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논하지2009.06.16
조회89

믿을 사람을 믿어라..

믿지 않으면 상처 받는일도 없다

 

이말은.......경험담이라는거지...

 

유명한 누구의 어록인데

적반 하장도 유분수라고....남의 글 어쩌구 하기전에

그렇게 시컴한  생각으로..

항상 잘난척 하는 시니컬한 이중적인 모습의 그 사람에게

하는말이야.

 

그렇게 지령같이......긴글을 빙자해서

니 속내를 드러내는 시커먼 모습이..너라는거

그래서 물고기에서 ..

물을 만나서..

 

암컷을 2개나 키우고 어장에서 노니까 좋디?

 

그게 너라는 모습아냐

나이쳐먹고.할짓없어서.....첩이나 키우면서..

 

아니.....꺠긋하게 산 인간도 아니면서

왜 남은 욕하고 지랄인데

니가 신이야?

기게의 힘이지..

 

니가 무슨 천부적인 천기냐

니가 암기력이 뛰어나다고 보지도 않는데

왜 스스로 자뻑하는 인생이고..

끈기력이라고 말하는지

 

니는 힘들다고...노래를 쳐 하면서

 

주변사람들.엉키게 함녀서

좀 괴롭혔냐.

그래놓고 이제와서 불법이니 어째?

 

웃기지도 않어..

 

내가 주시한다고 했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