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 톡톡- 헤드라인에 뜬건가요? 우와앙+ㅁ+ ;;;;;; 이건 뭐 고민털어놓은거라 웃긴 에피소드도 아니라; 어디 자랑하기도 그렇고..;; 그래도 나름 톡되었으니 혼자 자축하고 친한 지인한테만 살짝 얘기할래요;;ㅋ 오늘은 어떠한 사람들이 울고 웃으며 오늘 하루를 살아갔을까_ 어떠한 에피소드가 있었을까 궁금해서 들어와봤는데 비슷한 제목이라 클릭했더니 제가 쓴 글이네요. 아.. 순간 두근. 깜짝 놀랬습니다. (헤드라인으로 뜰땐 제목이 바뀌는지 이제 알았네요..ㅋ) 말씀드렸다싶이 구구절절 쓴건데... 이렇게나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다니.. 화요일 오전까지만해도.. 조회수가 100 조금 넘는 숫자였는데 .. 순식간에 정말 놀랬습니다. 관심갖고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리플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습니다. 일일이 댓글 달아드리지 못해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말씀들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아낌없이 조언 해주신분들 참으로 감사드려요. 객관적으로도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세하게 얘기하면 제가 드러날까봐 표면적인 것만 말했던건데.. 서울 4년제 대학교에서 시각영상디자인 전공했고, 회사에서는 편집, 아이덴티티, 패키지 위주로 디자인작업을 했고요. 디자인전문회사였습니다. 설립된지 10년정도 된.. 어쩌면 제 첫직장의 문제였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제가 더욱 그랬을지도.. 입사하고 인턴 3개월 동안 5~10년차 경력자들이 회사들어왔다 나가고 나가고.. (3개월간 10명이상 디자이너들이 바뀌었답니다..한두달도 못버티고 나갔어요..) 일도 힘들고 이상했죠.. 다들 이 회사는 아니니까 빨리 정리하라고 조언해주시고 나가구.. 그런데 나름 첫직장이니까 오래오래 일해야겠다는 생각에 이 악물고 버텼습니다. 1년 좀 넘는시간동안 직원이 얼마나 많이 바뀌었는지 몰라요.. 나이상으론 제가 쭉 막내였지만 회사에서 근무기간으로 따지면 제가 왕고일정도로.. 고작 1년여 시간동안 그만두고 나간 사람이 손가락 발가락으로 다 세고서도 한참 모자랍니다.. 뽑아서 새로 들어오면 정들랑 싶으면 나가고 또 나가고.. 그만큼 얼마나 힘들었을지는 상상에 맡길게요.ㅠ 얘기하다간 한도끝도 없을거예요. 참고로 디자인회사중에서도 힘들다고 소문난 곳중 한곳이었어요.. 첨에 입사할땐 모르고 입사했습니다;;;; 아무튼. 리플들 보다보니 미래에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 친구들에게는 왠지 미안스런 글이 되어버렸네요. 제 글하나로 인해 꿈을 포기하시진 말구요.ㅠ 중2때 학급일지에 10년 후 나의 미래에 "나는 멋진 디자이너가 되있을것이다"라고 써있는 글을 볼때마다 정말 뿌듯하긴 하답니다. 꿈을 이룬다는것 멋진일이거든요.. 저도참... 힘들다 뭐 어떻다 얘기 늘어놓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래 글 올려놓고선 또 디자인회사들에 이력서 넣고 면접준비하고 있네요... 이런 제 자신을 보며 헛웃음이 나오기도하고.. 하하하 그리고 디자인과 나왔으면서 디자인회사 그런줄 모르고 간거냐고 하시는분들. 들어서는 알고 있었지요. 허나 백문이불여일견이라구 뭐든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법이잖아요.. 막상 겪어보니 이건 생각보다 너무나 과했습니다.ㅠㅠ 다시 디자인일 할거고요. 다시 열심히 뛰어볼것입니다. 정말 후회없게끔 뛰어보고서 그때에도 아 정말이건아닌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때 망설임없이 정리하려고요. 사회생활 1년차 햇병아리 디자이너에게 좋은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참. 저는 리플 신고한적도 없는데 네가 글쓴이냐 아니냐 하면서 서로 싸우시는분들..; 저 아니니까 그러지들 마시고요. 저 리플 글 가지고 싸우고 그런사람 아닙니다.; 디자이너를 포함한 직장인분들 모두모두 편안한밤 되세요! 제 글에 리플달아주신 모든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중히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래도 간혹 악플달아주신 분들 계시던데.. 