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를 하거나 조교를 했을 때 느낀 거지만, 전 어린 학생들하고 얘기하고 가르쳐주고 그러는 것이 즐겁습니다. 그래서 교사를 생각해보지만, 막상 교사가 되면 교사의 실상에 실망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걱정됩니다. 제가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해도 흔히 말하는 불량 학생들이 제 수업을 제대로 들어줄까 하는 걱정도 있고요...그리고 집에 빚도 꽤 많이 있는데 교사의 월급으로 갚아나갈 수 있을지도 고민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CPA(공인회계사) 입니다. 상경계에 다니고 있고 원래부터 숫자와 서류 만지는 걸 좋아해서 괜찮을 거 같지만... 아직은 그 뿐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많은 연봉이 끌리네요.. 돈 때문에 고생한 일이 많아서 그런지 역시 돈 때문에 걱정할 일이 없을 만큼 벌고 싶습니다... 소위 SKY라 불리는 대학 중 하나를 다니고 있어 공인회계사 합격 시 (물론 어렵겠지만 ㅠㅠ ) 장래도 나름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ㅠㅠ
교사와 공인회계사
안녕하세요. 23살 청년입니다.
현재 진로 때문에 많이 고민 중입니다..
두 가지 중에서 고민 중인데 그 중 하나는 교사입니다.
과외를 하거나 조교를 했을 때 느낀 거지만, 전 어린 학생들하고 얘기하고 가르쳐주고 그러는 것이 즐겁습니다. 그래서 교사를 생각해보지만, 막상 교사가 되면 교사의 실상에 실망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걱정됩니다. 제가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해도 흔히 말하는 불량 학생들이 제 수업을 제대로 들어줄까 하는 걱정도 있고요...그리고 집에 빚도 꽤 많이 있는데 교사의 월급으로 갚아나갈 수 있을지도 고민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CPA(공인회계사) 입니다. 상경계에 다니고 있고 원래부터 숫자와 서류 만지는 걸 좋아해서 괜찮을 거 같지만... 아직은 그 뿐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많은 연봉이 끌리네요.. 돈 때문에 고생한 일이 많아서 그런지 역시 돈 때문에 걱정할 일이 없을 만큼 벌고 싶습니다... 소위 SKY라 불리는 대학 중 하나를 다니고 있어 공인회계사 합격 시 (물론 어렵겠지만 ㅠㅠ ) 장래도 나름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ㅠㅠ
어우 많이 고민이 되네요... 이 두 직업에 대한 정보를 아시는 분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