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이 된 대학교 새내기입니다ㅋ 뭐 1학기 학업은 망했지만...ㅋㅋㅋ 1학년때는 놀아야지라는 생각으로 이러고있구요 ㅋㅋㅋ 지금도 소논문 쓰면서 이런 짓을 하고있어요 ㅋㅋㅋ 휴..... 제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ㅋㅋㅋ 실수들을 좀 끄적 됐습니다ㅋㅋ 지금 생각해도 완전 창피한....ㅠㅠ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적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 일명 컬러풀사건 어느 날 평소와 다름없이 버스를타고 집에 오는데 맨뒷자리가 비었기도 하였고 맨뒷자리를 좋아하는터라 맨뒤의 오른쪽에 앉았어요. 시간이지나면서 사람이점점 차더군요. 그날 따라 많기도 했었어요 .... 저는 그새 잠이 들어버렸구요. 그런데 꿈에서 친한친구들 둘이 나오는거예요 색색가지의 화려한 공단재질(?)의 끈과 함께요ㅋ 그 끈은 가지런이 들판을 가로질러 펼쳐져있었습니다. 친구들은 너무 이쁘다며 끈주위를 뛰어다니며 환하게 웃고있었고 저도 등장해서 같이 친구들과 뛰어다녔죠. ㅋㅋ 너무나 환상적이였어요 ㅎㅎ 판타스틱 그자체였죠. 친구들은 막 소리를 지르고 .... 저도 그때 한마디를 했습니다. "와아아아- 컬 러 풀 하 다" 저는 꿈에서 친구들이 소리를 질러서 그냥 따라질렀는데... 그 사람 많은 버스에서 그냥 나왔어요 입밖으로.... 참나 뭐가 컬러풀 한건지..... 이 말을 엄청 크게하면서 잠에서 깬 저는.....그말에 탄력이 붙어서 중단할수없었고 끝까지 말했죠 또박또박 ... 창피함을 주체할 수가 없더라구요 ㅠ 그래서 순간적으로 생각했죠 이상황을 어떻게 벗어나야할지..... 그래서 나온 행동은 혼자 "아/... 컬러풀 하다.. 컬러 풀 ..음 역시 컬러풀한게...." 하면서 문자보내는척하고,.... 하도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서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도 몰랐었어요.. 그냥 조금 킥...이정도?? 아 지금생각해도 완전 창피해요 두번째. 야구사건 그날도 버스였죠.. 낮이였는데 중학생 때 완전 초폐인 상태로 9706을 타고 가고있었죠.... 그 때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지만 대학생으로 보이는 몇분이 계셨는데 ... 저는 뒷문 옆좌석의 뒷자리에 앉아 역시나 그 나른한 오후에 잠에 취해있었습니다. 햇살을 받으면서요 또 꿈을 꾸는데 이번에는 야구를 하고있더라구요 ㅋㅋㅋ 제가 투수였어요 투수는 공을 던지죠.. 저역시 있는 힘껏 공을 던졌죠..이상하게 옆으로 공을 던졌습니다.. 어쨌든 던졌습니다. 투수의 의무니까... 그렇게 던졌습니다... 핸드폰을요 엄청세게요 ...근데 너무 세게 던져서 던지면서 꿈에서 깨어난거죠 핸드폰이 없어진거예요.ㅠ 그래서 둘러보니 어떤 대학생오빠가 밧데리가 분리된 핸드폰을 이리저리 줍고 계셨고.. 저는 어찌할지몰라서 막 어정쩡한 포즈로 일어났다가 앉았다가 ㅋㅋ 핸드폰 건네주시고 몇분은 웃음 막 참고 계시고 .. 사람이 많지 않았던것을 정말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창피해서 혼났어요 세번째. 절 제목만 봐도 아시겠죠 ?? 저희 중학교는 급식이 아니여서 도시락을 들고 다녔었구요 그날따라 가방이 많았었어요 아무튼 저는 밤에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이날은 학원을 갔다가 가는 날이여서 지하철을 타고가고있었어요 앞에는 어떤 아저씨한분과 아주머니랑 옆쪽에는 어떤 분 계셨어요 다행이도!!!!!! 그 칸에는 사람이 그리 많지도 않았지만 아무튼 없지도 않았었죠.. 그때 제가 또 잠들어버렸는데 아 정말 이상하게 버스나 지하철에서는 무슨 잠이 그렇게도 오는지............ 생각할 수록 이상하네요 !! 어쨌든 이번에는 낭떠러지가 나왔어요 제가 그 위에 아슬아슬하게 낭떠러지위에서있는거예요 -_- 그 막 만화같은거 보면 떠러질랑말랑하면서 발끝으로서서 손을 휘휘돌리는거 있잖아요 마치 지가 뭐 풍차인냥.... 아무튼 저도 꿈이라도 살아야하니까... 그러다가 떨어져버렸습니다... 심장 떨어져나가는 줄알았어요 그리고 저는 깨었어요 제 앞에는 검은 구두가 보이더군요 음..... 이게 뭔 시츄에이션이지..?? 절을 해버렸습니다. 모르는 아저씨한테 도시락통은 지가 뭐인마냥 신나서 굴러가고요 저는 창피한나머지....... 재빨리 일어나 아무렇지도 않은채 앉아있다가 그다음정거장에서 바로 내려버렸어요.. 안내릴수가 없었어요......... 아 지금생각해도 너무 창피해...ㅋㅋㅋㅋ ㅋㅋㅋ 1
버스와 지하철에서의 실수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이 된 대학교 새내기입니다ㅋ
뭐 1학기 학업은 망했지만...ㅋㅋㅋ
1학년때는 놀아야지라는 생각으로 이러고있구요 ㅋㅋㅋ
지금도 소논문 쓰면서 이런 짓을 하고있어요 ㅋㅋㅋ
휴.....