악플달아주신분들도 복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저는 대인배니까요 ㅋ) 우울함과 속상함일랑 훌훌털고 원래 밝고 경쾌한 저로 돌아가겠습니당! 미니홈피 공개 이런건 하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아아- 본문---------------------------------------------------------------------------- 마음이 너무나.. 너무나 무겁네요.. 20대 중반의 女입니다.. 동종업계 친구에게 하소연해도 끝이없는지라... 그저 답답한 속풀이나 하고자 지극히 개인적인 현 심정을 구구절절 올린글이니 재미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그냥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악플도 정중히 사절하겠습니다..(상처 잘 받습니다..) 어려서부터 미술을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초등, 중등학교 과정을 거치면서 미술학원을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림그리는것을 무척이나 좋아라했거든요..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입시준비를 하면서 너무나 당연하게 미술쪽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미대로 진학했고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늘 열심히 노력했고 그 결과로 성적또한 나쁘지 않았습니다.. 우수한 축에 속했고, 졸업하며 바로 취업전선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지냈어요.. 그런데.. 막상.. 내가 원해서 이렇게 된 것인데.. 내가 노력해서 이뤄낸 것인데... 디자이너가.. 이런거였어..? 이런거였나...? 싶더라고요.. 디자이너라는것.. 생각보다 녹록치 않더군요.. 끊임없는 야근과 밤샘 주말이고 휴일이고 할 것없이.. 명절까지 반납해가며 일하고 일해도 끝은 보이지않고... 내 생활 전혀없이 지낸다는것도 고역이었습니다.. 힘들때 보고싶은 친구도 만나지 못하고, 체력도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조차 갖지못하고.. 결국 1년 좀 넘게 일하다가 그만두었네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그렇거니와 무엇보다 몸이 많이 망가졌네요 이곳저곳 안아픈곳이 없을정도로.. 손목이나 어깨하며 심한 위장병 등등... 특히 여자로서 이렇게 지낸다는게 참 싫으네요.. 요즘 평생직장의 명 자체가 짧다고는 하다만.. 그래도 결혼해서도 어느정도까지는 일 할수있는 분위기였으면 참 좋을텐데.. 디자인업계 분위기 자체가 이러니.. 밤낮없는 불규칙한 생활에 어떻게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겠어요.. 많이 속상하네요... 새로운 직장으로 간다는 것 자체가 두렵습니다.. 다른 직장으로 가면 .. 디자인 회사라면.. 또 눈에 보이니까요 훤히.. 야근에 밤샘에 너무나 지쳐버린 것 같아요.. 꿈을 위해 어렸을적부터 이제껏 이렇게나 달려왔는데.. 막상 겪어본 현실에서 .. 지내온 시간이 무색할정도로 주저앉아버렸네요.. 그래도 그냥 포기하기엔 이제껏 걸어온 시간과 비용들이 너무나 아깝고.. 주변 디자인관계자 분들은(30대~40대 디자이너분들..).. 아직 어리니까 충분히 다른거 시작해도 늦지않는다는 조언을해주시고... 내가 네 나이로 과거로 돌아간다면 다시는 디자인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물론 프라이드를 갖고계신분도 있지만 극히 드무네요..) 아.. 혼란스럽고 정말.. 말 그대로 답답.. 답답하네요. 그래도 큰 회사들은 그나마 약간 낫긴 하다지만... 어느 디자인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기가 일한만큼 돌려받을 수 있는 연봉이나 복지.. 잘 우대해주는 회사 참 부럽습니다.. 어느 직종이든 쉬운 일 있겠어요.. 다 어렵고 힘든거 알고있습니다.. 제가 처한 현실에 대한 주절거림이었으니 그냥 이해해주시고요.. 말 나온김에 여쭤볼게요.. 현 디자이너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어떠한 생각이신지 궁금하네요.. 우울한 일요일밤이네요.. 직장인분들 모두 좋은꿈꾸시고 편안한밤 되시고요 디자이너분들 무한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무엇보다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정말 건강이 최고입니다.. 13
대한민국에서 디자이너로 살아간다는게 이런건가요...?
