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친과 헤어져야 하나봐요... 오늘 메일로 남친에게 기다릴테니깐 복잡한 생각이나 맘을 잘 정리 하라고 했어요... 보체지도 귀찮게도 하지 않을 테니 잘 정리하고... 기다리겠다고... 근데.... 답장이 왔어요... 군제대하고 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생활도 다르고 힘들다고.. 피곤하고 짜증난다고.... 아무것도 신경쓰기 싫데요.... 그게 남친의 솔직한 맘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썼으면 헤어지자는 말을 돌려서 한거 맞죠? 너무 눈물이 나네요... 남친에게 아무 도움도 되줄수 없어 힘이 들고... 제 맘처럼 남친과 잘되지 않아 슬픕니다... 지금 이순간에 눈물만 흐르네요...
5년에 사랑.. 이런게 변한 걸까여?
저 남친과 헤어져야 하나봐요...
오늘 메일로 남친에게 기다릴테니깐 복잡한 생각이나 맘을 잘 정리 하라고 했어요...
보체지도 귀찮게도 하지 않을 테니 잘 정리하고...
기다리겠다고...
근데....
답장이 왔어요...
군제대하고 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생활도 다르고 힘들다고..
피곤하고 짜증난다고....
아무것도 신경쓰기 싫데요....
그게 남친의 솔직한 맘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썼으면 헤어지자는 말을 돌려서 한거 맞죠?
너무 눈물이 나네요...
남친에게 아무 도움도 되줄수 없어 힘이 들고...
제 맘처럼 남친과 잘되지 않아 슬픕니다...
지금 이순간에 눈물만 흐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