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IP고객을 위한 치열한 경쟁, SKT, LGT 탑요금제 선제 공격

이건어때요?2009.06.16
조회535

VVIP를 모시기 위한 SKT와 LGT 의 치열한 경쟁!!

 

 

 

요즘 경제가 어려워짐에 따라 소비자들의 주머니는 얇아지고

 

소비심리가 꽁꽁 얼어붙어 일반 소비자들을 향한 기업들의 구애가 많이 줄었는데요~

 

그래서 기업들이 고안해낸 마케팅 전략, VVIP만을 위한 특별 혜택!!

 

LGT에서 먼저 이번에 초유량 고객들을 위한 요금제를 만들었는데요~

 

바로 TOP요금제!! 기본료 월 99,000원에 통화량이 많고 우량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고 25만원치의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내걸고

 

VVIP 모시기에 나섰는데요~

 

이번에 SKT에서 이 LGT의 탑요금제에 대해 그 공격의 포문을 먼저 열었습니다!!~

 

바로 LGT 탑요금제 광고를 공정위에 제소한 것인데요,

 

문제가 되는 장면은 상담원이 '고객님, 그건 LG 텔레콤으로 가셔야죠~'라고 하는 부분...

 

VVIP고객을 위한 치열한 경쟁, SKT, LGT 탑요금제 선제 공격

VVIP고객을 위한 치열한 경쟁, SKT, LGT 탑요금제 선제 공격

VVIP고객을 위한 치열한 경쟁, SKT, LGT 탑요금제 선제 공격

VVIP고객을 위한 치열한 경쟁, SKT, LGT 탑요금제 선제 공격

 

뭐 SKT쪽에서는 이 부분이 자사의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심어주고

 

자신들의 요금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없이 비교광고를 했다는 이유에서

 

공정위에 제소를 한 것 인데요, 비교광고가 허용된지 몇 년이 흐른 우리나라에서

 

이정도의 비교광고도 허용 안된다는 건 말이 안되죠...ㅎㅎ

 

일단 SKT 측에서 상대 통신사를 비방하거나 이미지를 나쁘게 하려고

 

이런 제소신청을 한 거 같은데..

 

일단 공정위의 결정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이런식의 상대 기업 깎아먹기는 오히려

 

상도덕에 어긋난게 아닌가 생각되네요ㅎ

 

그럼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