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는 여자이지만.. 길을 거닐면 참 예쁜 여자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 156cm의 키에 51kg...하체로 살이 보다 몰린 슬픈 체형.. 꾸미면 예뻐보일 수 있는 정도의 외모를 가지고 살고 있지만, 거리에는 압도적인 여인네들이 넘처나는 구려;; 뭐 다 하나같이 날씬하고 길까;;; 얼굴은 미인은 아니어도, 균형있는 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제일 부럽다는;; 미인은 아니어도, 매력있는 인상에, 매력적인 다리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은 축복받은 종자들인듯; 그저 통다리인 나에겐, 여름 반바지도 멀기만 하구나. 그저 부럽소;; 한살이라도 젊을 때 다리살을 빼보아야 겠구나... 1
세상엔 참 예쁜 여자들이 많구나
내는 여자이지만..
길을 거닐면 참 예쁜 여자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 156cm의 키에 51kg...하체로 살이 보다 몰린 슬픈 체형..
꾸미면 예뻐보일 수 있는 정도의 외모를 가지고 살고 있지만,
거리에는 압도적인 여인네들이 넘처나는 구려;;
뭐 다 하나같이 날씬하고 길까;;;
얼굴은 미인은 아니어도,
균형있는 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제일 부럽다는;;
미인은 아니어도,
매력있는 인상에, 매력적인 다리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은 축복받은 종자들인듯;
그저 통다리인 나에겐, 여름 반바지도 멀기만 하구나.
그저 부럽소;;
한살이라도 젊을 때 다리살을 빼보아야 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