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이탈' 알려주는 자동차 액서서리
류준영 기자 see@zdnet.co.kr[지디넷코리아]고급 승용차에서나 볼 수 있었던 차선이탈경고시스템이 액세서리로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씨넷뉴스가 소개한 ‘AWS-4000’은 혼잡한 도심 도로에서 가벼운 접촉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차량용 액세서리로 최근 선보인 ‘볼보 XC60’이나 ‘신형 에쿠스’ 등 명품차량에 장착됐던 충돌경고시스템과 동일한 성능을 제공한다.
카메라가 전방을 촬영하고 이를 분석, 차선을 이탈하면 경고음을 통해 위험상황을 알려줘 운전자가 주의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디스플레이에 표시된 차 아이콘의 색상변화에 따라 차간 거리도 파악할 수 있다. 가령 안전시엔 초록색, 위험하다고 판단될 경우엔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이 시스템은 내비게이션처럼 차량 출고 후 따로 구매해 설치할 수 있어 용이하다.
씨넷뉴스 제품리뷰에 따르면 이 제품은 전문설치기사를 통해 장착할 수 있다. 경고음이 커서 운전자가 깜놀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해외시장서 판매되는 제품으로 국내 출시여부는 미정이다.
'차선이탈' 알려주는 자동차 액서서리
카메라가 전방을 촬영하고 이를 분석, 차선을 이탈하면 경고음을 통해 위험상황을 알려줘 운전자가 주의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디스플레이에 표시된 차 아이콘의 색상변화에 따라 차간 거리도 파악할 수 있다. 가령 안전시엔 초록색, 위험하다고 판단될 경우엔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이 시스템은 내비게이션처럼 차량 출고 후 따로 구매해 설치할 수 있어 용이하다.
씨넷뉴스 제품리뷰에 따르면 이 제품은 전문설치기사를 통해 장착할 수 있다. 경고음이 커서 운전자가 깜놀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해외시장서 판매되는 제품으로 국내 출시여부는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