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상 단란주점이란 곳을 가야만 하는 상황도 있으나,(사실 영업부서 아님 그리 자주 갈 기회 없는 것 같음. 자기들 즐길려고 자발적으로 감) 요즈음 사실 접대라도 고객이 그런 곳을 원하지 않음 단란주점 같은데 안 가도 되는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운 고객 접대 할때 일식집이나 아님 고기집에서 식사겸 해서 간단히 술 한잔 하고, 길어지면 후에 맥주 한잔 정도로 끝내거든요. 동료 친목상 단란주점을 자주 간다는 것은 경제적 손실 또는 바람 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사실 술 좋아하는 남자들은 흔히 몇몇 사람이 단란주점에 가자고 해서 휩쓸려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에는요. 그 사람들과 계속 어울리다 보면 지속적으로 가게 되는 것이구요. 당연 도우미 나오고 룸에서도 돈만 주면 모든 행위 가능하다는 것 정도 아시겠지요. 그러니 남편 말이나 아님 남편 동료들 말은 그리 신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으나 이혼 하실 결심이 아니시라면 그냥 모르는 것이 약입니다. 만약 거기서 노는 남자들 상황을 알게 되면 님의 상심이 클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님 생각에 따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틀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님 생각과는 달리 남자들 술취해서 놀때는 부인생각, 뱃속 아기 생각 잘 하지 않습니다. 저의 부서가 전부 남자라서 임신한 와이프 있는 남자들(물론 그런 곳에 자주 가는 남자들) 행태 여럿 봤거든요.(회사 남자들, 대학동기, 선배 - 거의 행태가 비슷하더군요) 근데 화류계여자랑 성관계 가지는 것은 대수럽지 않게 생각 하구요.
(우리나라 남자들의 일반적인 생각인 것 같음) 또한 그것을 그들은 바람이라 말하지 않아요. 부인이 임신하니(막달 되면 더함) 예전처럼 부부생활을 할 수 없으니 성욕구해소 차원이라 생각함. 단란주점 가면 술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자주 가는 사람들은 거의 2차를 가더군요. (2차 - short time : 관계만 가지고 집에 귀가함. long time : 아가씨랑 관계 가지고 잠도 잠) 그래서 저는 회사 회식때 1차만 가구 그냥 눈치 봐서 빠집니다. 진짜 우리나라 접대문화, 남자들 술문화 문제 많습니다.(전업주부들은 잘 몰라서 그렇지) 평소때 점잖은 사람도 술 취하고 옆에 여자 있음 가관이더군요.
(동료들이 재밌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1번 가서 봄. 그 다음은 눈치 봐서 빠짐) 그래도 술 취하지 않음 제어를 할려고 노력하지만 여자 있는 술집 가면 그러고 노는 것이 일반적인 문화이니 죄의식 같은 것은 없더군요. 오히려 제어할려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음 술 취하면 이성적으로 제어 할 능력이 더욱 떨어지니 더한것 같습니다. 진짜 개 되더군요. 저런 사람도 부인은 철썩같이 믿고 있을 터인데.... 그러니 님이 계속 사시더라도 남편이 업무상 제외하고 친목상 자주 가는 것은 자제케 하도록 어떤 조치를 취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님이 임신중이나 상황을 알아보시고 냉정히 이성적으로 판단하시고 행동을 하셔야 할 겁니다. 그냥 빈다고 넘어가고, 달랜다고 넘어가다 보면 님만 더욱 힘들어 질 거예요. 그런데 자주 가다 보면 습관이 되고 또한 지나가는 바람정도는 피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깐요.... 저 아시는 분도 남편을 철썩같이 믿었는데 임신중에 남편이 그런 곳을 자주 가다 보니 단골이 되었나 봐요. (그런데 있는 여자들 단골 고객 관리차원에서 점심시간때도 만난다고 하더군요. 돈만주면. 안오면 연락하고 문자 보내고. 또한 그 단골고객 입고 있는 속옷과 똑같은 색상의 속옷과 양말을 구비해 두고 있다고 하는 얘기도 들었음 집에 가서 부인이 눈치 못채게) 그러다 결국 지나가는 바람이 지속적인 바람이 되어 아기 낳고 한 3개월 있다 이혼했더군요. 그냥 쉽게 넘어갈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아무리 남자들 거절하기 힘든 상황 (같이 안 어울리면 쫌팽이란 소리들을 하기도 하니 그런 소리 듣기 싫어 가기도 감.하기사 남자들은 그런데 가서 그렇게 노는 것이 일반화 되어 그리 심각하게 생각진 않지만 부인 입장에선 꼭지 돌 상황이죠)이 있긴 있지만 그런 곳에 자주 가다 보면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많으니깐요. 결국 남자들 놀만큼 놀다가 질려서 안가는 상황이 올 정도인 때는 경제적손실 부부간의 신뢰관계는 무너진 상황일 경우가 많더군요. 상황 잘 알아보시고, 또 주위의 믿을만한 분과 상의해 보시고 어느쪽으로 결정을 내리든 냉정히 이성적으로 행동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우리나라의 이런 술자리 문화를 보면 씁쓸할 뿐입니다.
어떤 조치를 취하셔야 할 것 같은데....
