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거품 붕괴예상 시나리오 요즘들어 포스팅 필 받았는지 마구 써진다. 몇 가지 개인적 판단으로 내다보는 미래전망이다.
1. 실업난이 대한민국 미래에 불러올 결과
요즘 신세대들 중에 반드시 자식을 낳아 가문의 대를 이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가족이니 뭐니 하는 것들보다 개인의 행복한 생활이 최우선시 되는 시대흐름이다. 경제가 좋은 상황이었다 할지라도 출산율은 높지 않았을 것이다. 1명 내지 2명에서 그치고 아이 없이 자신들의 인생에만 최선을 다하겠다는 부부들도 많다.
그런데 최악의 실업난에 겹쳐 세계적인 경제위기가 왔고, 수출위주의 경제구조인 대한민국 경제는 직격탄을 맞은 상태다. 88만원 세대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청년실업, 비정규직 문제가 심각하다. 이런 상황에서 내려올 줄 모르는 사교육비와 물가 때문에 자녀양육은 더욱 엄두를 못 내게 되었다. 사람들은 자녀출산을 더 꺼리게 될 것이고, 아예 혼인률 자체가 낮아질 것이다.
2. 20대 이하인 된장녀들에게 다가올 암운
자기 주제를 모르고 눈깔만 하염없이 대가리 꼭대기에 붙어있는 대부분의 한국년들은 앞으로 자신들이 어떤 나락으로 떨어질지도 모르고 있다. 경제난이 심각해 사람들이 돈문제에 민감해졌다. 그럼 이제 한국남자들도 그동안 삽질했던 것처럼 된장들에게 뿌리는 돈을 매우 아깝다고 여기게 된다. 된장녀가 사회이슈화 된건 벌써 오래전의 얘기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점점 확산되어 가고있다.
계집들의 추악함이 너무도 뻔히 드러나 의식의 전환을 하게된 남성들은 자신들 스펙은 불가촉천민급이면서 남편감은 브라만 계급을 원하는 이기적인 성거래에 더이상 결혼이란 제도에 얽매여 쉽게 응해주지 않게된다. 계속되는 만혼화와 더불어 성개방풍조로 인해 굳이 '결혼'이라는 계약을 하지 않고도 자유연애,섹스가 손쉬워졌기에 결혼에 얽매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자신들은 어떻해서든 최고위 브라만계급의 남자를 낚아볼려고 결혼정보회사 등에 돈을 갖다바치며 발버둥쳐봤자 승산이 없다. 이 나라는 일부일처제만 인정하고 간통죄란 복수법도 있다. 상위 5% 남자의 수는 한정되어 있고 역시 5%의 여자만 그 상대가 된다. 그리고 그들도 머리가 있고, 보는 눈이 있다. 눈이 멀어 아무한테나 달겨들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가족들의 압력은 없겠는가? 기를 써봐야 신데렐라같은 계급 상승은 불가능하다.
결국 노처녀로 남든지 눈을 낮춰 결혼하더라도 어려운 경제상황 하에서 출산을 결심하기가 쉽지않다. 여자는 출산적령기를 넘어 나이를 먹으면 애를 낳는게 쉽지 않다. 몸이 힘들고 건강한 자녀도 기대하기 어렵다. 그런데다 나이많은 노처녀는 누가 거들떠도 안 본다. 남자들은 노처녀보다 좀 스펙이 떨어지더라도 젊고 건강한 영계를 선호한다.
즉, 여자는 한 번 때를 놓치면 번식에 있어 실패하는 생리적 구조를 갖고 있다. 그런데 현재부터 앞으로의 경제적 상황이 대한민국 20대 여자들의 번식실패률을 아주 높여줄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이다. 반면 남자들에게는 희망이 있다. 남자는 연하의 상대가 거부감이 없고 본인에게도 득이된다. 신체적으로도 애 낳고 난 다음 여자취급 못받는 제3의 성 '아줌마'가 되어 드럼통 배불뚝몸매를 과시하게 되는 여자와 달리, 적당한 운동으로 관리해 주면 성적매력이 훨씬 더 오래 유지된다. 또 나이와 함께 축적되는 경험과 늘어나는 말빨, 경제력 등이 유혹성공률을 높여준다.
