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했죠......... 전남친과저는 끝과끝에 살았습니다. 마침........오늘 컴터를 고치러 중간지점정도에갔다가 동생이랑 할일도없고해서 드라이브겸...그사람 집에있나싶어. 그냥 전남친 동네로갔었죠. 여긴가 저긴가 하다가 저쪽 아파트 인거같아서 상가쪽 골목으로 들어갔어요. 상가쪽골목이라서 양옆에 차들이 엄청 주차되어있더군요. 바로 왼쪽아파드라 쫌만 올라가서 들어가면되는데. 정말말도안되고 그냥 아무시간에간거였는데. 그골목길에서 .......남친차와 같은종을봤쬬. 그냥 제가 눈이 잘안보이는데 그날 하필 안경을 안쓰고갔습니다. 근데 번호판이 보입디다.실눈으로 째려보듯봤죠 첫번째 숫자를 읽고. 두번째 세번째 ㅡㅡ..............네 ..남친차였습니다. 남친차가 세워져있더군요 ....ㄷㄷㄷ 정말 심장이 쿵..내려앉은기분.. 차라리 차만 서있어도 좋았을껄.....................정말.정말...... 꿈만같게도 남친이 담배를 사서?암튼 집에서 나오는길인지 차에 타더군요. 당연히 제가 맞은편 바로옆에있으니까 제 쪽 을 봤죠..뭐 요새 차가 썬팅이되있어서 분명못봤을겁니다...... 저는 .........무섭기도하고 .갑자기 너무 ..창피하기도하고해서 ..썬팅을믿지만.. 그 햇빛가리는거있죠?그거 ..바로내리고 ..............손으로 이마잡고 .. 바로이렇게왔습니다 큰길로 빠질려고..맙소사..!!! 남친이 제 바로 뒤로 차를몰고오는게아니겠습니까... 어쩔수없이 ............우회전해서 옆에 차를세웠죠 남친지나가라고.. 가더군요...............그래서 ..따라가볼까?하고 대각선차선으로갔죠.. 남친은 좌회전을하려하더군요.마침 빨간불이였습니다 근데ㅡㅡ;;남친이 원래 눈치가 빨랐어요.....그것보다도 전에 빽미러로 막 뒤에 차타고 오는 친구커플보면서 ..둘이 뽀뽀한다 머한다 막그랬거든요.. 그말이 생각나는거에요 ㅠㅡ.........그래서.. 썬팅을 믿지만............불안불안했죠.. 고민도했고요..근데 앞에보니까 남친이 창문을내리고 팔을 내밀고있대요 지꺼시계를 번쩍번쩍거리면서...........저걸따라가 말어 ..하다가..걍.. 신호등이...........바뀌는데..동시신호가아닌거에요.. 분명동시신호였으면.전..아마 따라가봤을겁니다.근데. 직진신호가먼저길래.............전남친이랑다른차선이여서.. 직진했습니다...혹시나하고 유턴해서 가봤는데......이미갔더군요.. 참 기분이묘했어요.그냥.아프기도하고.그사람 잘지내는거같기도하고. 짜증나고 눈물나고 화가나고 한동안 멍해있었습니다 나만이렇게 힘들어하는거같기도........연락은 끊은지 한달 넘어갑니다. 헤어진건.두달?............아무렇지가않은가봐요. 난아직도이렇게힘든데....그래서 모처럼 맘먹고 쓰잘데없는짓을했습니다. 그냥 혹시나하고갔는데..............볼줄은 몰랐거든요.그것도 아파트 주차장에서 있나 보고올까했는데 ㅡ.....................그렇게 볼줄은......생각도.......... 요즘자꾸 핸폰을 만지작만지작거리다가 내려놓네요. 문자해볼까말까하다가.버티고있습니다.. 그러다 오늘딱!!!!간만에 막캥이짓했습니다.뭐 ..진짜 인연이면 ..돌아오겠죠 지가진짜아쉬우면 오겠죠. 전빨리 이상황을 빠져나가고싶습니다 그사람 그리워하며 기다리며 힘들어하는제가 너무싫어요. 무튼..오늘 전남친은 ....어이없게 본.............여자였습니다괜히가서 봤나봐요 힘들어죽겠네요ㅗ
헤어진남친을 우연히봤어요
의도......했죠.........
