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생각만 해도 열받는다.... 저는 결혼 9년이 넘은 아줌마입니다.. 그런나 결혼을 일찍해서 이제 막 3학년에 들어 섰습니다...(30대) 아이는 둘있구요 첫째는 초등1학년 둘째는 아직 두둘이 안된 22개월입니다. 신랑이랑 맞벌이 하구요... 방두개 있는 전세집에 삽니다. 방하나에 우리 식구 넷이 자구요. 방하나에 울 시동생 삽니다... 2년쯤 시골에서 전문대 나와 서울에 직장을 구했다고 시동생 여자친구가 방 구할때 까지 우리 집에서 지낸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한 달정도....(형님한테 먼저 얘기하니까 형님이 형수님한테 얘기해서 허락 받으라고 했답니다...이미 이야기가 다 된 상태인데 안된다고 할수 없어 그러라고 했습니다. 근데 옷가지하고 엄마가 싸 주셨다는 고기하고 가지고 왔더이다. 그리고 하숙비라고 20만원 줄려고 그러더이다. 그래서 안받았더니 울 신랑 서로 맘 편하게 10만원 받으라고 하더니다.(그것도 그게 끝이더이다) 근데 한달이 두달 되고 두달이 세달되더이다. 자던 이불도 안게우고 정말 뱀처럼 몸만 빠져나와 출근하고 그이불에 그대로 들어가 자더이다. 청소를 해 줘야 하고 세탁기 한 번 돌리지도 않더이다. 식사는 차려본 역사도 없고. 숟가락 놓아본 역사도 없읍니다. 일찍 나가는 걔 위해 밥 차려 주었습니다. (미쳤지....)참 열받더이다. 밥 먹고 설겆이 한다고 몇번 설치더니 처음에는 시키기 뭐해서 안 시켰더니 나중에 한번 한거 보고 열받았슴다... 왜냐구요.. 쬐금 남은 반찬 다시 뚜껑 덮어 냉장고에 넣어 두고. 물 주전자에 물이 없어서 물 안끓입니다. 시동생 옆에서 서서 도와 줍니다. 아니면 자기가 합니다.. 그래서 안시키고 내가 했더니. 나중에는 하지 말라고 시동생이 그랬답니다.. 한다고 말도 하지 말라고 했답니다.(정말 말도 잘 듣지...) 일요일이면 낮 12시까지 자더이다. 일부러 일요일날 아침부터 청소기 돌려도 나와 보지도 않고 밥 먹으라고 해야 일어나 밥 먹고. 참 파출부가 따로 없더이다. 2탄 있어요...
그녀 보다 미운 시동생
저는 결혼 9년이 넘은 아줌마입니다..
그런나 결혼을 일찍해서 이제 막 3학년에 들어 섰습니다...(30대)
아이는 둘있구요 첫째는 초등1학년 둘째는 아직 두둘이 안된 22개월입니다.
신랑이랑 맞벌이 하구요... 방두개 있는 전세집에 삽니다.
방하나에 우리 식구 넷이 자구요. 방하나에 울 시동생 삽니다...
2년쯤 시골에서 전문대 나와 서울에 직장을 구했다고 시동생 여자친구가 방 구할때 까지
우리 집에서 지낸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한 달정도....(형님한테 먼저 얘기하니까
형님이 형수님한테 얘기해서 허락 받으라고 했답니다...이미 이야기가 다 된 상태인데 안된다고 할수 없어 그러라고 했습니다.
근데 옷가지하고 엄마가 싸 주셨다는 고기하고 가지고 왔더이다.
그리고 하숙비라고 20만원 줄려고 그러더이다. 그래서 안받았더니 울 신랑 서로 맘 편하게 10만원 받으라고 하더니다.(그것도 그게 끝이더이다)
근데 한달이 두달 되고 두달이 세달되더이다.
자던 이불도 안게우고 정말 뱀처럼 몸만 빠져나와 출근하고 그이불에 그대로 들어가 자더이다.
청소를 해 줘야 하고 세탁기 한 번 돌리지도 않더이다.
식사는 차려본 역사도 없고. 숟가락 놓아본 역사도 없읍니다.
일찍 나가는 걔 위해 밥 차려 주었습니다.
(미쳤지....)참 열받더이다.
밥 먹고 설겆이 한다고 몇번 설치더니 처음에는 시키기 뭐해서 안 시켰더니
나중에 한번 한거 보고 열받았슴다... 왜냐구요.. 쬐금 남은 반찬 다시 뚜껑 덮어
냉장고에 넣어 두고. 물 주전자에 물이 없어서 물 안끓입니다.
시동생 옆에서 서서 도와 줍니다. 아니면 자기가 합니다..
그래서 안시키고 내가 했더니. 나중에는 하지 말라고 시동생이 그랬답니다..
한다고 말도 하지 말라고 했답니다.(정말 말도 잘 듣지...)
일요일이면 낮 12시까지 자더이다.
일부러 일요일날 아침부터 청소기 돌려도 나와 보지도 않고
밥 먹으라고 해야 일어나 밥 먹고.
참 파출부가 따로 없더이다.
2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