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글쓰고도 잊어 버리고 있엇는데 하하ㅋㅋ조회수에 나름 깜짝 놀랬네요!힛뮤지컬 오디션 참가때 사진이라 살짝 화려한(?)메이크업을 한거구요..ㅎ아무튼!! 소개팅 고수님들 비법좀전수해주세요쏠로1년.............저도 짝꿍이 필요해요...ㅜ성공비법 전수해주세요!!-----------------------------------------------------------------------------안녕하세요.매일아침 시려운엽구리를 부둥켜 않으며 무거운몸을 일으키는 ....화살모양의 뾰족한 장마비가 마구마구 쏟아지길....................바라며 우울한마음 톡으로달래며하루를 시작하는22살의 직장인입니다^-^*3번째 두서없는글을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약2주전..꿈에도 그리던 소개팅을하게됐었습니다.s대졸업반26살이였던 그남자!!...소개팅전..일단~사전답사 를 위해.. 번호교환을하고1달 같았던 1주일의 사전답사를 끝내고...지금으로 부터 2주전 ..꿈에도 그리던 그분 설레이는 맘으로 만나게되었죠! 이남자.. 생각보다 훨~~씬더 훈남이더라구요나도 전생에 나라를 구했었나보다!!!........겉으론 아무렇지 안은척 하면서,묵묵히 가슴속으론 만세3창을하고있었습니다.어느소개팅하는 사람들 마냥,영화를보며,밥을먹고,커피숍에서 수다를떨고,술한잔먹구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유치한 손잡고 거리를 걷기까지했죠..♡근데,너무좋은마음에 친구들의 신신당부 를 잊어버린거예요...........ㅜ전 좋은데 숨기지 못하는 성격이라...소개팅전 친구들이..자중하라고 티내지말라고 그렇게 말했건만...ㅎㅎanyway톡~ 하고 건들기만해도 심장이 지구 반대편으로 발사 될꺼같더라구요.즐겁기만한 하루를 보내고 기쁜~마음으로 헤어졌습니다.생각보다,말도 잘통하고.. 느낌이 굉장히 좋았어요근데..........하지만 그 즐거움은 가혹하게도 딸랑 하루뿐헤어질때 문자하나를 달랑끝으로!!!2주가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없어요 ...................................................이판사판............전화하고,문자보냈는데도...............다씹혔어요..............이번 여름휴가때는 알콩달콩 닭살스러운 여름여행을 기대하며 ,만세까지불렀건만........ㅜ전.. 나라를 구한게 아니고 팔아먹었나봅니다..... 전.. 한번 만나면 질리는 여자 일까요...................?너무 대책없이 좋은 티를 내서 였을까요......................?도대채왜일까요.......................................?어떻게해야.......성공할수있을까요.............................??꾹 참고 계속 연락해 볼까요..........? 난아무렇지 안아..괜찮아라고..스스로를 위로하긴하지만,진지하게 우울해 져요이번 여름 휴가때도...............솔로인 친구들 모아, 해수욕장 바가지를 피해 부르마블 이나 해야 하나봐요.............. 여름연휴에에장대비가내리길.......저와같은 솔로여러분 화이팅!http://www.cyworld.com/01041672444 여름휴가때 저와 튜브 타실분 일촌환영이요:)
(사진有) 하룻밤 꿈만 같았던 그와의만남
wow~!!
글쓰고도 잊어 버리고 있엇는데 하하ㅋㅋ
조회수에 나름 깜짝 놀랬네요!힛
뮤지컬 오디션 참가때 사진이라 살짝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거구요..ㅎ
아무튼!! 소개팅 고수님들 비법좀전수해주세요
쏠로1년.............저도 짝꿍이 필요해요...ㅜ
성공비법 전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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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매일아침 시려운엽구리를 부둥켜 않으며 무거운몸을 일으키는 ....
화살모양의 뾰족한 장마비가 마구마구 쏟아지길....................바라며 우울한마음 톡으로달래며
하루를 시작하는22살의 직장인입니다^-^*
3번째 두서없는글을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약2주전..꿈에도 그리던 소개팅을하게됐었습니다.
s대졸업반26살이였던 그남자!!...소개팅전..일단~사전답사 를 위해.. 번호교환을하고
1달 같았던 1주일의 사전답사를 끝내고...지금으로 부터 2주전 ..
꿈에도 그리던 그분 설레이는 맘으로 만나게되었죠!
이남자.. 생각보다 훨~~씬더 훈남이더라구요
나도 전생에 나라를 구했었나보다!!!..
......
겉으론 아무렇지 안은척 하면서,묵묵히 가슴속으론 만세3창을하고있었습니다.
어느소개팅하는 사람들 마냥,영화를보며,밥을먹고,커피숍에서 수다를떨고,술한잔먹구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유치한 손잡고 거리를 걷기까지했죠..♡
근데,너무좋은마음에 친구들의 신신당부 를 잊어버린거예요...........ㅜ
전 좋은데 숨기지 못하는 성격이라...소개팅전 친구들이..자중하라고 티내지말라고
그렇게 말했건만...ㅎㅎ
anyway톡~ 하고 건들기만해도 심장이 지구 반대편으로 발사 될꺼같더라구요.
즐겁기만한 하루를 보내고 기쁜~마음으로 헤어졌습니다.
생각보다,말도 잘통하고.. 느낌이 굉장히 좋았어요
근데..........하지만 그 즐거움은 가혹하게도 딸랑 하루뿐
헤어질때 문자하나를 달랑끝으로!!!
2주가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없어요 ...................................................
이판사판............전화하고,문자보냈는데도...............다씹혔어요..............
이번 여름휴가때는 알콩달콩 닭살스러운 여름여행을 기대하며 ,만세까지불렀건만........ㅜ
전.. 나라를 구한게 아니고 팔아먹었나봅니다.....
전.. 한번 만나면 질리는 여자 일까요...................?
너무 대책없이 좋은 티를 내서 였을까요......................?
도대채왜일까요.......................................?
어떻게해야.......성공할수있을까요.............................??
꾹 참고 계속 연락해 볼까요..........?
난아무렇지 안아..괜찮아라고..스스로를 위로하긴하지만,진지하게 우울해 져요이번 여름 휴가때도...............솔로인 친구들 모아, 해수욕장 바가지를 피해
부르마블 이나 해야 하나봐요
..............
여름연휴에에장대비가내리길.......

저와같은 솔로여러분 화이팅!
http://www.cyworld.com/01041672444
여름휴가때 저와 튜브 타실분 일촌환영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