탤런트 이창훈씨가 16살 연하 신부와 결혼하고 유통씨는 무려 29세 연하 여성과 결혼해 자녀낳고 사는것을 보라. 여자라면 16세 연하와 만나는 것 자체가 가능할까? 남자에겐 기회가 훨씬 많은 것이다. 옛부터 '여자는 청춘이 돈이고, 남자는 돈이 청춘이다'는 말이 있었다. 돈만 많이 모아두면 여자들은 알아서 꼬여든다. 남자들 등록금과 취업난에 시달려 주머니가 가벼운 지금도 청춘이지만 나이가 좀 들었어도 렉서스를 끌고 다닐만한 경제력을 성취하면 그 때는 어떻게 될까? 청춘인 지금보다 더 청춘을 만끽하는 요상한 시추에이션이 벌어질 것이다. ^^
3. 된장거품 붕괴예상 시나리오
국제화시대 인적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외국인과의 결혼도 늘고 있다. 그랜저를 미국에서 사오니 국내보다 40%가 싸더라는 뉴스가 있던 것처럼 내수용과 외수용(외국남자)에 대한 가격과 품질이 다른 국산에 대해서는 애국심으로 충성을 바쳐줄 필요가 없다. 가격이 거지같고 서비스도 구린 상품을 국산이란 이유로 사줄 이유가 없고 국산임을 악용해 질 낮은 서비스로 국내 소비자를 벗겨먹는 메이커가 있듯이, 말이 통한다는 이유로 터무니 없는 값을 부르고 있는 형편없는 된장들을 단일민족의 순수성을 지킨다는 순진한 의무감으로 손해보며 선택해선 안 된다.
애초부터 단일민족도 아니었다. 환웅이 웅녀와 결합해 단군을 낳았다는 것이 이주해온 환웅족과 곰을 토템으로 하던 토착민족이 결합했다는 의미의 암시라는 건 초등학생도 안다. 김수로왕의 왕비가 된 허황옥은 인도에서 찾아왔다. 고구려의 동명성왕도 부여에서 탈출(이주)해서 고구려를 세웠다. 왕조가 바뀌고 전쟁 등으로 망명해온 중국계 귀화인을 시조로 하는 성씨의 인구가 얼마나 많은가? 심지어 장사하러 찾아왔다 눌러앉은 아랍계 귀화성씨도 있는데 말이다. 민족이란 것은 상상된 공동체일 뿐이다.
세계 11위권인 대한민국의 위상과 경제력으로 선택할 수 있는 국가의 여성들은 많다. 그리고 세상 살다보면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음지되는 법이다. 불과 20여년 전만 해도 미국과 쌍벽을 이루며 경쟁하던 초강대국 소련이 해체되고 저렇게 엉망으로 몰락해 난민수출을 하게 될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나라가 망하는 건 순식간이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저 미국도 망해서 기우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 금방 망하진 않겠지만....
지금 한국인들이 낮게보는 중앙아시아 우즈벡, 카자흐 이런 나라들이 풍부한 자원과 정부주도의 집약적인 경제성장(한국의 70년대식)으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룰 가능성도 있다. 벌써 석유수출한 오일머니로 인프라건설하며 뛸 준비를 하고 있는 국가들이다. 반면 대한민국은 자원 하나 없는데다 불황으로 수출에 직격탄을 맞아 장사가 안 되고 있고 고령화로 급속히 늙어가고 있다. 청년실업이 출산율을 감소시켜 고령화를 더 가속화 시킬 것은 분명하다.
또 그닥 바라지는 않지만 북한이란 변수를 생각해보면 경제력을 준비한 남성들에게 엄청난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여진다. 물론 별로 매력은 없겠지만 일단 시장에 공급이 늘어나는 것이다. 남한 여자들이 북한남성을 선호할까? 되도록 남한남자를 찾을 것이고 여기에 북한여자가 같이 끼어 경쟁하는 양상이 벌어질 수 있다.
결국 된장값은 폭락하고 수요가 높아진 대한남아들은 만족스러운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된장은 쇄국정책으로 보호되는 상태에서만 자국남성들에게 독점적 지위로 횡포를 부릴 수 있다. 그런데 앞으로 그렇게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여성단체들의 압력으로 호주제가 폐지되고 이혼 후 내 자녀의 성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이제 한국남자들에게 가장이란 타이틀은 권리는 없으나 부양의무만 남은 경제노예가 차는 족쇄에 불과하다.
