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구입했던 캠코더.. 여행 다니는 것과 뭔가 찍어서 남겨놓는 것을 좋아해서 참 유용하게 잘 썼던 캠코더 친구들 아기 돌잔치 할 때도 마치 전문 사진가 마냥 졸졸 쫓아 다니면서 동영상으로 남겨주고 나도 피곤하긴 한대 그냥 캠코더로 찍어주는 것이 좋아서 이러는 것도 성격인 것 같아요.. 그러면 친구들이 너무 고마워 하고 좋아했었는데.. 흠.. 다 좋은데 요놈의 문제는 오래 들고 있으면 팔이 아프다는 것이었죠.. 동영상은 흔들림 없이 오래 잘 들고 있는 것이 관건인데 부실한 내 팔 때문인지.. 이게 무거워서 그런 건지 한번 오랜 시간 찍고 나면 피곤이 몰려온다는 것.. ㅎㅎㅎ 그래서 요즘엔 좀 작고 가벼운 것으로 바꿔볼 생각에 캠코더 시장에 기웃기웃 댔더니. 소니핸디캠에서 나온 신제품을 발견 했어요~ 마치 디카 사이즈 만한..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 요즘 나오는 제품이 거의 그렇듯.. 기능은 꽤 괜찮을 듯 하고 무엇보다 최소형/초경량이라는 타이틀로 내 맘을 혹하게 하고 있는 소니핸디캠 HD-TG5이랍니다.. 핸디캠 ‘HDR-TG’시리즈의 컨셉인 ‘MY HD TO GO’를 표방하는 제품답게 ‘HDR-TG5’는 첨단 풀HD 기술을 모두 담고도 220g의 가벼운 무게에 가로, 세로, 폭이 각각 30x117x62mm로 이전 제품인 HDR-TG1보다 더 작아지고 슬림 해 졌다고 해요.. 직접 매장에 가서 한번 만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 평일엔 회사다니느라 못가니 주말에 가봐야 겠어요 후훙
눈독들이고 있는 소니핸디캠~
2006년 구입했던 캠코더..
여행 다니는 것과 뭔가 찍어서 남겨놓는 것을 좋아해서
참 유용하게 잘 썼던 캠코더
친구들 아기 돌잔치 할 때도 마치 전문 사진가 마냥
졸졸 쫓아 다니면서 동영상으로 남겨주고
나도 피곤하긴 한대
그냥 캠코더로 찍어주는 것이 좋아서
이러는 것도 성격인 것 같아요..
그러면 친구들이 너무 고마워 하고 좋아했었는데.. 흠..
다 좋은데 요놈의 문제는 오래 들고 있으면 팔이 아프다는 것이었죠..
동영상은 흔들림 없이 오래 잘 들고 있는 것이 관건인데
부실한 내 팔 때문인지.. 이게 무거워서 그런 건지
한번 오랜 시간 찍고 나면 피곤이 몰려온다는 것.. ㅎㅎㅎ
그래서 요즘엔 좀 작고 가벼운 것으로 바꿔볼 생각에
캠코더 시장에 기웃기웃 댔더니.
소니핸디캠에서 나온 신제품을 발견 했어요~
마치 디카 사이즈 만한..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
요즘 나오는 제품이 거의 그렇듯..
기능은 꽤 괜찮을 듯 하고
무엇보다 최소형/초경량이라는 타이틀로
내 맘을 혹하게 하고 있는 소니핸디캠 HD-TG5이랍니다..
핸디캠 ‘HDR-TG’시리즈의 컨셉인 ‘MY HD TO GO’를 표방하는 제품답게
‘HDR-TG5’는 첨단 풀HD 기술을 모두 담고도 220g의 가벼운 무게에 가로, 세로, 폭이 각각
30x117x62mm로 이전 제품인 HDR-TG1보다 더 작아지고 슬림 해 졌다고 해요..
직접 매장에 가서 한번 만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
평일엔 회사다니느라 못가니 주말에 가봐야 겠어요 후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