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그님이 정말로 원망 스러우신가염? 한없이 원망 스럽고 지겨우리 만큼 잔인 하다 생각 하시나염? 그럼 님 이 생각 하시는 만큼 우세염...원망 하시는 만큼 ....잔인한 만큼 울어 버리세염.... 그리고 다울으셨으면...깨끗이 잊으세염....아니면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하시지말고 가만히 누어서 천장만 바라보면서 그사람과의 추억을떠올리며 울어 보기도 하고 웃어 보기도 하세염........ 그리고 그일주일뒤에는 새출발을 하세염....(참!!밥은 꼬박꼬박 드셔야 하구염~~!!^^;;) 그것두 싫으시다면...이 게시판에 있는글을 모조리 다읽어 보세염... 님처럼 아니 님보다 더한 사람들도 힘겹게 아니면 다시 새출발 하는식으로 살아 가고있다는걸 보실수 있을꺼에염....내가 아무리 힘들다 울어 바짜...그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할꺼라 생각 되거든염.. 그사람..그사람도 아마 나중에 다른사랑을 하다 가 님처럼 피눈물 흘릴때가 분명이 온담니당.... 오늘은 힘드시지만...내일은 또다른 생활이 닥쳐 온담니당...힘내세염...^^ 항상 그래왔듯이...힘내세염...아니면 누군가를 다시 만나 보시는것두 좋은 방법이라 생각 되거든염..^^ 힘내시구염...화팅~!!^^
제가 속은건가요?
님...
그님이 정말로 원망 스러우신가염?
한없이 원망 스럽고 지겨우리 만큼 잔인 하다 생각 하시나염?
그럼 님 이 생각 하시는 만큼 우세염...원망 하시는 만큼 ....잔인한 만큼 울어 버리세염....
그리고 다울으셨으면...깨끗이 잊으세염....아니면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하시지말고 가만히 누어서
천장만 바라보면서 그사람과의 추억을떠올리며 울어 보기도 하고 웃어 보기도 하세염........
그리고 그일주일뒤에는 새출발을 하세염....(참!!밥은 꼬박꼬박 드셔야 하구염~~!!^^;;)
그것두 싫으시다면...이 게시판에 있는글을 모조리 다읽어 보세염...
님처럼 아니 님보다 더한 사람들도 힘겹게 아니면 다시 새출발 하는식으로 살아 가고있다는걸 보실수
있을꺼에염....내가 아무리 힘들다 울어 바짜...그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할꺼라 생각 되거든염..
그사람..그사람도 아마 나중에 다른사랑을 하다 가 님처럼 피눈물 흘릴때가 분명이 온담니당....
오늘은 힘드시지만...내일은 또다른 생활이 닥쳐 온담니당...힘내세염...^^
항상 그래왔듯이...힘내세염...아니면 누군가를 다시 만나 보시는것두 좋은 방법이라 생각 되거든염..^^
힘내시구염...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