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의 홍수 속에서도 멤버 개개인의 다양한 활동으로 사랑 받고 있는 소녀시대! 대한민국에 컬러 스키니 열풍을 일으키며 일요일엔 예능에서, 평일엔 드라마와 각종 CF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그녀들!
6월 14일 키스데이를 맞이하여 그녀들의 노래 ‘Kissing U’ 노래가사로 영화 속 키스 장면들을 알아보자!
장난스런 너에 키스에 기분이 좋아. 귀엽게 새침한 표정지어도.
매력덩어리 ‘주드 로’ 주연의 영화 <나를 책임져 알피>!!!
주드 로의 출연만으로도 눈이 즐거워지는 이 영화에서 ‘주드 로’는 뉴욕에 사는 영국 출신 바람둥이 ‘알피’역을 맡아, 인생에서 책임지는 것 없이 이 여자, 저 여자에게 옮겨 다니면서 자유분방한 생활을 한다. 바람둥이답게 매력을 솔솔 풍기던 어느 날, 충동적으로 가장 친한 친구의 애인과 잠자리를 함께 한 사건으로 인해 그는 친구와 친구의 애인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고 만다. 그 일을 계기로 '알피'는 자신이 만났던 여자들과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겉모습만 화려한 자기 삶의 목적이 과연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심각한 질문을 던지게 된다.
어느샌가 나는 숙녀처럼~ 내 입술은 사근사근 그대 이름 부르죠~
조인성, 신민아의 열애설로 더욱 화제가 되었던 영화, <마들렌>!!!!
소설가를 꿈꾸는 조인성과 중학교 동창이자 헤어디자이너인 신민아의 로맨스를 다른 영화 <마들렌>은
조인성의 풋풋하고 순수한 모습과 솔직하고 유쾌한 신민아의 대비되는 성격으로 처음엔 어긋나지만 티격태격하는 과정에서(모든 러브스토리가 그러하듯 ㅋㅋ) 사랑을 느끼는 아기자기한 영화다.
조인성은 예로부터(언제? ㅋ) 키스 잘하기로 소문난 배우였으니, 전도연과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별을 쏘다>와 <비열한 거리>에서 이보영과의 키스신으로 대한민국의 여성의 마음을 뒤흔들었었다.
그대와 발을 맞추며 걷고, 너에 두손을 잡고 니어께에 기대어 말하고 싶어.
고마워 사랑해 행복만 줄께요~ 키싱유 오마이럽!
왕가위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이자 싱어 송 라이터 노라 존스의 연가자 변신으로 화제가 되었던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아픈 이별을 경험한 엘리자베스(노라 존스)는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카페 주인 제레미(주드 로)를 만나고, 그가 만들어 주는 블루베리 파이를 먹으며 조금씩 상처를 잊어간다. 어느 날, 엘리자베스는 실연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훌쩍 여행을 떠나고, 그녀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달은 제레미는 매일 밤 그녀의 자리를 비워두고 기다린다. 파이보다 더 달콤하고 인상적인 장면의 마지막 키스신은 이 영화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일은 따스한 햇살 속에 너는 내 옆에 누워, 사랑에 노래 불러주며 웃어줘~ 달콤한 사랑에 기분 좋은 한마디!
그 혹은 그녀와의 두근거림의 순간, 들었을 때 가장 기분 좋은 한마디는 과연 무엇일까? 혹시 ‘Shall we kiss?’ 라고 살며시 물어보는 달콤한 사랑의 속삭임 아닐까?
키스데이를 맞아 기가 막힌 타이밍에 개봉해 주시는 센스를 발휘한 영화 <쉘 위 키스>는 키스를 부르는 사랑스러운 두 커플의 사연을 연결시켜 키스의 심리를 절묘하게 풀어낸 산뜻한 영화라고 한다. (특히 블록버스터들이 대거 개봉하는 6월! 달달하고 두근거리는 영화가 보고 싶었던 나 같은 사람에게 딱인 로맨스 영화일 듯 ㅋ) 특히 키스의 마력(!!!!!!!)에 푹 빠져버린 커플로 인해 멋진 데이트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키스조차 망설이게 된 또 다른 커플의 사연이 감각적인 대사들과 재기 발랄한 분위기로 유쾌하게 연출됐다고 해서 기대 중~!
