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의 원인이 다른것이군요. 이건 개발자 여러분에게 쓴 글이 아닙니다. 꿈을 접으려는 디자이너분에게 제가 개발자이기 때문에 그예로 든것이고 이 세상에 힘들지 않은일이 어디있느냐 너도 나도 힘들다. 해보고 안되면 좋은회사를 찾으면 되지 꿈을 포기하지 마라라는 글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오해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ㅡ_ㅡ;; 개발자 이야기만 나오면 욱하는거 이해는 합니다만.... 제글은 꿈을 접는 디자이너 분께 다 힘드니까 최선을 다해보자 이게 결론입니다. 감정적 싸움으로 번지게 된것은 밑에 댓글에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그렇다'라는 이유 때문입니다....ㅡ_ㅡ;; 어떻게 그글에 그런 댓글이 달렸는지 모르겠지만 기분상하죠 저도 사람인데 ====================================================== 밑에 남탓에 대한 댓글 다시는 분들... 그분들에게 욕먹더라도 쓰겠습니다. 남의 탓, 환경 탓만 하시는 못된 버릇이 있으신 분들에게 고합니다. 글들을 정말 이해를 못하시네요. 기술직이라 그런가... 직설적으로 말씀드려요? 불만만 터트리지 마시고 불만 사항을 고쳐보세요. 개인이 회사를 상대로 고치는건 무리가 있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욕하면서 그자리 묵묵히 지키는 근성좀 버리라는거지요. 스트레스나 받지 남는게 뭐가 있습니까? 아니면 말을 말고 자기 일이나 묵묵히 하면서 스트레스 덜 받는게 정신건강에나 회사 생활에나 이롭다는 거지요. 회사 생활 쉬운거 하나도 없습니다. 회사를 주인의식을 가지고 고쳐나가던가 아니면 그냥 그자리에 만족하시는게 훨씬 생활이 수훨해집니다. 누구때문에 형편이 없어니냐니요. 저처럼 한번이라도 회사에서 나가라고 통보해주기 전까지 끝까지 이야기 해보셨나요? 몇몇 분들에게 말합니다. 담배피며 술먹고 투정부리지 마세요. "맨날 때려친다. 그만두고 싶다. 아 회사가 왜이러냐. 일 이렇게하면 안된다" 저랑 똑같이 대화 나눴던 그분들 아직도 그 회사 다닙니다.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 남의 탓이나 하면서 말입니다. 여러분은 안그렇습니까? 그럴바에 차라리 인정하시라고요. 이미 인정하고 있잖아요. 한국 IT 대우가 다 그렇다고... 자기 회사가 안좋다고.... 그러면서 왜 대체 거기에 머물고 있는 겁니까? 자신의 사장님한테 무기명 편지 한통이라도 써봤습니까? 맨날 술먹고 담배피고 친구들한테 신세한탄이나 하고 그럼 해결됩니까? 명박이가 나라 흔들고 있습니다. 그 탓만하면 여러분 살만해져요? 경제가 어쩌느니 저쩌느니...경제가 어려우면 담배,술끊고 도시락드세요. 그리고 제발 잠이나자고 TV나 보면서 여행가지말고 대통령 선거하시라고요. 왜~ 이번엔 뽑을 사람이 없다는 핑계를 대시지요. 그러고 또 욕이나 하시던가. 지금 그자리에 있는건 바로 자신이면서 누구 때문이라니요? 누구 탓을 합니까 지금!!! ====================================================== 대한민국에서 디자이너로 살아간다는게 이런건가요...? 라는 글을 썼길래 "쩝...안힘든 일이 어디있나"라는 생각에 글을 씁니다. 디자이너 박봉에 야근이라고 하지요. 네이버 싸이월드 네이트온 다음 네이트온 넥슨 한게임 NC 등등 와~ 회사 겁나 많네요. 여튼 이들만 쳐도 개발자들이 길바닥에 얼마나 많이 널렸는지 아실겁니다. 제가하는 일인 개발의 경우에도 야근을 밥먹듯이 합니다. 주5일 임에도 능력에 딸리는 사람, 또는 일정이 타이트 한사람 (일정을 내려받는 SI뛰시는 분들은 더더욱 공감하시겠네요.) 등등의 이유로 월화수목금금하죠. 뭐 밤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개발쪽엔 야근비가 없는게 어쩌면 당연걸지도 모릅니다. 야근비 받는 개발자들이 얼마나 될지... 다들 꿈들은 가열찹니다. 뭐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 멋진 벤처 만들고 싶다. 세상에 이름한번 날려보자. 지금은 어떻게 됐을까요? 밤셈이나 밥 대충 떼우기가 많죠. 잘시간도 없는데.. 만성위염...역시 기본입니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의자에만 붙어 있습니다....지방간....없으면 심심합니다. 목디스크, 척추측만....이건 옵션입니다.(90%는 목이 이른바 디스크 직전인 거북목일겁니다.) 말들을 잘 안하니....마음까지 말라버립니다. 디자이너과 흡사하죠? 역시 이 생활에 결혼해도 될까요? 몸은 만신창이, 마음은 삭막, 말주변도 없고, 주변에 7년째 연애 못한 사람도 널렸습니다. 이 바닥 10년이 좀 넘었는데...전 조금 디자이너 분이랑 다르게 생각합니다. 1년 일하고 3년 일하고 다아는것 같죠?