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잘지내고 있어? 그래고 내 꿈에 한번 나와줘서 참 고마워...그것도 안아플때의 건강한 모습으로. 너무 편안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빨리 하늘나라 가고싶다고 그랬엇는대... 그렇게 좋아? 그래도 다행이다... 안아프고... 잘있는거지? 오늘 엄마가 아빠 요양차 있던 그 절에 갔어. 난 안갓어..미안. 저번주에 오빠랑 아빠 있는 영락공원에 갔다왔어. 알지? 그 방에도 반밖에 안찼엇는대 이젠 다 찼더라. 외롭진 않겠다 아빠. 잘지내고 있지.... 근대 어버이날 때 나 참 많이 울었다... 전엔 몰랐는대 왜 그리 아빠가 그리운건지... 이젠 태현이랑 엄마랑 아빠가 잘 보살펴줘라..안아프고 건강하게 오래 살도록..알겟지? 태현이도 이젠 맘잡고 오늘부터 새로운 회사 나갔어. 아빠... 아직도 아빠가..전화올꺼같아. "아프다..혜진아.." 아빠 그때가 그립긴 한대. 차라리 지금이 좋은거겠지? 아빠가 안아픈게 더 좋은거니까. 행복해. 아프지 말고.. 아주 가끔.. 아주 가끔. 내꿈속에 엄마한테..태현이한테..오빠한테..아주 가끔. 좋은모습으로 살고있다고 보여주고... 보고싶다..아빠..
아빠 오늘 엄마가 아빠있던 절에갔어...
아빠 잘지내고 있어?
그래고 내 꿈에 한번 나와줘서 참 고마워...그것도 안아플때의 건강한 모습으로. 너무 편안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빨리 하늘나라 가고싶다고 그랬엇는대...
그렇게 좋아? 그래도 다행이다... 안아프고... 잘있는거지?
오늘 엄마가 아빠 요양차 있던 그 절에 갔어. 난 안갓어..미안.
저번주에 오빠랑 아빠 있는 영락공원에 갔다왔어. 알지?
그 방에도 반밖에 안찼엇는대 이젠 다 찼더라. 외롭진 않겠다 아빠.
잘지내고 있지.... 근대 어버이날 때 나 참 많이 울었다... 전엔 몰랐는대 왜 그리 아빠가 그리운건지...
이젠 태현이랑 엄마랑 아빠가 잘 보살펴줘라..안아프고 건강하게 오래 살도록..알겟지?
태현이도 이젠 맘잡고 오늘부터 새로운 회사 나갔어.
아빠... 아직도 아빠가..전화올꺼같아. "아프다..혜진아.."
아빠 그때가 그립긴 한대. 차라리 지금이 좋은거겠지? 아빠가 안아픈게 더 좋은거니까.
행복해. 아프지 말고.. 아주 가끔.. 아주 가끔. 내꿈속에 엄마한테..태현이한테..오빠한테..아주 가끔.
좋은모습으로 살고있다고 보여주고...
보고싶다..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