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에서 엎어지면 닿을 만한 거리에 마트가 있어서 심심하면 츄리닝 입고 모자 눌러쓴 민폐 끼치는 몰골으로 자주 먹을꺼 사러 가는데 오늘 저녁에도 간식거리 사러 나섰다가... 훈남이 혼자서 장을 보고 있는 걸 보았다 ㅠㅠ 멋있었다... 훈남이 혼자서 장을 보다니.... 내가 함께 해주고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어쩔.... 화장해도 안이쁜 내얼굴 화장도 안하고 머리도 부시시 .. 휴 ... 24년 째 혼자인 나는 아무래도 선봐서 첫 남자랑 결혼을 할 것 같다 ㅠㅠ
마트에서 홀로 장보고 있는 멋진 남자를 보았다
울 집에서 엎어지면 닿을 만한 거리에 마트가 있어서
심심하면 츄리닝 입고 모자 눌러쓴 민폐 끼치는 몰골으로
자주 먹을꺼 사러 가는데
오늘 저녁에도 간식거리 사러 나섰다가...
훈남이 혼자서 장을 보고 있는 걸 보았다 ㅠㅠ 멋있었다...
훈남이 혼자서 장을 보다니.... 내가 함께 해주고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어쩔.... 화장해도 안이쁜 내얼굴
화장도 안하고 머리도 부시시 .. 휴 ...
24년 째 혼자인 나는
아무래도 선봐서 첫 남자랑 결혼을 할 것 같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