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스팩 질문입니다^^

지금껏 30가지의 JOB2009.06.14
조회699

짧게 쓰기 위하여 두서없이 적을께요

 

28세 남성이고 지금껏 30가지가 넘는 일 을 했습니다... 해야만 했다 라고

표현 하는게 정확하겠군요

18세때 5대 백업댄서 팀의 일원이였고 24세까지 기획사에서... 아무튼 음악을...

하고싶은 일을 하기 위하여 스스로 생계를 책임져야만 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인생을 포기하고 예술을?? 한거죠;;

 

여하튼 다리를 다치면서 그만두고

-중간생략-

 

최종적으로... 그때 사고로 오른쪽 발목을 다치고[장애없음/운동능력 감소]

심정과 목표는 죽으려고 했는데 안죽고 살아서 최종적 으로 하루 17~19시간 근무하는

"과일장사" 직원으로 일한뒤 포멧을 익혀서 08년도에 스스로 과일노점상 창업을 했다가

 

변명의 여지없이 다 말아먹고 근 1년을 우주를 해매면서... 이 부분은

작든,크든 스스로 창업 또는 크게는 사업을 해보거나 망해봤거나 하는 분들만 심정의

정도를 이해할수 있는... 9개월간 생활비로만 1천이 날라가더군요 아무튼요!

 

우주를 해매는 동안?! 있는돈 다 끌아 모아서 장사로 쑈브를 칠까 뭘할까 하며

허송세월만 보내다가.... 합벅,편법적 범위까지... 저보다 고생하신 분들도 더러 계시겠지만

 

비례적으로 보면 일반호프~양주셋팅 까지, 일반업체~ 바다이야기 까지 공장~노가다 까지... 때로는 직원으로, 알바적 성격으로 구원투수로 갈때까지 가다가 밑장까지 다빼보는

 

경험을 다 해보면서 저를 일컬어서 남들은,지인들은 경험이 많은건 좋은거라고, 가끔은

젊은놈이,어린놈이 대단한 경험이라고 하는 분들이 거의 다 이긴하지만...

 

더이상의 노동집약 적인 모든것들에 회의가 들더군요... 특히 어쩌보니 신발,옷,술,웃음,

과일,e마트 까지 사람을 상대하는것 또는 무/유형 적인 재화를 판매하는 행위를 했었는데

 

.... 제 머리로 생각을 하고 주변 사람들 생각역시 경험이 많은 장점 이라고도 하지만

여지껏 물/불 안가리고 눈에 보이는거 닥치는 데로 때려부시면서 살아온게 너무 성질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 정확히 할줄 아는건 없고 한방에 다 때려부술 방도는 없어서

일단은 4년제 사이버 대학을[전문대 수료, 하찮은 사이버대학 중에서는 그중 상위]

 

입학을 해놓고 08년 12월 31일날 계룡산 용문폭포로 가서 작은 통나무로는 어림도 없길레

친구랑 바위로 얼을 깨부수고 정신차리겠다고 반바지 입고 들어가서

추위가 아닌 난도질 당하는 감촉이 와서 본능적으로 밖으로 나갈것 같아

돌 덩이 같은 얼음조각 부여잡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0번을 웅얼거리고 나온뒤...

 

아주 기본적인 최소 단위의... 보통 일반인들이 소유한 일정한 스팩? 따위를 취득하기 시작해서 09년 2월~ 지금까지 6개월에 걸처 워드1급과 컴활 3급 대형면허 갱신과 학교공부를

 

했고[이전까지는 우숩다고/쓸대없다고 여겼던 것들] 그 과정에서.... 사무직에서 일단은 책상머리에서 하는 직업을 가지고 "혼인"을 해야겠다고 마음의 가닥을 잡은뒤

 

9일 전부터 "사무직"을 골자로 하는 직업에 구직활동을 하여[중간생략]

 

운 좋게도?! 작은 회사에 취직이 되어 내일부터 출근을 합니다...

 

제가 드릴 질문은... 두서없이 이런질문을 드려서 납득이 안가실수도 있겠지만요...

 

현 사정이... 너무나 운 좋게도 제 이름앞으로 경기도에 아파트가 한채 있구요

아주 복잡한 가족사항을 염두하고 확정된게... 최악의 상황으로 가도

 

제게 8천만원의 향후 3년안에 실제화 되는 재산이 있구요 지금 살고있는 원룸이

전세 2천3백만원이 있으며 되돌아보니 너무 큰 은혜를 입어서 저도 모르게 10년간

 

어머니가 제 이름 앞으로 보험을 들어놔서 보험이 4개가 있습니다;;;

 

해서... 현 시점에서 다소 능력은 없고?! 현실적 으로 난항이 있겠지만

이정도 환경에서 사무직에 종사하여 경력을 쌓아서 아주 소박하지만 힘겹사리

"대리"까지만 죽어라 비벼서 향수 2년 안에 적당한 처자와 혼인을 하여

 

생활에 치이며 오로지 "아이"를 양육하는 행위로 빨리 늙고 싶은게 계획이 되버렸는데요

 

뭐라고 해야되나... 이번에 난생처음 사무직에 취업이 되면서... 장사를 말아먹은것을

 

제외하면 진지하게 일생의 방향을 정하면서, 구직을 하면서 느낀건데...

결론은 소위말하는 스팩 따위보다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전까지 어디를 가든 거의 모든 사장님들이 저를 반기고 붙잡는 경우가 많았구요;;

제가 잘났다는게 아니라 "인간" 으로서의 본인은 자신이 있어요...

