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일경 소개팅을 했습니당.... 흠 뭐 생전 처음 하는 소개팅이라...기대반 설레임반...ㅋㅋ 드뎌 생대 여성분을 만났구요...뭐 나름 착하게 생기셨구...저한테는 과분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날 적당히 차마시구 맥주한잔하구 헤어졌죠.... 그이후로 연락두 자주하고...15일동안 만나기두 9~10번정도 만나서 드라이브도 하구 밥도먹구했는데..... 만난지 1주일 정도 후에 제가 사귀자구 고백을 했드렜죠ㅠㅠ 대답은 노두 아니고 예스도아니고....생각을좀 해보고싶다고...ㅋ 주위에서 다들 그러더군요....소개팅했는데 생각해보겠다고 대답하는건맘이없는데 그냥 소개팅해주신분에대한 예의상 연락해주고 만나는거라고... 뭐 암튼 주위에선 뭐 아좋은 말만해주시더군요...ㅋㅋ 그리곤 몇일이 지나고... 밤람쐬고 오는길에 제가 살짝물었죠...아직두 생각중이시냐고...한참을 조용히 계시더니... 아직좀 이른것 같다고..조금더 만나보고 알아가고 그랬음좋겠다더군요...ㅠㅠ 그날은 좀 기분이 그랬는데...그냥 참았죠...좀 빠른감도 있고 ..ㅋㅋ 그런데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어요 ㅠㅠ 지난 금요일날....ㅋㅋ 제가 집에서 알콜을 조금 섭취했는데...그 알콜기운으로 ㅋㅋ문자를 날렸죠... 저 할애기있는데 잠깐 볼레요...나와주신다더군요.... 그분약속있다고 하셔서...오래 이야기 할 상황은 안되는터라... 가깝고 조용한 곳으로 차를몰아갔죠.... 그날은 어디서 그런용기가 난건지...만나구 첨으로 손을 다 잡았어요 ㅋㅋ 그때까지 좋앗는데.... 제가 물었죠 ... 나: 저한테 관심있으세효? 그분: 네 나: 저 좋은사람같아 보이나요? 그분: 네 나: 그럼우리 더이상 끌지말고 사귀죠..... 그분: <20분 동안 침묵후......>아직....생각이 필요하데요.... 나: 네 알겠습니다...무슨뜻인지 알겠구요....그동안.......즐......거.웠..습...니..다...ㅠㅠ<젠장> 어디서 그런용기가 난건지..... 집에와서 문자를 날렸죠 미안하다고....진심은 아니였다고.... 그분왈 머리가 복잡하구 생각이 많데요.... 그이후로 만나보지도 못하고... 문자도 거짐다 씹히고..... 기분전환삼아 머리하러갓는데...제 머리해주시는분이10년동안알고지낸 누나거든요,.... 그 누나왈 그렇게 좋으면 집앞에서 기다려 보레요...나올때까지......ㅠㅠ 조금이라도 맘있으면 나올것이고...안나옴 그냥 접으레요.... 결국 그날 그분 집앞에서 오후1시부터 12시넘어까지 기다렸죠...안나오시더군요.... 문자로만 더이상할말도 듣고싶은말두 없다.등등 그냥 안보고싶다는 말씀만하시구요... 이젠 아예 문자답장도 없으세효...ㅠㅠ 그냥 쿨하게 그렇게 해야한다는걸 아는데... 4년만에 만난분이라 그런지...영~~마음데루 안되네요... 더이상 문자하구 만나자구 해봐야 저만 불쌍하구 찌질해 보이겠죠? 그분 저한테 관심 없는 분 맞는거죠? ㅜㅜ 아놔 답답해요...ㅠㅠ
힘이들고 쉽게판단할수가없네요...
지난달 말일경 소개팅을 했습니당....
흠 뭐 생전 처음 하는 소개팅이라...기대반 설레임반...ㅋㅋ
드뎌 생대 여성분을 만났구요...뭐 나름 착하게 생기셨구...저한테는 과분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날 적당히 차마시구 맥주한잔하구 헤어졌죠....
그이후로 연락두 자주하고...15일동안 만나기두 9~10번정도 만나서 드라이브도 하구 밥도먹구했는데.....
만난지 1주일 정도 후에 제가 사귀자구 고백을 했드렜죠ㅠㅠ
대답은 노두 아니고 예스도아니고....생각을좀 해보고싶다고...ㅋ
주위에서 다들 그러더군요....소개팅했는데 생각해보겠다고 대답하는건맘이없는데 그냥 소개팅해주신분에대한 예의상 연락해주고 만나는거라고...
뭐 암튼 주위에선 뭐 아좋은 말만해주시더군요...ㅋㅋ
그리곤 몇일이 지나고... 밤람쐬고 오는길에 제가 살짝물었죠...아직두 생각중이시냐고...한참을 조용히 계시더니... 아직좀 이른것 같다고..조금더 만나보고 알아가고 그랬음좋겠다더군요...ㅠㅠ
그날은 좀 기분이 그랬는데...그냥 참았죠...좀 빠른감도 있고 ..ㅋㅋ
그런데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어요 ㅠㅠ 지난 금요일날....ㅋㅋ 제가 집에서 알콜을 조금 섭취했는데...그 알콜기운으로 ㅋㅋ문자를 날렸죠...
저 할애기있는데 잠깐 볼레요...나와주신다더군요....
그분약속있다고 하셔서...오래 이야기 할 상황은 안되는터라...
가깝고 조용한 곳으로 차를몰아갔죠....
그날은 어디서 그런용기가 난건지...만나구 첨으로 손을 다 잡았어요 ㅋㅋ
그때까지 좋앗는데....
제가 물었죠 ...
나: 저한테 관심있으세효?
그분: 네
나: 저 좋은사람같아 보이나요?
그분: 네
나: 그럼우리 더이상 끌지말고 사귀죠.....
그분: <20분 동안 침묵후......>아직....생각이 필요하데요....
나: 네 알겠습니다...무슨뜻인지 알겠구요....그동안.......즐......거.웠..습...니..다...ㅠㅠ<젠장>
어디서 그런용기가 난건지.....
집에와서 문자를 날렸죠 미안하다고....진심은 아니였다고....
그분왈 머리가 복잡하구 생각이 많데요....
그이후로 만나보지도 못하고...
문자도 거짐다 씹히고.....
기분전환삼아 머리하러갓는데...제 머리해주시는분이10년동안알고지낸 누나거든요,....
그 누나왈 그렇게 좋으면 집앞에서 기다려 보레요...나올때까지......ㅠㅠ
조금이라도 맘있으면 나올것이고...안나옴 그냥 접으레요....
결국 그날 그분 집앞에서 오후1시부터 12시넘어까지 기다렸죠...안나오시더군요....
문자로만 더이상할말도 듣고싶은말두 없다.등등 그냥 안보고싶다는 말씀만하시구요...
이젠 아예 문자답장도 없으세효...ㅠㅠ
그냥 쿨하게 그렇게 해야한다는걸 아는데...
4년만에 만난분이라 그런지...영~~마음데루 안되네요...
더이상 문자하구 만나자구 해봐야 저만 불쌍하구 찌질해 보이겠죠?
그분 저한테 관심 없는 분 맞는거죠? ㅜㅜ
아놔 답답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