색창에는 11시에 촬영이 시작된다고 해서
9시 30분에 도착했지만!!목욕탕 할머니께서는 4시에 시작이랬따.
그랬따...그때부터 계~속기다렸다. 한곳에서
고등학생 언니도 있고 28살 언니부터 30대까지 다양한 분들을 만났꼬
착한 언니한분인 밥을 사주셨다. 너무 배불렀다는~~
그리고 기다리다가 박명수 아저씨가 젤~먼저오고
그담에 신봉선언니!실물진짜예쁘다는!!놀랬다
글구 태봉이 아저씨>,<!!!!아넘조아
태봉이 아저씨가 목욕탕 쪽으로 내리길래 반대쪽에서 막 돌아와서
엄~~~~청 가까이에서 봤다 걍 바로 얼굴 앞쪽에서ㅠㅠㅠ
그래서 껴안았다 혼자서,,,..........;;;;;;;;;너무 감격이당
일주일동안 매일 그렇게 다니다가
오늘 6시간정도 기달려서 보니깐!!근데 정신이 넘 없었따
그래두 만질수라도 있어서 햄볶했당
뭐라고 말을 해야될수 없도록 감격에다가 ..얼떨떨하다
말로표현할수 없는 이 기분
그리고나서 유재석 아저씨 걍 휙 빨리 들어가서 잘 못보구
박미선 아줌마....ㅎㅎ
태연언니!를 보고
기다리고싶었지만 난 가야했다..집에............................
태봉이 아저씨 봤으니깐
이제 공부잘 열심히 해야겠다~~
맛보기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