와-! 저 톡톡- 헤드라인에 뜬건가요? 우와앙+ㅁ+ ;;;;;;
이건 뭐 고민털어놓은거라 웃긴 에피소드도 아니라; 어디 자랑하기도 그렇고..;;
그래도 나름 톡되었으니 혼자 자축하고 친한 지인한테만 살짝 얘기할래요;;ㅋ
오늘은 어떠한 사람들이 울고 웃으며 오늘 하루를 살아갔을까_
어떠한 에피소드가 있었을까 궁금해서 들어와봤는데
비슷한 제목이라 클릭했더니 제가 쓴 글이네요. 아.. 순간 두근. 깜짝 놀랬습니다.
(헤드라인으로 뜰땐 제목이 바뀌는지 이제 알았네요..ㅋ)
말씀드렸다싶이 구구절절 쓴건데... 이렇게나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다니..
화요일 오전까지만해도.. 조회수가 100 조금 넘는 숫자였는데 .. 순식간에 정말 놀랬습니다.
관심갖고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리플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습니다. 일일이 댓글 달아드리지 못해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말씀들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아낌없이 조언 해주신분들 참으로 감사드려요.
객관적으로도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세하게 얘기하면 제가 드러날까봐 표면적인 것만 말했던건데..
서울 4년제 대학교에서 시각영상디자인 전공했고,
회사에서는 편집, 아이덴티티, 패키지 위주로 디자인작업을 했고요.
디자인전문회사였습니다. 설립된지 10년정도 된..
어쩌면 제 첫직장의 문제였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제가 더욱 그랬을지도..
입사하고 인턴 3개월 동안 5~10년차 경력자들이 회사들어왔다 나가고 나가고..
(3개월간 10명이상 디자이너들이 바뀌었답니다..한두달도 못버티고 나갔어요..)
일도 힘들고 이상했죠.. 다들 이 회사는 아니니까 빨리 정리하라고 조언해주시고 나가구..
그런데 나름 첫직장이니까 오래오래 일해야겠다는 생각에 이 악물고 버텼습니다.
1년 좀 넘는시간동안 직원이 얼마나 많이 바뀌었는지 몰라요..
나이상으론 제가 쭉 막내였지만 회사에서 근무기간으로 따지면 제가 왕고일정도로..
고작 1년여 시간동안 그만두고 나간 사람이 손가락 발가락으로 다 세고서도 한참 모자랍니다.. 뽑아서 새로 들어오면 정들랑 싶으면 나가고 또 나가고..
그만큼 얼마나 힘들었을지는 상상에 맡길게요.ㅠ
얘기하다간 한도끝도 없을거예요. 참고로 디자인회사중에서도 힘들다고 소문난 곳중
한곳이었어요.. 첨에 입사할땐 모르고 입사했습니다;;;;
아무튼.
리플들 보다보니 미래에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 친구들에게는 왠지 미안스런 글이
되어버렸네요. 제 글하나로 인해 꿈을 포기하시진 말구요.ㅠ
중2때 학급일지에 10년 후 나의 미래에 "나는 멋진 디자이너가 되있을것이다"라고
써있는 글을 볼때마다 정말 뿌듯하긴 하답니다. 꿈을 이룬다는것 멋진일이거든요..
저도참... 힘들다 뭐 어떻다 얘기 늘어놓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래 글 올려놓고선
또 디자인회사들에 이력서 넣고 면접준비하고 있네요... 이런 제 자신을 보며 헛웃음이
나오기도하고.. 하하하
그리고 디자인과 나왔으면서 디자인회사 그런줄 모르고 간거냐고 하시는분들.
들어서는 알고 있었지요. 허나 백문이불여일견이라구 뭐든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법이잖아요.. 막상 겪어보니 이건 생각보다 너무나 과했습니다.ㅠㅠ
다시 디자인일 할거고요. 다시 열심히 뛰어볼것입니다.
정말 후회없게끔 뛰어보고서 그때에도 아 정말이건아닌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때
망설임없이 정리하려고요.
