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보고 한편으로는 놀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일도 참 많아 같은 여자지만 정말 여자가 불쌍한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지금 고민이 있어 혹시 저처럼 그런 경험이 있으신분의 조언을 받고 싶어 이렇게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려 보네요
저희는 연애때부터 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섹스를 즐겼다기 보다 그럴때부터 결혼을 생각하고 관계를 갖어왔습니다. 저한테는 남편이 물론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남편두 그렇구요
근데 처음부터 저도 다른사람과 관게를 갖어 보았기 때문에 남편이 하는 시간이좀 길다 생각은 했습니다만 연애때는 그런거 생각없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 제가 맞춰주었습니다.
그리구 남편전에 해봤던 경험이 한두번이었기 때문에 저도 남자가 할때 어떻다 저떻다 그런건 잘 모르는상태 였기 때문에 그러려니 했구
가끔 너무 길어 힘들때문 제가 장난으로 자기 지루증인가 나 넘 힘들어서 못하겠다구 그런말도 할정도
였습니다. 그래두 그때는 남친도 웃더라요 자기가 그것이 강해서 그런거라구. 아니라 생각은 했지만 저도 그렇게 믿기로 저를 쇠네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처음에는 제가 잠자리를 할때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구 했기 때문에 시간이
길어두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 저두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자도 사정을 하고나면 힘이 없고 하기 싫어지잖아요 여자도 오르가즘 느끼고 나면 정말 하기 싫거든요
저는 빨리 느끼는 반면 남편은 제가 끝나고 또 처음 시작하는 시간과 맞먹는 시간을 하는겁니다.
정말 너무 짜증도 나고 힘들고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그래도 남편 의기 소침할까봐 남편 느낄때까지 맞춰주고 그랬는데 부부관계를 그렇게 맺고 나서 3일 뒤
부터 출혈이 심하게나는 겁니다. 무서워서 병원에 가보았는데
진료를 받은 의사선생님 말씀이 자궁이 약하기도 하고 저번 생리할때 문제가 있어 그것이 지금 출혈하는거라구 하더군요 그리구 너무 자궁안에 막이 두껍다구 스트레스도 있고 여러가지로 무리한거 같기도 한다고 주사도 맞고 약도 먹었는데 그로부터 20일을 출혈을 정말 장난아니게 하였습니다. 그중간 병원에 가닌까 초음파상에 덩어리가 있다구 마취하고 간단한 수술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속에 있는걸 빼내서 피덩어리면 상관 없지만 다른거라면 떼어내서 조직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해서 정말 겁먹었습니다. 그리구 많이 울기도 하구요.
괜히 남편한테 뭐라그래놨더니 옆근처도 안오네요
그런데 아시는 분이 간호사신데 여자는 누구나 한번은 그런다구 해서 약물 치료만 받았습니다.
출혈이 너무 심해 영양제도 맞고 주사도 맞고 그런데 멈췄다 다시 멈췄다 다시 정말 무섭습니다.
근데 잠자리를 너무 힘들게 해서 그러는걸까요 평상시에도 자궁이 약하다는 소리는 엄청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약방에 가서 약도 먹고 그랬는데 나중에 아이낳는데도 자궁이 약하다고 그러셔서
정말 이제 잠자리 하는것도 무섭고 근처 오는것도 싫어서 오지도 못하게 합니다. 그랬더니 주의에서
맴돌구 만지기만 할뿐 달려 들지는 않네요
이런경험 있으신분 있으신지요
그리구 남편의 잠자리 긴 시간을 어찌해야 하는건지 정말 이제 벅찹니다.
주의해서는 짧은것 보다는 긴게 낳다는데
낳기는 뭐가 낳습니까 하고나면 둘다 탈진 됩니다.
안하려고 해도 남편은 잠자리 하는걸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특히 아기처럼 가슴을 너무 좋아해
정말 징그러울때도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그러시나요
이런경험 있으세요 그리구 다른 남편들을 하는 시간이 어느정도 인지요 그리구 아내 오르가즘 뒤에
바로 사정하시는지 아니면 우리처럼 한사람 끝나고 또 시작하시는지요.
