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못난이"라는 말을 애칭으로 듣고 살았지만, 그래도 괜찮을꺼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ㅠㅠ 미국 유학와서 안 그래도 참 힘들어 죽겠는데, 주위에 남자친구들과 선배들이 저 보면 항상 "거울좀보고다녀"라며 면박을 줘요. 그래서 스트레스로 인해 살찐10kg를 이번 여름 열심히 빼서 171cm 52kg로 만들었지만.; 여전히 전 못난이예요ㅠㅠ 그래서 화장안하고 다니다가 한국가서 22살 늦깍이 화장을 배워서 열심히 해보았지만; "야, 화장품 아깝다" "호박이 수박되니?ㅉㅉ" "넌 안하는게 그나마 났다" 더 충격적인 말을 들은건!! "**야 안되면 손을 대봐,; 요즘은 기술이 좋아서" 라며 돌아오는건 .. 흑 온갖구박과 언어폭력이!! 중학생 못난이였을때 사진입니다. (2002년?) 지금사진은;... 볼살이 조금빠졌고; 올릴고 싶지만; 음 자신이 없네요 ㅠㅠ 올렸다가 욕먹을까봐요!! 저 중학교 때도 정말 못난이였나요?..!! 집밖에 나가기 싫어요. 유학생신분이니 공부만 열심히 해야되는건 알지만; 그래도 많이 속상하네요 ㅠㅠ
톡님들 보기에도 제가 성형해야 할 만큼 못생겼나요?ㅠㅠ(사진有)
어릴적부터 "못난이"라는 말을 애칭으로 듣고 살았지만,
그래도 괜찮을꺼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ㅠㅠ
미국 유학와서 안 그래도 참 힘들어 죽겠는데,
주위에 남자친구들과 선배들이
저 보면 항상 "거울좀보고다녀"라며 면박을 줘요.
그래서 스트레스로 인해 살찐10kg를
이번 여름 열심히 빼서 171cm 52kg로 만들었지만.;
여전히 전 못난이예요ㅠㅠ
그래서
화장안하고 다니다가 한국가서 22살 늦깍이 화장을 배워서 열심히 해보았지만;
"야, 화장품 아깝다"
"호박이 수박되니?ㅉㅉ"
"넌 안하는게 그나마 났다"
더 충격적인 말을 들은건!!
"**야 안되면 손을 대봐,; 요즘은 기술이 좋아서"
라며
돌아오는건 ..
흑
온갖구박과 언어폭력이!!
중학생 못난이였을때 사진입니다.
(2002년?)
지금사진은;...
볼살이 조금빠졌고;
올릴고 싶지만;
음 자신이 없네요 ㅠㅠ
올렸다가 욕먹을까봐요!!
저 중학교 때도 정말 못난이였나요?..!!
집밖에 나가기 싫어요.
유학생신분이니 공부만 열심히 해야되는건 알지만;
그래도 많이 속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