예를 들어 '나이키'가 중국 현지업체와 제휴하여 나이키 제품을 생산하다 임금상승과 불리한 규제등으로 사업을 철수한다 했을때, 중국업체 측에서 공장설비 대부분을 위약금(위자료,재산분할 청구,양육비)으로 남겨두고 가야하며 나이키가 투자비를 제공해 생산했던 제품들을 자기네 멋대로 '나이스'란 상표를 붙여 팔겠다는 식으로 나온다는 말이다. 지금의 결혼은 이런식으로 여자에겐 한없이 유리하지만, 남자에겐 현저히 불리한 불평등계약이 되어버렸다.
기업가가 조국에서의 사업이 비싼 임금에 불리한 기업환경이라면 생존과 이익을 위해 망설임없이 저임금에 유리한 환경의 국가로 이전해가듯이, 생각을 바꿔 다르게 선택하면 보다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다. 그러니 지금 좀 어렵더라도 준비하자. 그리고 불량한 된장들을 상대하며 시간, 돈낭비 하지말자. 지금 같은 시기에 된장한테 돈부어봤자 요 꼴만 나고 거지꼴을 못 면한다.<경제난에 이혼상담 급증>
혼자 살아남기도 어려운 시기에 가장이 되어봐야 만족 못한 된장한테 바가지만 조카게 긁힐 뿐이다. 이런때는 부양가족 없이 혼자 사는게 편하고 돈을 모으며 때를 기다려야 한다. 된장한테 사주지 마라. 서로가 좋자고 갖는 만남이므로 더치페이가 당연한 거지, 남자가 여자 물주되는 짓거리를 연애로 착각하면 안 된다. 그리고 불황이 지나간 후 남들 파산하고 자살하는 동안 적당히 돈만 모아놨다면 투자성공이 아닌 단지 저축 한것만으로도 영계를 얼마든지 노릴 수 있다는게 내 생각이다. # by 백혼무인 | 2009/01/21 10:41 | 考/ Logos |
거품 경제 붕괴론
요즘들어 포스팅 필 받았는지 마구 써진다. 몇 가지 개인적 판단으로 내다보는 미래전망이다.
1. 실업난이 대한민국 미래에 불러올 결과
요즘 신세대들 중에 반드시 자식을 낳아 가문의 대를 이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가족이니 뭐니 하는 것들보다 개인의 행복한 생활이 최우선시 되는 시대흐름이다. 경제가 좋은 상황이었다 할지라도 출산율은 높지 않았을 것이다. 1명 내지 2명에서 그치고 아이 없이 자신들의 인생에만 최선을 다하겠다는 부부들도 많다.
그런데 최악의 실업난에 겹쳐 세계적인 경제위기가 왔고, 수출위주의 경제구조인 대한민국 경제는 직격탄을 맞은 상태다. 88만원 세대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청년실업, 비정규직 문제가 심각하다. 이런 상황에서 내려올 줄 모르는 사교육비와 물가 때문에 자녀양육은 더욱 엄두를 못 내게 되었다. 사람들은 자녀출산을 더 꺼리게 될 것이고, 아예 혼인률 자체가 낮아질 것이다.
2. 20대 이하인 된장녀들에게 다가올 암운
자기 주제를 모르고 눈깔만 하염없이 대가리 꼭대기에 붙어있는 대부분의 한국년들은 앞으로 자신들이 어떤 나락으로 떨어질지도 모르고 있다. 경제난이 심각해 사람들이 돈문제에 민감해졌다. 그럼 이제 한국남자들도 그동안 삽질했던 것처럼 된장들에게 뿌리는 돈을 매우 아깝다고 여기게 된다. 된장녀가 사회이슈화 된건 벌써 오래전의 얘기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점점 확산되어 가고있다.