제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ㅋㅋㅋ 실수들을 좀 끄적 됐습니다ㅋㅋ
지금 생각해도 완전 창피한....ㅠㅠ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적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 일명 컬러풀사건
어느 날 평소와 다름없이 버스를타고 집에 오는데 맨뒷자리가 비었기도 하였고 맨뒷자리를 좋아하는터라 맨뒤의 오른쪽에 앉았어요.
시간이지나면서 사람이점점 차더군요. 그날 따라 많기도 했었어요 ....
저는 그새 잠이 들어버렸구요.
그런데 꿈에서 친한친구들 둘이 나오는거예요 색색가지의 화려한 공단재질(?)의 끈과 함께요ㅋ
그 끈은 가지런이 들판을 가로질러 펼쳐져있었습니다.
친구들은 너무 이쁘다며 끈주위를 뛰어다니며 환하게 웃고있었고
저도 등장해서 같이 친구들과 뛰어다녔죠. ㅋㅋ 너무나 환상적이였어요 ㅎㅎ
판타스틱 그자체였죠.
친구들은 막 소리를 지르고 ....
저도 그때 한마디를 했습니다.
"와아아아- 컬 러 풀 하 다"
저는 꿈에서 친구들이 소리를 질러서 그냥 따라질렀는데...
그 사람 많은 버스에서
그냥 나왔어요 입밖으로....
참나 뭐가 컬러풀 한건지.....
이 말을 엄청 크게하면서 잠에서 깬 저는.....그말에 탄력이 붙어서 중단할수없었고 끝까지 말했죠 또박또박 ...
창피함을 주체할 수가 없더라구요 ㅠ 그래서 순간적으로 생각했죠
이상황을 어떻게 벗어나야할지..... 그래서 나온 행동은 혼자
"아/... 컬러풀 하다.. 컬러
풀 ..음 역시 컬러풀한게...." 하면서 문자보내는척하고,....
하도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서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도 몰랐었어요..
그냥 조금 킥...이정도??
아 지금생각해도 완전 창피해요
두번째. 야구사건
그날도 버스였죠.. 낮이였는데 중학생 때 완전 초폐인 상태로 9706을 타고 가고있었죠....
그 때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지만 대학생으로 보이는 몇분이 계셨는데 ...
저는 뒷문 옆좌석의 뒷자리에 앉아 역시나 그 나른한 오후에 잠에 취해있었습니다. 햇살을 받으면서요
또 꿈을 꾸는데 이번에는 야구를 하고있더라구요 ㅋㅋㅋ 제가 투수였어요
투수는 공을 던지죠.. 저역시 있는 힘껏 공을 던졌죠..이상하게 옆으로 공을 던졌습니다..
어쨌든 던졌습니다.
투수의 의무니까...
그렇게 던졌습니다...
핸드폰을요
엄청세게요 ...근데 너무 세게 던져서 던지면서 꿈에서 깨어난거죠
핸드폰이 없어진거예요.ㅠ
그래서 둘러보니 어떤 대학생오빠가 밧데리가 분리된 핸드폰을 이리저리 줍고 계셨고..
저는 어찌할지몰라서 막 어정쩡한 포즈로 일어났다가 앉았다가 ㅋㅋ
핸드폰 건네주시고 몇분은 웃음 막 참고 계시고 ..
사람이 많지 않았던것을 정말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창피해서 혼났어요
세번째. 절
제목만 봐도 아시겠죠 ??
저희 중학교는 급식이 아니여서 도시락을 들고 다녔었구요
그날따라 가방이 많았었어요
아무튼 저는 밤에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이날은 학원을 갔다가 가는 날이여서 지하철을 타고가고있었어요
앞에는 어떤 아저씨한분과 아주머니랑 옆쪽에는 어떤 분 계셨어요
다행이도!!!!!!
그 칸에는 사람이 그리 많지도 않았지만 아무튼 없지도 않았었죠..
그때 제가 또 잠들어버렸는데
아 정말 이상하게 버스나 지하철에서는 무슨 잠이 그렇게도 오는지............
생각할 수록 이상하네요 !!
어쨌든 이번에는
낭떠러지가 나왔어요
제가 그 위에 아슬아슬하게 낭떠러지위에서있는거예요 -_-
그 막 만화같은거 보면 떠러질랑말랑하면서 발끝으로서서 손을 휘휘돌리는거 있잖아요 마치 지가 뭐 풍차인냥.... 아무튼 저도 꿈이라도 살아야하니까...
그러다가 떨어져버렸습니다... 심장 떨어져나가는 줄알았어요
그리고 저는 깨었어요
제 앞에는 검은 구두가 보이더군요
음.....
이게 뭔 시츄에이션이지..??
절을 해버렸습니다.
모르는 아저씨한테
도시락통은 지가 뭐인마냥 신나서 굴러가고요 저는 창피한나머지.......
재빨리 일어나 아무렇지도 않은채 앉아있다가 그다음정거장에서 바로 내려버렸어요..
안내릴수가 없었어요.........
아 지금생각해도 너무 창피해...ㅋ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