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4167385 이 글을 올렸었는데... 제 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이 오해를 하신것 같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제가 쓴글을 쭈~욱 보니..제가 너무 감정에 복받쳐서 남친을 계속 안좋은 쪽으로만 몰아가는것 같아서 제가 마음이 아프네요.. 원래 그런 사람 아닌데...제가 너무 감정을 앞세워 쓴것 같네요... 원래..남친..그런 사람..아니예요..원래...음악을 하는 사람이라 감정이 풍부하고.. 착하고...원래 자기 주장이 뚜렷하고, 인생관이 뚜렷한 사람이..조금은 냉정할수도 있잖아요...그래서 그런걸꺼예요.. 사실...그때..한달이라고 했던 그 기간(위에 있는 URL을 보시면 알꺼예요...;)이 아닌..우리가 미국에 가기 전인 8월 중순까지 기간이 늘려졌습니다.. 그때까지는 자기가 먼저 연락하기 전까지 만약 사적이던 공적이던 연락하면 모든게 끝이라는 말과 함께 말이죠... 다른 사람이 볼때는 조금..냉정하고..조금은 매몰찬 말일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전..이게 저한테 얼마나 소중한 기회인가를 잘 알기에..감히 그렇게 말하지 못할꺼 같아요... 정말 보고 싶고..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너무 보고 싶은 사람이지만.. 그래도..두달 뒤면..짧으면 5개월..길면..1년..이라는 세월도 같이 지낼 사람인데.. 이 정도의 세월은..그렇게 짧은건..아니겠..죠? 그리구 제가 전에 썼던 글(저 위에 있는 URL주소 참고)에 보면.. 살만 빼면..프러포즈 할수도 있다고 썼었던것 같은데...그런 소리가 아니라... 우리가 같이 지냈던 세월(길지는..않지만..;;)동안 많은걸 느끼고..그리구.. 이건..자랑은 아니지만..나만큼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기에... 자기 입으로도 그러더군요...자기의 부모님도..나처럼 그렇게 해주지 못했다구... 그래서..자기는 아주 이쁜 여자랑 결혼하고 싶었었는데....내가 살만 쪼끔 빼면.. 다 괜찮을꺼 같다구... 이런 식의 말이었던거지...읽으시는 분들이 너무 오해하시는것 같아서.... 제가 수정하는 의미에서..다시 올려요... 에궁.... 이렇게..우리 둘의 얘기를 쓰니까...또 보고싶네요..ㅠ_ㅠ
오해한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다시 올리네요..
http://pann.nate.com/b4167385
이 글을 올렸었는데...
제 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이 오해를 하신것 같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제가 쓴글을 쭈~욱 보니..제가 너무 감정에 복받쳐서 남친을 계속 안좋은 쪽으로만
몰아가는것 같아서 제가 마음이 아프네요..
원래 그런 사람 아닌데...제가 너무 감정을 앞세워 쓴것 같네요...
원래..남친..그런 사람..아니예요..원래...음악을 하는 사람이라 감정이 풍부하고..
착하고...원래 자기 주장이 뚜렷하고, 인생관이 뚜렷한 사람이..조금은 냉정할수도
있잖아요...그래서 그런걸꺼예요..
사실...그때..한달이라고 했던 그 기간(위에 있는 URL을 보시면 알꺼예요...;)이
아닌..우리가 미국에 가기 전인 8월 중순까지 기간이 늘려졌습니다..
그때까지는 자기가 먼저 연락하기 전까지 만약 사적이던 공적이던 연락하면 모든게
끝이라는 말과 함께 말이죠...
다른 사람이 볼때는 조금..냉정하고..조금은 매몰찬 말일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전..이게 저한테 얼마나 소중한 기회인가를 잘 알기에..감히 그렇게 말하지
못할꺼 같아요...
정말 보고 싶고..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너무 보고 싶은 사람이지만..
그래도..두달 뒤면..짧으면 5개월..길면..1년..이라는 세월도 같이 지낼 사람인데..
이 정도의 세월은..그렇게 짧은건..아니겠..죠?
그리구 제가 전에 썼던 글(저 위에 있는 URL주소 참고)에 보면..
살만 빼면..프러포즈 할수도 있다고 썼었던것 같은데...그런 소리가 아니라...
우리가 같이 지냈던 세월(길지는..않지만..;;)동안 많은걸 느끼고..그리구..
이건..자랑은 아니지만..나만큼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기에...
자기 입으로도 그러더군요...자기의 부모님도..나처럼 그렇게 해주지 못했다구...
그래서..자기는 아주 이쁜 여자랑 결혼하고 싶었었는데....내가 살만 쪼끔 빼면..
다 괜찮을꺼 같다구...
이런 식의 말이었던거지...읽으시는 분들이 너무 오해하시는것 같아서....
제가 수정하는 의미에서..다시 올려요...
에궁....
이렇게..우리 둘의 얘기를 쓰니까...또 보고싶네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