계집들의 추악함이 너무도 뻔히 드러나 의식의 전환을 하게된 남성들은 자신들 스펙은 불가촉천민급이면서 남편감은 브라만 계급을 원하는 이기적인 성거래에 더이상 결혼이란 제도에 얽매여 쉽게 응해주지 않게된다. 계속되는 만혼화와 더불어 성개방풍조로 인해 굳이 '결혼'이라는 계약을 하지 않고도 자유연애,섹스가 손쉬워졌기에 결혼에 얽매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자신들은 어떻해서든 최고위 브라만계급의 남자를 낚아볼려고 결혼정보회사 등에 돈을 갖다바치며 발버둥쳐봤자 승산이 없다. 이 나라는 일부일처제만 인정하고 간통죄란 복수법도 있다. 상위 5% 남자의 수는 한정되어 있고 역시 5%의 여자만 그 상대가 된다. 그리고 그들도 머리가 있고, 보는 눈이 있다. 눈이 멀어 아무한테나 달겨들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가족들의 압력은 없겠는가? 기를 써봐야 신데렐라같은 계급 상승은 불가능하다.
결국 노처녀로 남든지 눈을 낮춰 결혼하더라도 어려운 경제상황 하에서 출산을 결심하기가 쉽지않다. 여자는 출산적령기를 넘어 나이를 먹으면 애를 낳는게 쉽지 않다. 몸이 힘들고 건강한 자녀도 기대하기 어렵다. 그런데다 나이많은 노처녀는 누가 거들떠도 안 본다. 남자들은 노처녀보다 좀 스펙이 떨어지더라도 젊고 건강한 영계를 선호한다.
즉, 여자는 한 번 때를 놓치면 번식에 있어 실패하는 생리적 구조를 갖고 있다. 그런데 현재부터 앞으로의 경제적 상황이 대한민국 20대 여자들의 번식실패률을 아주 높여줄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이다. 반면 남자들에게는 희망이 있다. 남자는 연하의 상대가 거부감이 없고 본인에게도 득이된다. 신체적으로도 애 낳고 난 다음 여자취급 못받는 제3의 성 '아줌마'가 되어 드럼통 배불뚝몸매를 과시하게 되는 여자와 달리, 적당한 운동으로 관리해 주면 성적매력이 훨씬 더 오래 유지된다. 또 나이와 함께 축적되는 경험과 늘어나는 말빨, 경제력 등이 유혹성공률을 높여준다.
탤런트 이창훈씨가 16살 연하 신부와 결혼하고 유통씨는 무려 29세 연하 여성과 결혼해 자녀낳고 사는것을 보라. 여자라면 16세 연하와 만나는 것 자체가 가능할까? 남자에겐 기회가 훨씬 많은 것이다. 옛부터 '여자는 청춘이 돈이고, 남자는 돈이 청춘이다'는 말이 있었다. 돈만 많이 모아두면 여자들은 알아서 꼬여든다. 남자들 등록금과 취업난에 시달려 주머니가 가벼운 지금도 청춘이지만 나이가 좀 들었어도 렉서스를 끌고 다닐만한 경제력을 성취하면 그 때는 어떻게 될까? 청춘인 지금보다 더 청춘을 만끽하는 요상한 시추에이션이 벌어질 것이다. ^^
3. 된장거품 붕괴예상 시나리오
국제화시대 인적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외국인과의 결혼도 늘고 있다. 그랜저를 미국에서 사오니 국내보다 40%가 싸더라는 뉴스가 있던 것처럼 내수용과 외수용(외국남자)에 대한 가격과 품질이 다른 국산에 대해서는 애국심으로 충성을 바쳐줄 필요가 없다. 가격이 거지같고 서비스도 구린 상품을 국산이란 이유로 사줄 이유가 없고 국산임을 악용해 질 낮은 서비스로 국내 소비자를 벗겨먹는 메이커가 있듯이, 말이 통한다는 이유로 터무니 없는 값을 부르고 있는 형편없는 된장들을 단일민족의 순수성을 지킨다는 순진한 의무감으로 손해보며 선택해선 안 된다.
애초부터 단일민족도 아니었다. 환웅이 웅녀와 결합해 단군을 낳았다는 것이 이주해온 환웅족과 곰을 토템으로 하던 토착민족이 결합했다는 의미의 암시라는 건 초등학생도 안다. 김수로왕의 왕비가 된 허황옥은 인도에서 찾아왔다. 고구려의 동명성왕도 부여에서 탈출(이주)해서 고구려를 세웠다. 왕조가 바뀌고 전쟁 등으로 망명해온 중국계 귀화인을 시조로 하는 성씨의 인구가 얼마나 많은가? 심지어 장사하러 찾아왔다 눌러앉은 아랍계 귀화성씨도 있는데 말이다. 민족이란 것은 상상된 공동체일 뿐이다.