 

학력,외모,기타 세속에 의해 형성된 일정 기준보다...구직 을 예로 들면 "면접"!!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력히 믿고 있지만 스팩이라는건... 사무직에 있어서

어느정도 기준점 이자 최소한 단편적으로 구직자를 표면적으로 가늠할수 있는 지팡이

 

정도가 되는것 이더군요... 실제로 예를들어 컴활만 해도... 컴활 3급만 있으면...

 

회사에서 "수식" 응용해서 포맷을 만들고 지휘하는 고급인력?! 아니라면 3급만 되면

충분히,넉넉히 업무를 볼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인사담당자 라도 서류상

 

컴활3급 보다는 2급을 2급보다는 1급을 우선권으로 둘수밖에 없는 원리가 되더군요...

마지막으로 두서없는 예기는... 여지껏 진심으로 험 하다면 험하고... 평균범위 보다는

 

거칠고 미친놈처럼 실제로 미친듯 살아왔는데 뒤돌아보니 정말 운이 좋아서

저에게 너무 황공한 "히든카드"가 한장 있더군요... 이 예기의 이해도를 설명 드리면 너무 길구요 친 어머니의 오빠되시는 저의 외삼춘께서[어머니와 12세 차이] 대학을 다니실때

 

고학생[고아] 학우로 막역지우하며 없는 살림에 먹을것과 거주지를 제공해 주었던 학우가 있었고... 그 당시 저의 어머니가 너무 어려서[외삼촌20세 어머니 7살] 대학교에

 

어머니를 업고 등교를 했던 일이 있었는데.... 그 외삼촌의 친구분이 TV는 사랑을... 에 출연해서 외삼촌과 어머니를 찾아서 TV에 출연까지 하셨던 일이 있는데요

 

그 분이.... 농림부에서 고위직에 근무를 하셨고 그분 아드님이 신세X 계열 이사직을

역임하고 계시답니다;;;; 도외적으로 이런 말씀을 드리면 더러는 "욕"을 먹을 수도 있겠지만

 

편법이든 빽 이든 드럽든 뭘하든 할수 있는데 까지는 다 활용해야 한다 생각되며

초 현실적으로 질문을 드리는거니 너무 역겨워는 말아주세요ㅜ_ㅜ

 

그분께서도 어머니의 아들을 인사적으로 돕고싶다고 하시는데 제 질문의 요지는요!

 

여기서[작은 사무직] 성질히 일하면서 2~3년정도의 경력을 쌓고 그 사이에 표면적인

스팩들을 모두 취득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까지 길게 써놓은 이유는 어쩌면 아직 젊기에

 

지당하게 발휘될수 밖에 없는 모든 욕심마저 누그러 뜨릴수 있으며  전부모아서

일종의 공부?! 에 투자하여 가치를 높일 각오가 섰다는걸 설명드리려고 진실성의 이해 때문에 썻던거구요... 잠들기 전까지 5~6시간을 모두 활용하여 3년을 썩어 지내려고 합니다

 

역시 두서가 없지만 이번에 구직활동을 하면서, 조금이나마 작은 학문에 접근을 하면서

이 썩어 돼질 아무것도 나닌 이렇게 쉬어빠진것을[공부] 뭣할라고 아직까지 안하고

 

할생각도 안했으며 어째서 하찮타고 여긴건지... 진작부터 콧 구멍 만큼 이라도

관심과 염두를 했다면 진작해두었을 것을... 어차피 자본으로 쇼브치는거 아니면

 

까놓고 말해서 힘겨운거고 될놈되는거... 천운과 타고난 인재아니면 이판국에 튀 는거

거의 힘겹다는걸 경험으로 깨우첬고, 그거아니면 맨토 모시고 3년이고 4년이고 비벼서

 

훔처나와 도끼들고 다 죽여버리겠다고 난사해야 하는건데 믿을놈이 없는거고

 

09년 대한민국 이 시점에서 그나마 근접하고 확실한건 스스로를 믿는것 뿐인데

그 방편으로 보편화,안정화, 그나마 확실한게 "공부"라는 거였는데 어째서 사는

 

그걸 몰랐던 걸까? 라는 탄식이 분노로 바뀌어 노력으로 승화해 보려고 합니다...

표현이 과격할지 모르겠지만 어떤분야든지 일단은 사무직으로 연명하고 어느 수준까지

 

올라갈 기회를 마련하려면 상대적 으로 고 난위도라 하여도 어떤종류의 자격증이나

공부를 해야하는건가요? 구체적인 스팩과 설명을 부탁드릴께요...

 

구직을 하다보니 어떤데는 태국어 어떤데는 일본어 등등 외국어를 요 하는데도 있고

자질구래 하게는 스리 캐드,마이크로 워드 등등... 다 방면으로.... 일단은 표면적으로

 

기회의 발생을 형성시키는게 스팩 이라는걸 깨달으면서 현 학업에 충실 하면서

경력을 쌓는 3년동안 스팩에 매진하려고 하니 도와주십시오... 위의 내용중에 다소 격하고

 

부담스러운 표현과 부분이 있을꺼에요 죄송하구요... 절실함을 설명 드리기 위하여

글 이 길어젔어요... 사무직의 스팩 어떤것들이 있고 어떤것 정도는 취득을 해놔야 하는지

 

설명좀 해주셔요[학력,자격증,기타등등] 감사합니다

 

P.S 사이버 대학이 전문대 수료라 해도 표면적 으로 후달린 다면 대학원에 진학할 각오도 되어 있어요 서두에 기재 해 두었듯이 사이버 대 중에서는 괜찮은 곳 이라서 공부를 하면

 

대학원 진학도 가능합니다[힘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