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서운해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후회되요

돌아와2009.06.15
조회654

욕은 기본에 욱하는 성질은 옵션. 폭행은 떠블옵션.

길거리에서 손잡거나 팔짱끼면 사람들 본다고 빼고

내 절친과 바람낫었음. (일주년하루앞두고)

나랑 놀다가 심심하다고 집에서 피파나 하겠다고 집에감.

그래도 2년동안 이 놈의정이뭔지. 사랑이뭔지

나한테 욕설과 폭행을 했는데도 다 이해하고 넘어갔네요.

다 제가잘못해서 욕듣고 맞을짓을 하니맞았다 생각해요.

바람핀것도 다 제 부주의 인것만 같네요. 미안해요 미안..

헤어지자고 할 마음은 없었는데 너무 서운했네요

우리 그렇게 편해졋나요. 아무렇지도 않게 나랑 있는게 지겹다고

집에서 게임이나 하겠다고.

그쪽 밥 안먹었다고 열심히 요리중이던 나는 뭐가되나요 ..

나중에를 강요하며 나중에 밥 사달라고 했더니 뭐라 하셧나요

돈없어.

나중에라도 사줄게 라는 말을 기대한 내가 바보였던거죠.이해해요

그러나 그쪽이 돈 아끼면 저한텐 사달라고 하지 마세요.

400일 기념으로 거금들며 지갑을 사줬는데

왜 친구들한텐 내가 그쪽 지갑잃어버려서 사준거라고 말하고 다니나요..

서운하네요

네. 서운하고 서운해서 이렇게 이별통보를 했네요

잡긴잡더라구요. 제가 미안하다고 하니 일주일째 연락이 없네요

마음이 변했나요. .. 돌아와줘요 보고싶어요그리워요 힘들어요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