접대상 단란주점이란 곳을 가야만 하는 상황도 있으나,(사실 영업부서 아님 그리 자주 갈 기회 없는 것 같음. 자기들 즐길려고 자발적으로 감)
요즈음 사실 접대라도 고객이 그런 곳을 원하지 않음 단란주점 같은데 안 가도 되는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운 고객 접대 할때 일식집이나 아님 고기집에서 식사겸 해서 간단히 술 한잔 하고, 길어지면 후에 맥주 한잔 정도로 끝내거든요.
동료 친목상 단란주점을 자주 간다는 것은 경제적 손실 또는 바람 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사실 술 좋아하는 남자들은 흔히 몇몇 사람이 단란주점에 가자고 해서 휩쓸려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에는요.
그 사람들과 계속 어울리다 보면 지속적으로 가게 되는 것이구요. 당연 도우미 나오고 룸에서도 돈만 주면 모든 행위 가능하다는 것 정도 아시겠지요.
그러니 남편 말이나 아님 남편 동료들 말은 그리 신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으나 이혼 하실 결심이 아니시라면 그냥 모르는 것이 약입니다.
만약 거기서 노는 남자들 상황을 알게 되면 님의 상심이 클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님 생각에 따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틀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님 생각과는 달리 남자들 술취해서 놀때는 부인생각, 뱃속 아기 생각 잘 하지 않습니다.
저의 부서가 전부 남자라서 임신한 와이프 있는 남자들(물론 그런 곳에 자주 가는 남자들) 행태 여럿 봤거든요.(회사 남자들, 대학동기, 선배 - 거의 행태가 비슷하더군요)
근데 화류계여자랑 성관계 가지는 것은 대수럽지 않게 생각 하구요.
(우리나라 남자들의 일반적인 생각인 것 같음)
또한 그것을 그들은 바람이라 말하지 않아요.
부인이 임신하니(막달 되면 더함) 예전처럼 부부생활을 할 수 없으니 성욕구해소 차원이라 생각함.
단란주점 가면 술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자주 가는 사람들은 거의 2차를 가더군요.
(2차 - short time : 관계만 가지고 집에 귀가함. long time : 아가씨랑 관계 가지고 잠도 잠)
그래서 저는 회사 회식때 1차만 가구 그냥 눈치 봐서 빠집니다.
진짜 우리나라 접대문화, 남자들 술문화 문제 많습니다.(전업주부들은 잘 몰라서 그렇지)
평소때 점잖은 사람도 술 취하고 옆에 여자 있음 가관이더군요.
(동료들이 재밌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1번 가서 봄. 그 다음은 눈치 봐서 빠짐)
그래도 술 취하지 않음 제어를 할려고 노력하지만 여자 있는 술집 가면 그러고 노는 것이 일반적인 문화이니 죄의식 같은 것은 없더군요. 오히려 제어할려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음
술 취하면 이성적으로 제어 할 능력이 더욱 떨어지니 더한것 같습니다.
진짜 개 되더군요. 저런 사람도 부인은 철썩같이 믿고 있을 터인데....
그러니 님이 계속 사시더라도 남편이 업무상 제외하고 친목상 자주 가는 것은 자제케 하도록 어떤 조치를 취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님이 임신중이나 상황을 알아보시고 냉정히 이성적으로 판단하시고 행동을 하셔야 할 겁니다.
그냥 빈다고 넘어가고, 달랜다고 넘어가다 보면 님만 더욱 힘들어 질 거예요.
그런데 자주 가다 보면 습관이 되고 또한 지나가는 바람정도는 피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깐요....
저 아시는 분도 남편을 철썩같이 믿었는데 임신중에 남편이 그런 곳을 자주 가다 보니 단골이 되었나 봐요.
(그런데 있는 여자들 단골 고객 관리차원에서 점심시간때도 만난다고 하더군요. 돈만주면. 안오면 연락하고 문자 보내고. 또한 그 단골고객 입고 있는 속옷과 똑같은 색상의 속옷과 양말을 구비해 두고 있다고 하는 얘기도 들었음 집에 가서 부인이 눈치 못채게)
그러다 결국 지나가는 바람이 지속적인 바람이 되어 아기 낳고 한 3개월 있다 이혼했더군요.
그냥 쉽게 넘어갈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아무리 남자들 거절하기 힘든 상황
(같이 안 어울리면 쫌팽이란 소리들을 하기도 하니 그런 소리 듣기 싫어 가기도 감.하기사 남자들은 그런데 가서 그렇게 노는 것이 일반화 되어 그리 심각하게 생각진 않지만 부인 입장에선 꼭지 돌 상황이죠)이 있긴 있지만 그런 곳에 자주 가다 보면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많으니깐요.
결국 남자들 놀만큼 놀다가 질려서 안가는 상황이 올 정도인 때는 경제적손실 부부간의 신뢰관계는 무너진 상황일 경우가 많더군요.
상황 잘 알아보시고, 또 주위의 믿을만한 분과 상의해 보시고 어느쪽으로 결정을 내리든 냉정히 이성적으로 행동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우리나라의 이런 술자리 문화를 보면 씁쓸할 뿐입니다.
얼마나 그럼 남자들 열에 아홉은 그렇다는 말을 남자들이 웃으면서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