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하다 어떻게 쪽지를 주고받다가 친해진 여자님을 만났습니다. 저랑 동갑이고 서로 전공도 비슷해서 친해졌어요 서로 이야기가 오고가다 휴가날에 어떻게 만나기로했죠 ㅎ 같이 점심식사하자는 얘기에 만나기로한 역주변 식당가도 알아봤습니다. 잠실에 태국음식전문점이 괜찮다는 얘기에 그쪽에 가서 식사하기로했어요. 근데 잠실을 오랜만에와서 만날때, 식당가 찾을때 좀 헤매였죠 이런 우여곡절끝에 찾은 식당 식당을 알아왔는데 메뉴는 못알아봤다는 ㅜ 그래서 매뉴를 고를때도 살꿈땅 막 이상한 태국요리가 있더라구요 뭘먹야되지 하는지 매뉴고를때도 우유분단함을 보여줬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식사하고 이야기하면서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서 문자나 전화해주는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지 하루가 지난 오늘 문자를 해줬습니다. 처음만난 여자님과 식사는 너무 어렵네요 ㅠ
어제 인터넷으로 알계된 여자님과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싸이하다 어떻게 쪽지를 주고받다가 친해진 여자님을 만났습니다.
저랑 동갑이고 서로 전공도 비슷해서 친해졌어요
서로 이야기가 오고가다 휴가날에 어떻게 만나기로했죠 ㅎ
같이 점심식사하자는 얘기에 만나기로한 역주변 식당가도 알아봤습니다.
잠실에 태국음식전문점이 괜찮다는 얘기에 그쪽에 가서 식사하기로했어요.
근데 잠실을 오랜만에와서 만날때, 식당가 찾을때 좀 헤매였죠
이런 우여곡절끝에 찾은 식당
식당을 알아왔는데 메뉴는 못알아봤다는 ㅜ
그래서 매뉴를 고를때도
살꿈땅 막 이상한 태국요리가 있더라구요
뭘먹야되지 하는지 매뉴고를때도 우유분단함을 보여줬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식사하고 이야기하면서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서 문자나 전화해주는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지 하루가 지난 오늘 문자를 해줬습니다.
처음만난 여자님과 식사는 너무 어렵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