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집에서 쫒겨날뻔 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좋은 물건이 있길래 하나 장만하고자 했거든요. 학생인 저로선 좀 부담되는 가격이었지만 평소 같고 싶었던 거라 사기로 했습니다. 근데 현금도 없고 카드도 없고 살 방법이 없는겁니다. 그 순간 머리속을 지나간게 누나 카드를 사용하고 몰래 결제를 하자!! 누나방에 가서 카드를 꺼내서 결제를 했습니다. 물론 모를줄 알았죠. 근데 이게 왠일로 누나가 알아버렸습니다. 집에 와서는 누가 내 카드 사용했냐면서 막 화를 내는겁니다. 결국 저로 밝혀졌고 내가 담달에 갚을께 하면서 말했거든요. 근데 계속 잔소리 하면서 능력도 안되면서 자꾸 뭐 산다고 자존심을 건드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욱하는 성질에 가시나 잔소리가 심하니깐 애인이 없지!! 누가 니 데리고 갈지 걱정된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그 말을 엄마 듣고는 누나한테 버릇없게 굴었다고 빗자루로 막때리는겁니다. 엄마한테 실컷맞고 누나한테 무릎꿇고 빌고ㅠㅠ 다른집은 아들에게 보야해주고 사달라는거 다 해준다는데 저는 항상 찬밥신세입니다. 아무래도 주어온 자식이가 보네요 참고로 카드사용하면 문자가 가는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주어온 자식인가 봅니다
젠장 집에서 쫒겨날뻔 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좋은 물건이 있길래 하나 장만하고자 했거든요. 학생인 저로선 좀 부담되는 가격이었지만 평소 같고 싶었던 거라 사기로 했습니다. 근데 현금도 없고 카드도 없고 살 방법이 없는겁니다. 그 순간 머리속을 지나간게 누나 카드를 사용하고 몰래 결제를 하자!!
누나방에 가서 카드를 꺼내서 결제를 했습니다. 물론 모를줄 알았죠.
근데 이게 왠일로 누나가 알아버렸습니다. 집에 와서는 누가 내 카드 사용했냐면서 막 화를 내는겁니다. 결국 저로 밝혀졌고 내가 담달에 갚을께 하면서 말했거든요.
근데 계속 잔소리 하면서 능력도 안되면서 자꾸 뭐 산다고 자존심을 건드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욱하는 성질에 가시나 잔소리가 심하니깐 애인이 없지!! 누가 니 데리고 갈지 걱정된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그 말을 엄마 듣고는 누나한테 버릇없게 굴었다고 빗자루로 막때리는겁니다. 엄마한테 실컷맞고 누나한테 무릎꿇고 빌고ㅠㅠ
다른집은 아들에게 보야해주고 사달라는거 다 해준다는데 저는 항상 찬밥신세입니다.
아무래도 주어온 자식이가 보네요
참고로 카드사용하면 문자가 가는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