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산에사는 스무살 여자입니다. 제 친구가 알바하는 관계로 밤늦게 끝나서, 평일에는 잘 만나지 못해 주말인 어제 오랫만에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친구외에, 다른친구 한명 더있었어요 알바하는 친구를A, 다른친구를 B라고 할께요) 친구 두명과 함께, 공원벤치에 앉아있었습니다. 반가움 마음에 셋이서 재밌게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그때시간은 밤 11시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술에취한 남자 두명이 저희쪽으로 오더라구요 저희는 뭐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그 두명중 한쪽팔에 긴팔문신을 하고 술에 떡된 남자 한명이 저희 앞으로 오더니 저에게, " 너 OOO 맞지? 미친X아 니이름뭐야" 이러는 거에요 깜짝놀래서 "저기.. 사람 잘못보셨어요" 이랬는데 "똑바로 말해 오빠가 너네 다알고 온거야" 이러면서 담배를 피면서 담배연기를 뿜으면서 그러는거에요 "애기들 오빠가 여자도 때리거든? 맞는수가 있으니깐 사실대로말해" 참,. 진짜 어이가 없는거에요 솔찍히 무섭기도하고 동네양아치거니 했는데 다른곳으로는 못 갈 상황이고; 이 정신나간 남자가 찾는 사람이 저희가 아는 중학교 동창을 찾는거에요 그후에 또 친구A 핸드폰을 뺏고 팔뚝이굵다고 럭비선수하냐고 그러고 머리를 쓰다듬고 또 친구B의 볼을꼬집으면서 애기맛있게 생겼다고 하드니ㅡㅡ 아진짜 참다참다가 열받아가지고 그남자가 가지고있던 제친구핸드폰을 뺏고 친구두명손잡고 다른곳으로 빨리 도망갔습니다 다행히도 그 남자두명은 안따라오더군요 (제생각엔 그 남자두명과 중학교동창애랑 만나기로했는데 안온것같더라구요) 진짜 별 이상한것들이 밤에 돌아다닌다면서 저희셋은 막 욕하고 집에가려고 하는데 그때 그 정신남자가 찾던 중학교친구를 그 공원 주변에서 만난것이였습니다 그래서 "OO야 너 혹시 오른쪽팔에 문신한남자알어? 아까계속찾던데" 말했는데 아그냥 이러면서 얼버부리더라구요 대체 무슨사이인지;;..그리고서 제가 잠깐 편의점을 다녀오는사이 그남자들이 또 제친구들한테 왔더라구요 아진짜 경찰에 신고할까 막 그런생각도 나고 너무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때 중학교친구는 가고 없는 상황이였구요 한숨 뿐 이더라구요.. "미친년들아 재 OOO맞지 씨XX들이 진짜맞고싶냐? 모른다면서 씨XX년아" ...와 진짜 저런 정신나간 남자들이 또 있을까 하면서 계속 실랑이 끝에 친구A는 먼저보내고 저랑 친구B랑 집가려고 빠른 걸음으로 가고있었는데 그정신나간 남자의 친구가 먹고있던 아이스크림을 저희앞쪽으로 던지는거에요 그래서 멈칫 했는데 그사이 막 뛰어오더니 저랑 제친구 핸드폰을 또 뺏는거에요 전 계속 달라고 소리지르고 그랬는데 그 남자가 중학교동창애한테 전화하더니 "야 오빠가 오분줄테니까 오분안에 편의점앞으로와라 안오면 얘네핸드폰 다 부숴버릴줄알아 " ..참 ㅡㅡ 기가막히는거에요 우리가 무슨죄라고진짜 너무 화가나서 "지금뭐하시는거에요? 빨리 핸드폰주세요 지금 집가야되거든요?" "인상풀어 미X년아 진짜 맞고싶어서 환장했냐? 맞아볼래?" "몇살이신데 그러시고다니세요? 진짜 별사람을다보네 " ..........그런데 그남자는... 휴 19살 고등학교3학년인거에요 진짜 어이가없더라구요 학교를 안다니는 놈들인가.. 그러면서 저에게 니 가정교육 누구한테받았냐구그러면서..참 말도안나오네요 자기가사는 동네에서 지이름 부르면 다안다는둥 ㅡㅡ휴..... 제가 핸드폰을 뺏으려고 막 발버둥을 첫는데 순간.............제 다리를 힘껏 발로 차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때진짜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저희핸드폰은 시멘트바닥에데가 던지질 안나 ㅡㅡ 너무놀란나머지 핸드폰도 줍지못하고 옆에있던 음식점으로 들어가서 저사람 신고해달라고 막그랬는데 그남자두명은 벌써없어젔더라구요..진짜 이렇게 어이없게 맞은적도처음이고 다리는 아프고.......진짜 그사람 벌좀받았으면 좋겠네요 이글을 보고있다면 반성좀하세요 고등학교3학년이라면 공부할나이 아닌가요? 그리고 어떻게 여자를 때릴수가 있습니까? 살다살다 진짜 별꼴을 다 껶네요.................. 오늘아침에 찍은 제다리입니다..ㅠ.ㅠ 피멍이 들었어요 속상해요............... 3
술에 취한 고등학생에게 맞았습니다 (사진 有)
안녕하세요 저는 일산에사는 스무살 여자입니다.
