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형이 겪었던 택시아씨와의 일

디비디비딥2009.06.13
조회221

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뭐 그냥 생각나서 글을써내려갈려구요 ㅋㅋ

예전에있엇던일인데요

저희부모님이 건강을위해서

자전거를타시거든요.

동호회사람들과~?

그날도 어김없이

동호회분들과

자전거를타고 열심히질주를하시러나가시고

형은 친구랑택시를타고

집으로 오는 길이엿습죠

ㅋㅋㅋㅋㅋ

휴,,

음 어떤상황인지확실힌모르겟지만?

암튼 자전거 집단이 열심히지나가고있엇죠

그래서 택시가 멈춰섯어요

그러자

택시기사가 열심히 욕을하는겁니다

사고나죽어야된다더니뭐래더니

ㅋㅋㅋ

근데 형이 발견한거죠..

부모님을.......................

그래서 형이

기사한태

우리부모님인데요?

이러니깐

형 친구분은 진짜 도착하는내내

열심히웃었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택시기사분은

뭐잘살아있으려나모르겟네요

마무리가좀이상한가요..?

글을잘못써서..ㅋㅋㅋ

암튼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몇분안남은 토요일밤을 불태워요~♥

 

ps. 그날 택시비 공짜로왓다네요 ㅋㅋ 미안하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