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함

투시록2009.06.16
조회106

그런 험담과 비방을 전하는 사람은
근본적으로는 비관주의자이며, 인간을 믿지 않는 회의주의자이다.
그는 사람의 선의를 믿지 않으며,
사람들 사이에 신의가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이것은 저한테도 해당되는 말이기도 하지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 에로 누군가가 나에게 해를 끼쳤다

 

성인군자처럼..

 

허허실실..가만히 묵시할까요?

 

누가 그럴까요?

 

아니 과연 그럴사람이 몇 프로.

 

그런사람이라면..대단한 사람이라고 존경의 의를 표합니다.

 

모든일에는

 

원인과 결과라는 현상 이론이 펼쳐집니다.

 

험담을 하니까 욕을 먹는거구

소설을 빙자해서........거짓된 마음과 진실된 마음을 ...펼치니까..

믿었던 사람이 뒤통수 맞는 기분이 드는거 아닐까요

 

머 평상시에도 거이 믿을게 바닥 난 사람이지만.

 

참고로 한 연인이.노래를 합니다..

모텔에서..

사랑 나눔이라고 해보죠..

그 일이 있고난후...

 

남자가 노래를 합니다....

 

ㄱ리고 여자는 박수를 치겠죠.^^;;

 

근데 남자가 물어봅니다.

넌 내가 왜 좋아?

여자는......쑥스러움이 아니라.

마땅히 해줄말이 없어서

 

그냥...좋은게 좋은거지..

 

그러나 남자는 그럽니다.

 

너 말고도 .나 좋다는 사람있는데 어찌 생각해?

 

아니.ㅡ.ㅢㅣㅣ

 

이렇게 ...기고만장할수가.....

 

그러면서 은근 슬쩍 흘립니다.

지난 여가를 과오를

 

나사실 바람폈어.

피고 또 피고.

무궁화 되었더라.

 

그렇죠..훈장 5급 입니다.

 

여자는.알아차렸죠

그리고다음부터 조롱했죠

 

그뒤로 남자는 이를 갈면서 여기저기 여자를 까대기 시작합니다.

머 어 쩄다는둥

슴가가 작다 크다....

냄새난다.

키가 작다 크다

오이 상이다 어쩄다.

 

유아기적 사상이죠..

 

꼬면 가면 되는데...헤어지면 그만인데

 

두 여자를 차지하고싶은..

드러운 속내를 그 여자에게 드러내면서

마치 노예부리듯 욕을 하고 지랄을 떱니다.

 

야동에 보면 ,sm 가 같이 변태 성향을 띠면서..

 

그래서 여자가.

고소를 합니다.....

 

그 결과후에 남자는 돌이킬수 없는 레테의 강을

건너고 말았다는  설이 있네요

 

모든일에는 원인이 있으니

결과론이 있다는거 아닙니까.

 

항상 조심해야한다는거죠

 

누군가의 머릿속에는 스캐닝처러.

하나하나 다 찍혀나가는것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마이너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