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참 예쁜 여자들이 많구나

가끔거울은날슬프게해2009.06.16
조회959

내는 여자이지만..

 

길을 거닐면 참 예쁜 여자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 156cm의 키에 51kg...하체로 살이 보다 몰린 슬픈 체형..

 

꾸미면 예뻐보일 수 있는 정도의 외모를 가지고 살고 있지만,

 

 

 

거리에는 압도적인 여인네들이 넘처나는 구려;;

 

뭐 다 하나같이 날씬하고 길까;;;

 

 

얼굴은 미인은 아니어도,

 

균형있는 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제일 부럽다는;;

 

미인은 아니어도,

 

매력있는 인상에, 매력적인 다리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은 축복받은 종자들인듯;

 

그저 통다리인 나에겐, 여름 반바지도 멀기만 하구나.

 

 

 

그저 부럽소;;

 

한살이라도 젊을 때 다리살을 빼보아야 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