제 친구가 알바하는 관계로 밤늦게 끝나서, 평일에는 잘 만나지 못해
주말인 어제 오랫만에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친구외에, 다른친구 한명 더있었어요
알바하는 친구를A, 다른친구를 B라고 할께요)
친구 두명과 함께, 공원벤치에 앉아있었습니다.
반가움 마음에 셋이서 재밌게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그때시간은 밤 11시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술에취한 남자 두명이 저희쪽으로 오더라구요
저희는 뭐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그 두명중 한쪽팔에 긴팔문신을 하고 술에 떡된 남자 한명이
저희 앞으로 오더니 저에게,
" 너 OOO 맞지? 미친X아 니이름뭐야"
이러는 거에요 깜짝놀래서 "저기.. 사람 잘못보셨어요" 이랬는데
"똑바로 말해 오빠가 너네 다알고 온거야"
이러면서 담배를 피면서 담배연기를 뿜으면서 그러는거에요
"애기들 오빠가 여자도 때리거든? 맞는수가 있으니깐 사실대로말해"
참,. 진짜 어이가 없는거에요 솔찍히 무섭기도하고 동네양아치거니 했는데
다른곳으로는 못 갈 상황이고;
이 정신나간 남자가 찾는 사람이 저희가 아는 중학교 동창을 찾는거에요
그후에 또 친구A 핸드폰을 뺏고 팔뚝이굵다고 럭비선수하냐고 그러고
머리를 쓰다듬고 또 친구B의 볼을꼬집으면서 애기맛있게 생겼다고 하드니ㅡㅡ
아진짜 참다참다가 열받아가지고 그남자가 가지고있던 제친구핸드폰을 뺏고
친구두명손잡고 다른곳으로 빨리 도망갔습니다 다행히도 그 남자두명은 안따라오더군요
(제생각엔 그 남자두명과 중학교동창애랑 만나기로했는데 안온것같더라구요)
진짜 별 이상한것들이 밤에 돌아다닌다면서 저희셋은 막 욕하고
집에가려고 하는데 그때 그 정신남자가 찾던 중학교친구를 그 공원 주변에서
만난것이였습니다
그래서 "OO야 너 혹시 오른쪽팔에 문신한남자알어? 아까계속찾던데"
말했는데 아그냥 이러면서 얼버부리더라구요 대체 무슨사이인지;;..그리고서
제가 잠깐 편의점을 다녀오는사이 그남자들이 또 제친구들한테 왔더라구요
아진짜 경찰에 신고할까 막 그런생각도 나고 너무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때 중학교친구는 가고 없는 상황이였구요 한숨 뿐 이더라구요..
"미친년들아 재 OOO맞지 씨XX들이 진짜맞고싶냐? 모른다면서 씨XX년아"
...와 진짜 저런 정신나간 남자들이 또 있을까 하면서
계속 실랑이 끝에 친구A는 먼저보내고 저랑 친구B랑 집가려고 빠른 걸음으로
가고있었는데 그정신나간 남자의 친구가 먹고있던 아이스크림을
저희앞쪽으로 던지는거에요 그래서 멈칫 했는데 그사이
막 뛰어오더니 저랑 제친구 핸드폰을 또 뺏는거에요 전 계속 달라고 소리지르고 그랬는데
그 남자가 중학교동창애한테 전화하더니
"야 오빠가 오분줄테니까 오분안에 편의점앞으로와라
안오면 얘네핸드폰 다 부숴버릴줄알아 "
..참 ㅡㅡ 기가막히는거에요 우리가 무슨죄라고진짜
너무 화가나서 "지금뭐하시는거에요? 빨리 핸드폰주세요 지금 집가야되거든요?"
"인상풀어 미X년아 진짜 맞고싶어서 환장했냐? 맞아볼래?"
"몇살이신데 그러시고다니세요? 진짜 별사람을다보네 "
..........그런데 그남자는...
휴 19살 고등학교3학년인거에요 진짜 어이가없더라구요 학교를 안다니는 놈들인가..
그러면서 저에게 니 가정교육 누구한테받았냐구그러면서..참 말도안나오네요
자기가사는 동네에서 지이름 부르면 다안다는둥 ㅡㅡ휴.....
제가 핸드폰을 뺏으려고 막 발버둥을 첫는데
순간.............제 다리를 힘껏 발로 차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때진짜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저희핸드폰은 시멘트바닥에데가 던지질 안나 ㅡㅡ
너무놀란나머지 핸드폰도 줍지못하고 옆에있던 음식점으로 들어가서
저사람 신고해달라고 막그랬는데
그남자두명은 벌써없어젔더라구요..진짜 이렇게 어이없게 맞은적도처음이고
다리는 아프고.......진짜 그사람 벌좀받았으면 좋겠네요
이글을 보고있다면 반성좀하세요
고등학교3학년이라면 공부할나이 아닌가요?
그리고 어떻게 여자를 때릴수가 있습니까?
살다살다 진짜 별꼴을 다 껶네요..................
오늘아침에 찍은 제다리입니다..ㅠ.ㅠ 피멍이 들었어요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