모차르트의 터키 행진곡, 슈베르트, 차이코프스키 등 귀에 익숙한 클래식 선율이 두 커플들의 ‘키스’ 사연과 절묘한 궁합을 이루는 이 영화는, 제 23회 로맨틱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 백조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눈을 감고 너에 입술에 키스를 하면. 내볼엔 핑크빛 물이 들어도~
이제까지 나온 헐리웃 히어로 시리즈 중에서 가장 로맨틱라면서도 아크로바틱한 키스신을 자랑하는 <스파이더 맨>의 수중키스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이후 영화계 키스신 역사에 길이 남을 장면이 아닐까?
사랑하는 여자를 두 번씩이나 구한 스파이더맨.
여주인공 메리제인에게 많은 것을 안겨다 준 한 번의 키스.
내마음은 이미 넘어가고 내가슴엔 두근대는 심장소리 들리죠~
사랑해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 하늘만큼 언제나 행복하게 환한 웃음 줄께~
너만에 소중한 여자친굴 약속해. 너는 내옆에 있고 나에 두눈은 있고, 너에 품안에 항상 내가 있을께~
달콤한 사랑에 기분 좋은 사랑해 한마디!
달달한 초콜릿 만큼이나 달달한 영화 속 키스신
여성이 남성에게 초몰릿과 함께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승화시킨 발렌타인데이
남성이 여성에게 사탕을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화이트데이
초콜릿과 사탕 두말 할 것 없는 군침의 단어이다.
그런 군침으로 어울리는 달콤함에 큰 형님 격인 단어가 바로
키스 KISS
입안에서 맴도는 초콜릿보다 사탕의 달콤한 보다 진한 여운을 남겨주는 키스의 달달함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달콤한 초콜릿이나 사탕보다 러블리한 키스 한방을 원하는 그런 날이기도 하다. 그런 사랑을 고백하듯 각종 러블리한 데이들을 반겨주기라도 하듯, 영화 속 러블리한 방면들이 초콜릿과 사탕같은 달콤 쌉싸름한 순간들이 한컷 한컷 달달하게 떠올려 준다.
소녀시대 노래로 엮어 본 영화 속 키스장면!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나이가 어려도 알건 다 아는, 소녀 시대 노래로 엮어본 영화 속 키스장면!
키스데이에 니들이 고생이 많다~
‘국민 여동생’의 홍수 속에서도 멤버 개개인의 다양한 활동으로 사랑 받고 있는 소녀시대! 대한민국에 컬러 스키니 열풍을 일으키며 일요일엔 예능에서, 평일엔 드라마와 각종 CF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그녀들!
6월 14일 키스데이를 맞이하여 그녀들의 노래 ‘Kissing U’ 노래가사로 영화 속 키스 장면들을 알아보자!
장난스런 너에 키스에 기분이 좋아. 귀엽게 새침한 표정지어도.
매력덩어리 ‘주드 로’ 주연의 영화 <나를 책임져 알피>!!!
주드 로의 출연만으로도 눈이 즐거워지는 이 영화에서 ‘주드 로’는 뉴욕에 사는 영국 출신 바람둥이 ‘알피’역을 맡아, 인생에서 책임지는 것 없이 이 여자, 저 여자에게 옮겨 다니면서 자유분방한 생활을 한다. 바람둥이답게 매력을 솔솔 풍기던 어느 날, 충동적으로 가장 친한 친구의 애인과 잠자리를 함께 한 사건으로 인해 그는 친구와 친구의 애인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고 만다. 그 일을 계기로 '알피'는 자신이 만났던 여자들과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겉모습만 화려한 자기 삶의 목적이 과연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심각한 질문을 던지게 된다.
어느샌가 나는 숙녀처럼~ 내 입술은 사근사근 그대 이름 부르죠~
조인성, 신민아의 열애설로 더욱 화제가 되었던 영화, <마들렌>!!!!
소설가를 꿈꾸는 조인성과 중학교 동창이자 헤어디자이너인 신민아의 로맨스를 다른 영화 <마들렌>은
조인성의 풋풋하고 순수한 모습과 솔직하고 유쾌한 신민아의 대비되는 성격으로 처음엔 어긋나지만 티격태격하는 과정에서(모든 러브스토리가 그러하듯 ㅋㅋ) 사랑을 느끼는 아기자기한 영화다.
