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동전만한 물집이 생겻습니다.사진有

물집녀2009.06.15
조회1,933

오늘 우리 학교인 경원대학교(성남)에서

우리집인 오금동 까지 걸어오느라

발에 동전만한 물집이 생겻습니다.

 ㅠㅠ

거리는 잘 모르겟으나 ,,

1시간 20~ 30분 정도 소요 되는것 같습니다.

느릿 느릿한 걸음으로 말고

정말 최선을 다한 빠른걸음 으로 걸엇습니다 ㅎ

 

경원대학교에서 우리집을 오는 코스는 이러 합니다.

 

경원대-> 복정동->장지동->문정동->개롱동->오금동

즉 저는 5개 동네를 통과하여 저희 집에 온것이죠,

걸은 이유는 딱히 할일도 없고....

나의 살과의 결별하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왜 허벅살은 걷기가 쵝오라자나요

 

문제는 복정역을 통과하면서 부터

발뒤꿈치가 신발과 부딛치며

물집생겻다고 아우성을 치는 찝찝한 느낌이 들엇습니다.

그 왜,, 물집 생기기전에 삘이 오잖아요

내 발뒤에서 지금 물집이 자라고 잇구나...

하지만 꿋꿋하게  걸엇습니다.

속으로는 .. 제발 문방구나 생활용품점..

3000원짜리 삼선 쓰레빠를 신어 뒤꿈치를

확트여주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ㅠ.ㅠ

 유산소 운동은 40분 이상 해야 효능이 잇다기에

신호등에서도 오줌마린 개 마냥 이리 왓다 갓다 저리왓다 파란불 켜질때까지

왓다갔다 .. 쉬지않고 걸엇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집에 다달아 확인한 물집의 크기

상상초월

설마설마 이렇게 크게 자랏을 줄이야

100원짜리 동전과 크기가 엇비슷하네요

영광의 상처입니다.

발에 동전만한 물집이 생겻습니다.사진有


 

터뜨릴까 말까 초 고민중입니다.발에 동전만한 물집이 생겻습니다.사진有발에 동전만한 물집이 생겻습니다.사진有발에 동전만한 물집이 생겻습니다.사진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