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거북이 달린다> 기대 이상으로 넘 재밌게 봤어요! 김윤석, 정경호, 견미리, 선우선 연기도 좋았지만 주연 못지 않은 조연들의 활약도 대단했어요! ㅎㅎ 이 영화에 주진모도 나온다고??? 깜놀하게 만든!!! 이 주진모가 아닙니다! 바로 이분이십니다! <님은 먼 곳에> 볼 때도 위에 주진모가 나오는 줄 알고 착각했었더랬는데 ㅋㅋ 조필성 형사가 일하는 경찰서의 양반장 주진모입니다. 정경호랑은 <님은 먼 곳에> 같은 밴드로 활동하고, 김윤석과는 <타짜>에서 짝귀로 함께 나왔었고, 사적으로도 막역한 사이라고 하네요 ㅎㅎ 한량 용배 역의 신정근 "누가 5여?" 이 대사에 자지러졌다는 ㅋㅋㅋ 맨날 흰색 츄리닝에 팔뚝에는 "어머니 죄송합니다!" ㅋㅋㅋ 시골가면 있을 법한 한량 친구 용배 형사 조필성(김윤석)의 죽마고우이자 협력자로 나옵니다! 표정만 봐도 넘 웃겨~ 요즘 드라마 <시티홀>에서 김선아에게 맞서다 짤릴 판이죠.. ㅋㅋ 김윤석과 용배 패거리들 급소찌르기 전도사 특공무술 관장역의 김희원 김윤석에게 탈주범 정경호와 맞설 수 있는 필살기 한방을 하사하는 인물 무술에 대한 이분의 사랑은 웃길만큼 감탄스러워요 ㅋㅋ 또 하나의 발견! 제 2의 황기동! 옥순이! 어쩜 쪼끄만한 여재애가 능청스럽게 충청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아빠를 걱정하는지.. 요즘 애들 나이보다 빨리 철 드는 것 같아 슬프기도 하지만 기동이도 애어른 같은게 매력이었으니깐 ㅋ 옥순이 바가지 머리 옛날 생각나게 만드네요... 후후 간만에 작품성이나 오락성 나무랄데 없이 좋은 서민 영화 한 편 봐서 넘 좋았고, 앞으로도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거북이 달린다>에 주진모도 나온다고?????
지난 주말 <거북이 달린다> 기대 이상으로 넘 재밌게 봤어요!
김윤석, 정경호, 견미리, 선우선 연기도 좋았지만
주연 못지 않은 조연들의 활약도 대단했어요! ㅎㅎ
이 영화에 주진모도 나온다고???
깜놀하게 만든!!!
이 주진모가 아닙니다!
바로 이분이십니다!
<님은 먼 곳에> 볼 때도 위에 주진모가 나오는 줄 알고 착각했었더랬는데 ㅋㅋ
조필성 형사가 일하는 경찰서의 양반장 주진모입니다.
정경호랑은 <님은 먼 곳에> 같은 밴드로 활동하고,
김윤석과는 <타짜>에서 짝귀로 함께 나왔었고, 사적으로도 막역한 사이라고 하네요 ㅎㅎ
한량 용배 역의 신정근
"누가 5여?"
이 대사에 자지러졌다는 ㅋㅋㅋ
맨날 흰색 츄리닝에 팔뚝에는 "어머니 죄송합니다!" ㅋㅋㅋ
시골가면 있을 법한 한량 친구 용배
형사 조필성(김윤석)의 죽마고우이자 협력자로 나옵니다! 표정만 봐도 넘 웃겨~
요즘 드라마 <시티홀>에서 김선아에게 맞서다 짤릴 판이죠.. ㅋㅋ
김윤석과 용배 패거리들
급소찌르기 전도사 특공무술 관장역의 김희원
김윤석에게 탈주범 정경호와 맞설 수 있는 필살기 한방을 하사하는 인물
무술에 대한 이분의 사랑은 웃길만큼 감탄스러워요 ㅋㅋ
또 하나의 발견!
제 2의 황기동! 옥순이!
어쩜 쪼끄만한 여재애가 능청스럽게 충청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아빠를 걱정하는지..
요즘 애들 나이보다 빨리 철 드는 것 같아 슬프기도 하지만
기동이도 애어른 같은게 매력이었으니깐 ㅋ
옥순이 바가지 머리 옛날 생각나게 만드네요... 후후
간만에 작품성이나 오락성 나무랄데 없이 좋은 서민 영화 한 편 봐서 넘 좋았고,
앞으로도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