조인성은 예로부터(언제? ㅋ) 키스 잘하기로 소문난 배우였으니, 전도연과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별을 쏘다>와 <비열한 거리>에서 이보영과의 키스신으로 대한민국의 여성의 마음을 뒤흔들었었다.
그대와 발을 맞추며 걷고, 너에 두손을 잡고 니어께에 기대어 말하고 싶어.
고마워 사랑해 행복만 줄께요~ 키싱유 오마이럽!
왕가위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이자 싱어 송 라이터 노라 존스의 연가자 변신으로 화제가 되었던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아픈 이별을 경험한 엘리자베스(노라 존스)는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카페 주인 제레미(주드 로)를 만나고, 그가 만들어 주는 블루베리 파이를 먹으며 조금씩 상처를 잊어간다. 어느 날, 엘리자베스는 실연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훌쩍 여행을 떠나고, 그녀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달은 제레미는 매일 밤 그녀의 자리를 비워두고 기다린다. 파이보다 더 달콤하고 인상적인 장면의 마지막 키스신은 이 영화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일은 따스한 햇살 속에 너는 내 옆에 누워, 사랑에 노래 불러주며 웃어줘~ 달콤한 사랑에 기분 좋은 한마디!
그 혹은 그녀와의 두근거림의 순간, 들었을 때 가장 기분 좋은 한마디는 과연 무엇일까? 혹시 ‘Shall we kiss?’ 라고 살며시 물어보는 달콤한 사랑의 속삭임 아닐까?
키스데이를 맞아 기가 막힌 타이밍에 개봉해 주시는 센스를 발휘한 영화 <쉘 위 키스>는 키스를 부르는 사랑스러운 두 커플의 사연을 연결시켜 키스의 심리를 절묘하게 풀어낸 산뜻한 영화라고 한다. (특히 블록버스터들이 대거 개봉하는 6월! 달달하고 두근거리는 영화가 보고 싶었던 나 같은 사람에게 딱인 로맨스 영화일 듯 ㅋ) 특히 키스의 마력(!!!!!!!)에 푹 빠져버린 커플로 인해 멋진 데이트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키스조차 망설이게 된 또 다른 커플의 사연이 감각적인 대사들과 재기 발랄한 분위기로 유쾌하게 연출됐다고 해서 기대 중~!
모차르트의 터키 행진곡, 슈베르트, 차이코프스키 등 귀에 익숙한 클래식 선율이 두 커플들의 ‘키스’ 사연과 절묘한 궁합을 이루는 이 영화는, 제 23회 로맨틱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 백조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눈을 감고 너에 입술에 키스를 하면. 내볼엔 핑크빛 물이 들어도~
이제까지 나온 헐리웃 히어로 시리즈 중에서 가장 로맨틱라면서도 아크로바틱한 키스신을 자랑하는 <스파이더 맨>의 수중키스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이후 영화계 키스신 역사에 길이 남을 장면이 아닐까?
사랑하는 여자를 두 번씩이나 구한 스파이더맨.
여주인공 메리제인에게 많은 것을 안겨다 준 한 번의 키스.
내마음은 이미 넘어가고 내가슴엔 두근대는 심장소리 들리죠~
사랑해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 하늘만큼 언제나 행복하게 환한 웃음 줄께~
너만에 소중한 여자친굴 약속해. 너는 내옆에 있고 나에 두눈은 있고, 너에 품안에 항상 내가 있을께~
달콤한 사랑에 기분 좋은 사랑해 한마디!
달달한 초콜릿 만큼이나 달달한 영화 속 키스신
여성이 남성에게 초몰릿과 함께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승화시킨 발렌타인데이
남성이 여성에게 사탕을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화이트데이
초콜릿과 사탕 두말 할 것 없는 군침의 단어이다.
그런 군침으로 어울리는 달콤함에 큰 형님 격인 단어가 바로
키스 KISS
입안에서 맴도는 초콜릿보다 사탕의 달콤한 보다 진한 여운을 남겨주는 키스의 달달함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달콤한 초콜릿이나 사탕보다 러블리한 키스 한방을 원하는 그런 날이기도 하다. 그런 사랑을 고백하듯 각종 러블리한 데이들을 반겨주기라도 하듯, 영화 속 러블리한 방면들이 초콜릿과 사탕같은 달콤 쌉싸름한 순간들이 한컷 한컷 달달하게 떠올려 준다.
사랑을 이야기하듯 아주 러브하게~ 달콤한 키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