그리구 저만 할때 이렇게 힘든가요 저도 부부관계 싫어 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할때마다 언제 끝날려나 하는 생각을 하면 정말 확 밀어 버리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정말 너무 무서워서 조언을 얻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보고 한편으로는 놀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일도 참 많아 같은 여자지만 정말 여자가 불쌍한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지금 고민이 있어 혹시 저처럼 그런 경험이 있으신분의 조언을 받고 싶어 이렇게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려 보네요
저희는 연애때부터 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섹스를 즐겼다기 보다 그럴때부터 결혼을 생각하고 관계를 갖어왔습니다. 저한테는 남편이 물론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남편두 그렇구요
근데 처음부터 저도 다른사람과 관게를 갖어 보았기 때문에 남편이 하는 시간이좀 길다 생각은 했습니다만 연애때는 그런거 생각없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 제가 맞춰주었습니다.
그리구 남편전에 해봤던 경험이 한두번이었기 때문에 저도 남자가 할때 어떻다 저떻다 그런건 잘 모르는상태 였기 때문에 그러려니 했구
가끔 너무 길어 힘들때문 제가 장난으로 자기 지루증인가 나 넘 힘들어서 못하겠다구 그런말도 할정도
였습니다. 그래두 그때는 남친도 웃더라요 자기가 그것이 강해서 그런거라구. 아니라 생각은 했지만 저도 그렇게 믿기로 저를 쇠네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처음에는 제가 잠자리를 할때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구 했기 때문에 시간이
길어두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 저두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자도 사정을 하고나면 힘이 없고 하기 싫어지잖아요 여자도 오르가즘 느끼고 나면 정말 하기 싫거든요
저는 빨리 느끼는 반면 남편은 제가 끝나고 또 처음 시작하는 시간과 맞먹는 시간을 하는겁니다.
정말 너무 짜증도 나고 힘들고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그래도 남편 의기 소침할까봐 남편 느낄때까지 맞춰주고 그랬는데 부부관계를 그렇게 맺고 나서 3일 뒤
부터 출혈이 심하게나는 겁니다. 무서워서 병원에 가보았는데
진료를 받은 의사선생님 말씀이 자궁이 약하기도 하고 저번 생리할때 문제가 있어 그것이 지금 출혈하는거라구 하더군요 그리구 너무 자궁안에 막이 두껍다구 스트레스도 있고 여러가지로 무리한거 같기도 한다고 주사도 맞고 약도 먹었는데 그로부터 20일을 출혈을 정말 장난아니게 하였습니다. 그중간 병원에 가닌까 초음파상에 덩어리가 있다구 마취하고 간단한 수술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속에 있는걸 빼내서 피덩어리면 상관 없지만 다른거라면 떼어내서 조직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해서 정말 겁먹었습니다. 그리구 많이 울기도 하구요.
괜히 남편한테 뭐라그래놨더니 옆근처도 안오네요
그런데 아시는 분이 간호사신데 여자는 누구나 한번은 그런다구 해서 약물 치료만 받았습니다.
출혈이 너무 심해 영양제도 맞고 주사도 맞고 그런데 멈췄다 다시 멈췄다 다시 정말 무섭습니다.
근데 잠자리를 너무 힘들게 해서 그러는걸까요 평상시에도 자궁이 약하다는 소리는 엄청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약방에 가서 약도 먹고 그랬는데 나중에 아이낳는데도 자궁이 약하다고 그러셔서
정말 이제 잠자리 하는것도 무섭고 근처 오는것도 싫어서 오지도 못하게 합니다. 그랬더니 주의에서
맴돌구 만지기만 할뿐 달려 들지는 않네요
이런경험 있으신분 있으신지요
그리구 남편의 잠자리 긴 시간을 어찌해야 하는건지 정말 이제 벅찹니다.
주의해서는 짧은것 보다는 긴게 낳다는데
낳기는 뭐가 낳습니까 하고나면 둘다 탈진 됩니다.
안하려고 해도 남편은 잠자리 하는걸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특히 아기처럼 가슴을 너무 좋아해
정말 징그러울때도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그러시나요
이런경험 있으세요 그리구 다른 남편들을 하는 시간이 어느정도 인지요 그리구 아내 오르가즘 뒤에
바로 사정하시는지 아니면 우리처럼 한사람 끝나고 또 시작하시는지요.
그리구 저만 할때 이렇게 힘든가요 저도 부부관계 싫어 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할때마다 언제 끝날려나 하는 생각을 하면 정말 확 밀어 버리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그리구 출혈하신적 있으신지요.
정말 챙피한 사연입니다만 너무 답답하고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해서요
그리구 많은 분들이 보시닌까 조언을 여러분한테 구할수 있을꺼 같아 글을 올려 보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을수만은 없는게 세상살이라 하네요
힘내서 열심히 살도록 해요. 그리구 항상 가정에 행복이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