사회생활 1년차 햇병아리 디자이너에게 좋은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참. 저는 리플 신고한적도 없는데 네가 글쓴이냐 아니냐 하면서 서로 싸우시는분들..;
저 아니니까 그러지들 마시고요. 저 리플 글 가지고 싸우고 그런사람 아닙니다.;
디자이너를 포함한 직장인분들 모두모두 편안한밤 되세요!
제 글에 리플달아주신 모든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중히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래도 간혹 악플달아주신 분들 계시던데..
악플달아주신분들도 복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저는 대인배니까요 ㅋ
)
우울함과 속상함일랑 훌훌털고 원래 밝고 경쾌한 저로 돌아가겠습니당!
미니홈피 공개 이런건 하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아아-
본문----------------------------------------------------------------------------
마음이 너무나.. 너무나 무겁네요.. 20대 중반의 女입니다..
동종업계 친구에게 하소연해도 끝이없는지라...
그저 답답한 속풀이나 하고자 지극히 개인적인 현 심정을 구구절절 올린글이니
재미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그냥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악플도 정중히 사절하겠습니다..(상처 잘 받습니다..)
어려서부터 미술을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초등, 중등학교 과정을 거치면서 미술학원을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림그리는것을 무척이나 좋아라했거든요..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입시준비를 하면서 너무나 당연하게
미술쪽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미대로 진학했고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늘 열심히 노력했고 그 결과로 성적또한 나쁘지 않았습니다..
우수한 축에 속했고, 졸업하며 바로 취업전선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지냈어요..
그런데..
막상..
내가 원해서 이렇게 된 것인데..
내가 노력해서 이뤄낸 것인데...
디자이너가.. 이런거였어..? 이런거였나...? 싶더라고요..
디자이너라는것.. 생각보다 녹록치 않더군요..
끊임없는 야근과 밤샘 주말이고 휴일이고 할 것없이..
명절까지 반납해가며 일하고 일해도 끝은 보이지않고...
내 생활 전혀없이 지낸다는것도 고역이었습니다..
힘들때 보고싶은 친구도 만나지 못하고,
체력도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조차 갖지못하고..
결국 1년 좀 넘게 일하다가 그만두었네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그렇거니와 무엇보다 몸이 많이 망가졌네요
이곳저곳 안아픈곳이 없을정도로..
손목이나 어깨하며 심한 위장병 등등...
특히 여자로서 이렇게 지낸다는게 참 싫으네요..
요즘 평생직장의 명 자체가 짧다고는 하다만..
그래도 결혼해서도 어느정도까지는 일 할수있는 분위기였으면 참 좋을텐데..
디자인업계 분위기 자체가 이러니..
밤낮없는 불규칙한 생활에 어떻게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겠어요..
많이 속상하네요...
새로운 직장으로 간다는 것 자체가 두렵습니다..
다른 직장으로 가면 .. 디자인 회사라면.. 또 눈에 보이니까요 훤히..
야근에 밤샘에 너무나 지쳐버린 것 같아요..
꿈을 위해 어렸을적부터 이제껏 이렇게나 달려왔는데.. 막상 겪어본 현실에서 ..
지내온 시간이 무색할정도로 주저앉아버렸네요..
그래도 그냥 포기하기엔 이제껏 걸어온 시간과 비용들이 너무나 아깝고..
주변 디자인관계자 분들은(30대~40대 디자이너분들..)..
아직 어리니까 충분히 다른거 시작해도 늦지않는다는 조언을해주시고...
내가 네 나이로 과거로 돌아간다면 다시는 디자인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물론 프라이드를 갖고계신분도 있지만 극히 드무네요..)
아.. 혼란스럽고 정말..
말 그대로 답답.. 답답하네요.
그래도 큰 회사들은 그나마 약간 낫긴 하다지만...
어느 디자인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기가 일한만큼 돌려받을 수 있는 연봉이나 복지.. 잘 우대해주는 회사 참 부럽습니다..
어느 직종이든 쉬운 일 있겠어요.. 다 어렵고 힘든거 알고있습니다..
제가 처한 현실에 대한 주절거림이었으니 그냥 이해해주시고요..
말 나온김에 여쭤볼게요.. 현 디자이너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어떠한 생각이신지 궁금하네요..
우울한 일요일밤이네요..
직장인분들 모두 좋은꿈꾸시고 편안한밤 되시고요
디자이너분들 무한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무엇보다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정말 건강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