세계 11위권인 대한민국의 위상과 경제력으로 선택할 수 있는 국가의 여성들은 많다. 그리고 세상 살다보면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음지되는 법이다. 불과 20여년 전만 해도 미국과 쌍벽을 이루며 경쟁하던 초강대국 소련이 해체되고 저렇게 엉망으로 몰락해 난민수출을 하게 될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나라가 망하는 건 순식간이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저 미국도 망해서 기우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 금방 망하진 않겠지만....
지금 한국인들이 낮게보는 중앙아시아 우즈벡, 카자흐 이런 나라들이 풍부한 자원과 정부주도의 집약적인 경제성장(한국의 70년대식)으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룰 가능성도 있다. 벌써 석유수출한 오일머니로 인프라건설하며 뛸 준비를 하고 있는 국가들이다. 반면 대한민국은 자원 하나 없는데다 불황으로 수출에 직격탄을 맞아 장사가 안 되고 있고 고령화로 급속히 늙어가고 있다. 청년실업이 출산율을 감소시켜 고령화를 더 가속화 시킬 것은 분명하다.
또 그닥 바라지는 않지만 북한이란 변수를 생각해보면 경제력을 준비한 남성들에게 엄청난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여진다. 물론 별로 매력은 없겠지만 일단 시장에 공급이 늘어나는 것이다. 남한 여자들이 북한남성을 선호할까? 되도록 남한남자를 찾을 것이고 여기에 북한여자가 같이 끼어 경쟁하는 양상이 벌어질 수 있다.
결국 된장값은 폭락하고 수요가 높아진 대한남아들은 만족스러운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된장은 쇄국정책으로 보호되는 상태에서만 자국남성들에게 독점적 지위로 횡포를 부릴 수 있다. 그런데 앞으로 그렇게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여성단체들의 압력으로 호주제가 폐지되고 이혼 후 내 자녀의 성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이제 한국남자들에게 가장이란 타이틀은 권리는 없으나 부양의무만 남은 경제노예가 차는 족쇄에 불과하다.
예를 들어 '나이키'가 중국 현지업체와 제휴하여 나이키 제품을 생산하다 임금상승과 불리한 규제등으로 사업을 철수한다 했을때, 중국업체 측에서 공장설비 대부분을 위약금(위자료,재산분할 청구,양육비)으로 남겨두고 가야하며 나이키가 투자비를 제공해 생산했던 제품들을 자기네 멋대로 '나이스'란 상표를 붙여 팔겠다는 식으로 나온다는 말이다. 지금의 결혼은 이런식으로 여자에겐 한없이 유리하지만, 남자에겐 현저히 불리한 불평등계약이 되어버렸다.
기업가가 조국에서의 사업이 비싼 임금에 불리한 기업환경이라면 생존과 이익을 위해 망설임없이 저임금에 유리한 환경의 국가로 이전해가듯이, 생각을 바꿔 다르게 선택하면 보다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다. 그러니 지금 좀 어렵더라도 준비하자. 그리고 불량한 된장들을 상대하며 시간, 돈낭비 하지말자. 지금 같은 시기에 된장한테 돈부어봤자 요 꼴만 나고 거지꼴을 못 면한다.<경제난에 이혼상담 급증>
혼자 살아남기도 어려운 시기에 가장이 되어봐야 만족 못한 된장한테 바가지만 조카게 긁힐 뿐이다. 이런때는 부양가족 없이 혼자 사는게 편하고 돈을 모으며 때를 기다려야 한다. 된장한테 사주지 마라. 서로가 좋자고 갖는 만남이므로 더치페이가 당연한 거지, 남자가 여자 물주되는 짓거리를 연애로 착각하면 안 된다. 그리고 불황이 지나간 후 남들 파산하고 자살하는 동안 적당히 돈만 모아놨다면 투자성공이 아닌 단지 저축 한것만으로도 영계를 얼마든지 노릴 수 있다는게 내 생각이다.
# by 백혼무인 | 2009/01/21 10:41 | 考/ Log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