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때문에 떠나야하기때문에....어느날 제가 헤어지자고 ....아무래도 가면 5년정도 걸릴꺼라고...그렇게 헤어지고...연애는 이제 몇년후에나 할생각으로 이제는 중국갈 준비만
하려고 했습니다... 친구랑 같이 가는일 이라... 제친구랑 지금 중국어과외를 받는중입니다..열심히 중국어 공부만 하자 라는 생각이었는데....어느덧 그 과외선생님 좋아하게 되어 버렸네요...과외선생님 중국에서 한국으로 온 유학생입니다... 나이는 저랑 동갑인..현재 대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내년 2월달에는 중국으로 간다고 하네요..처음에 나이도 동갑이고
친구처럼 셋이서 그렇게 수업 했습니다..아무래도 수업을 밤에 하다보니.. 까페에서 일주일에 세번 과외를 합니다..그러다 점점 그친구가 좋아졌습니다.... 같이 셋이서 놀러도 몇번가고...그리고 둘이서 그냥 심야영화도 몇번 보러가고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게 마음이 그렇게 가다보니..셋보다는 둘이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 지게 되었네요 .. 몇일전..수업같이 하는 친구에게 이야기 했습니다..좋아한다고...그친구 이번달까지만
하고 혼자 수업하라고.. 아무래도 자기까지 끼어있으면...불편할꺼같다고.. 잘해보라고..
못하면 자기가 희생한거 까지..아무것도 아닌게 되니... 정말 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어제는 낮에는 같이 있다가 그친구 데려다 주고 다른 볼일이 있어서 조금 멀리 떨어진
곳에 있었는데...보자는 식으로 해서 20분만 기다리라 했습니다..실제로 차안밀려도 40분정도 떨어진곳인데..20분만에 갔습니다...고속도로로...180.. 밟고... 미쳤나봅니다 그냥 그사람이 그렇게 부르면 그렇게도 달려가는 제자신이..그리고.. 재미삼아 조용한곳에서 운전하는 방법 갈켜주고..자동차극장에서 영화보고..차usb에 들어있는 사랑과우정사이노래..나오더군요..순간 하는 말이 너기분이랑 같지?? 이러는데...참 할말 없더군요...지금폰에
제사진보다 그친구 사진이 더많습니다...다른사람보면 그친구 폰인줄 알정도로....
참 좋아한다 말했다가 거절하면???그런게 싫어지니...갑갑하네요 어떻게해야할지 ...
지금 정말 사랑과우정사이가사랑 딱이네요... 지금하는거 어쩌면 연애??아님 그냥 친구사이??? 멀하고 있는지 갑갑하기만하네요..
사랑?? 우정 사이??
안녕하세요..?? 이런데 글이라는걸 처음 적어서 그런가 많이 어색하네요 ..
올해 27살 남자입니다........참 많이 답답해서 글까지 적게 되네요......
한달전쯤?? 1년동안 사귀던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제가 얼마후 중국으로
사업때문에 떠나야하기때문에....어느날 제가 헤어지자고 ....아무래도 가면 5년정도 걸릴꺼라고...그렇게 헤어지고...연애는 이제 몇년후에나 할생각으로 이제는 중국갈 준비만
하려고 했습니다... 친구랑 같이 가는일 이라... 제친구랑 지금 중국어과외를 받는중입니다..열심히 중국어 공부만 하자 라는 생각이었는데....어느덧 그 과외선생님 좋아하게 되어 버렸네요...과외선생님 중국에서 한국으로 온 유학생입니다... 나이는 저랑 동갑인..현재 대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내년 2월달에는 중국으로 간다고 하네요..처음에 나이도 동갑이고
친구처럼 셋이서 그렇게 수업 했습니다..아무래도 수업을 밤에 하다보니.. 까페에서 일주일에 세번 과외를 합니다..그러다 점점 그친구가 좋아졌습니다.... 같이 셋이서 놀러도 몇번가고...그리고 둘이서 그냥 심야영화도 몇번 보러가고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게 마음이 그렇게 가다보니..셋보다는 둘이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 지게 되었네요 .. 몇일전..수업같이 하는 친구에게 이야기 했습니다..좋아한다고...그친구 이번달까지만
하고 혼자 수업하라고.. 아무래도 자기까지 끼어있으면...불편할꺼같다고.. 잘해보라고..
못하면 자기가 희생한거 까지..아무것도 아닌게 되니... 정말 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어제는 낮에는 같이 있다가 그친구 데려다 주고 다른 볼일이 있어서 조금 멀리 떨어진
곳에 있었는데...보자는 식으로 해서 20분만 기다리라 했습니다..실제로 차안밀려도 40분정도 떨어진곳인데..20분만에 갔습니다...고속도로로...180.. 밟고... 미쳤나봅니다 그냥 그사람이 그렇게 부르면 그렇게도 달려가는 제자신이..그리고.. 재미삼아 조용한곳에서 운전하는 방법 갈켜주고..자동차극장에서 영화보고..차usb에 들어있는 사랑과우정사이노래..나오더군요..순간 하는 말이 너기분이랑 같지?? 이러는데...참 할말 없더군요...지금폰에
제사진보다 그친구 사진이 더많습니다...다른사람보면 그친구 폰인줄 알정도로....
참 좋아한다 말했다가 거절하면???그런게 싫어지니...갑갑하네요 어떻게해야할지 ...
지금 정말 사랑과우정사이가사랑 딱이네요... 지금하는거 어쩌면 연애??아님 그냥 친구사이??? 멀하고 있는지 갑갑하기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