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쭈..출석겸 이야기 후후~

쭈쭈2004.05.25
조회348

안녕하세요 시친결 여러 언니,동상 팅구분들~
오늘도 날씨가 무진장 화창하죠 다덜 즐거운 맘으로 하루를 시작들 하셨는지^^

어제 집에 들어가니 시모께서 열띠미 김치를 담그 시고 계셨떠요.^^

저희 이사 할때 같이 보내신다고 말이죠~ ^^

아..낼은 야촬하는 날이랍니다...^^

저보다 오히려 울 랑이 더 들뜬것 같은 기분이에요. 오늘 아침에..

저희 랑이는 레간자 저희 시 아주머님은 쏘렌토 끄시거덩요.

랑이는 차보단 집이 중요하시다면서 차 사달라구 쪼르는 랑이 뒤로 하셨어요~

여전히 집보단 차에 욕심이 많은 랑이죠..때마침 차가 상태가 안좋아 오늘출근은

시 아주머뉨 차를 끌고 나오게 됐어요(시아주머뉨은 출근용으로 안 쓰시기 떄문에 평일엔 주차장에

항상 있거든요)타구 가면서 이러더라구요

"낼 야촬 할때 이거 타구 갈까???"

그러면서 싱글벙글...후후 그럴땐 그 뚱띵이가 귀여워 보이기도 하죵.

(부부쌈 칼루 물베기라구...하루 지나니..다시 너나 좋아 나너 좋아 되궁...^^)

낼 오후에 찍는데 전 아침부터 예식장으로 가야 할거 같아요..음...맛사지를 못 받았거든요

일욜에 받으려고 했는데 그떈...가전제품 보느라 시간이 없어서 못 받구 걍 당일 오전에 가서

맛사지 받구 바루 야촬 준비 하기로 했거든요 저 낼 이쁘게 나올까요???

아~~~~~~~~낼 디카 가져다 사딘두 찍을려구요 찍으면~ 헤헤 한장 정도 올려놔 드릴께요

아이 부끄~*^^*

그럼 오늘도 즐건 하루 되시구요 전 낼을 위해..못다한 서류 정리 빡세게 해야 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