전남친과저는 끝과끝에 살았습니다.
마침........오늘 컴터를 고치러 중간지점정도에갔다가
동생이랑 할일도없고해서 드라이브겸...그사람 집에있나싶어.
그냥 전남친 동네로갔었죠.
여긴가 저긴가 하다가 저쪽 아파트 인거같아서
상가쪽 골목으로 들어갔어요.
상가쪽골목이라서 양옆에 차들이 엄청 주차되어있더군요.
바로 왼쪽아파드라 쫌만 올라가서 들어가면되는데.
정말말도안되고 그냥 아무시간에간거였는데.
그골목길에서 .......남친차와 같은종을봤쬬.
그냥 제가 눈이 잘안보이는데 그날 하필 안경을 안쓰고갔습니다.
근데 번호판이 보입디다.실눈으로 째려보듯봤죠 첫번째 숫자를 읽고.
두번째 세번째 ㅡㅡ..............네 ..남친차였습니다.
남친차가 세워져있더군요 ....ㄷㄷㄷ
정말 심장이 쿵..내려앉은기분..
차라리 차만 서있어도 좋았을껄.....................정말.정말......
꿈만같게도 남친이 담배를 사서?암튼 집에서 나오는길인지 차에 타더군요.
당연히 제가 맞은편 바로옆에있으니까 제 쪽 을 봤죠..뭐 요새 차가 썬팅이되있어서
분명못봤을겁니다......
저는 .........무섭기도하고 .갑자기 너무 ..창피하기도하고해서 ..썬팅을믿지만..
그 햇빛가리는거있죠?그거 ..바로내리고 ..............손으로 이마잡고 ..
바로이렇게왔습니다 큰길로 빠질려고..맙소사..!!!
남친이 제 바로 뒤로 차를몰고오는게아니겠습니까...
어쩔수없이 ............우회전해서 옆에 차를세웠죠 남친지나가라고..
가더군요...............그래서 ..따라가볼까?하고 대각선차선으로갔죠..
남친은 좌회전을하려하더군요.마침 빨간불이였습니다
근데ㅡㅡ;;남친이 원래 눈치가 빨랐어요.....그것보다도 전에 빽미러로 막 뒤에 차타고
오는 친구커플보면서 ..둘이 뽀뽀한다 머한다 막그랬거든요..
그말이 생각나는거에요 ㅠㅡ.........그래서..
썬팅을 믿지만............불안불안했죠..
고민도했고요..근데 앞에보니까 남친이 창문을내리고 팔을 내밀고있대요
지꺼시계를 번쩍번쩍거리면서...........저걸따라가 말어 ..하다가..걍..
신호등이...........바뀌는데..동시신호가아닌거에요..
분명동시신호였으면.전..아마 따라가봤을겁니다.근데.
직진신호가먼저길래.............전남친이랑다른차선이여서..
직진했습니다...혹시나하고 유턴해서 가봤는데......이미갔더군요..
참 기분이묘했어요.그냥.아프기도하고.그사람 잘지내는거같기도하고.
짜증나고 눈물나고 화가나고 한동안 멍해있었습니다
나만이렇게 힘들어하는거같기도........연락은 끊은지 한달 넘어갑니다.
헤어진건.두달?............아무렇지가않은가봐요.
난아직도이렇게힘든데....그래서 모처럼 맘먹고 쓰잘데없는짓을했습니다.
그냥 혹시나하고갔는데..............볼줄은 몰랐거든요.그것도 아파트 주차장에서 있나 보고올까했는데 ㅡ.....................그렇게 볼줄은......생각도..........
요즘자꾸 핸폰을 만지작만지작거리다가 내려놓네요.
문자해볼까말까하다가.버티고있습니다..
그러다 오늘딱!!!!간만에 막캥이짓했습니다.뭐 ..진짜 인연이면 ..돌아오겠죠
지가진짜아쉬우면 오겠죠. 전빨리 이상황을 빠져나가고싶습니다
그사람 그리워하며 기다리며 힘들어하는제가 너무싫어요.
무튼..오늘 전남친은 ....어이없게 본.............여자였습니다
괜히가서 봤나봐요 힘들어죽겠네요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