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주변에서 이래 저래...뭐는 뭐같다...이쯤되면 이런다. 보통 1년, 3년, 6년, 9년 ,10년 경력쯤에 많이들 관둡니다. 10년쯤이면 일반 사무직 남자의 경우 그 유명한 38선이겠네요. 제 생각엔 그래요~ 그렇게 좋아하던 일을 몇년 일해보니 힘들어서 못해먹겠다. 돈도 박봉이라 일할 맛이 안난다. 자기가 좋아하던 일에 대한 배신아닐까요? 직장인이 되기전 자기가 좋아하던 일하면서 밤셈도 많았을텐데... 돈이란 놈이 껴들고 남과 비교하니까 힘드신가요. 인생의 출발은 다 똑같았죠. 그런데 원래 인생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왜? 이 일을 하신겁니까? 왜? 싫은거죠? 둘중에 뭐가 중요한겁니까? 전 좋아하는 일을 하고 돈을 번다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세부적으로 가면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는 거의 사람은 없겠죠. 드물긴하지만 다시 직업을 선택한다고 해도 이 일을 하겠다는 사람 많습니다. '왜? 이일이 어때서?' '재미있잖아' 등등의 답변도 들을 수 있습니다. 힘드십니까? 초심에서 다시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이 세상에 둘러보면 자기 전공살리지 못하고 성격에 맞지도 않는일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는 하고 싶은일 원하는 급여 하지도 받지도 못하는 사람이 넘쳐나기도 하죠. 자기 꿈 다접고 돈에 목숨 바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즘 돈..돈..돈 이야기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꿈을 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는 부정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의 꿈에 한발짝 더 딛는 방법으로 이겨내라고 권하고 싶네요. 사실 이겨내면 별거 아니기도 합니다. 쉽게 포기하시지도 않았겠지만 좀 더 최선을 다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제가 보기엔 아직은 모니터 쳐다보기 싫어 주변 전자기기 다 버려버린 개발자 보다는 상황이 좋으신 것 같은데요.
대한민국에서 프로그래머로 살아간다는게 이런건가요...?
오해의 원인이 다른것이군요.
이건 개발자 여러분에게 쓴 글이 아닙니다.
꿈을 접으려는 디자이너분에게 제가 개발자이기 때문에 그예로
든것이고 이 세상에 힘들지 않은일이 어디있느냐 너도 나도 힘들다.
해보고 안되면 좋은회사를 찾으면 되지 꿈을 포기하지 마라라는 글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오해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ㅡ_ㅡ;;
개발자 이야기만 나오면 욱하는거 이해는 합니다만....
제글은 꿈을 접는 디자이너 분께 다 힘드니까 최선을 다해보자 이게 결론입니다.
감정적 싸움으로 번지게 된것은 밑에 댓글에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그렇다'라는
이유 때문입니다....ㅡ_ㅡ;; 어떻게 그글에 그런 댓글이 달렸는지 모르겠지만
기분상하죠 저도 사람인데
======================================================
밑에 남탓에 대한 댓글 다시는 분들... 그분들에게 욕먹더라도 쓰겠습니다.
남의 탓, 환경 탓만 하시는 못된 버릇이 있으신 분들에게 고합니다.
글들을 정말 이해를 못하시네요. 기술직이라 그런가...
직설적으로 말씀드려요?
불만만 터트리지 마시고 불만 사항을 고쳐보세요.
개인이 회사를 상대로 고치는건 무리가 있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욕하면서 그자리 묵묵히 지키는 근성좀 버리라는거지요.
스트레스나 받지 남는게 뭐가 있습니까?
아니면 말을 말고 자기 일이나 묵묵히 하면서 스트레스 덜 받는게 정신건강에나 회사 생활에나 이롭다는 거지요.
회사 생활 쉬운거 하나도 없습니다.
회사를 주인의식을 가지고 고쳐나가던가 아니면 그냥 그자리에 만족하시는게 훨씬 생활이 수훨해집니다. 누구때문에 형편이 없어니냐니요.
저처럼 한번이라도 회사에서 나가라고 통보해주기 전까지 끝까지 이야기 해보셨나요?
몇몇 분들에게 말합니다.
담배피며 술먹고 투정부리지 마세요.
"맨날 때려친다. 그만두고 싶다. 아 회사가 왜이러냐. 일 이렇게하면 안된다"
저랑 똑같이 대화 나눴던 그분들 아직도 그 회사 다닙니다.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 남의 탓이나 하면서 말입니다.
여러분은 안그렇습니까? 그럴바에 차라리 인정하시라고요.
이미 인정하고 있잖아요.
한국 IT 대우가 다 그렇다고...
자기 회사가 안좋다고....
그러면서 왜 대체 거기에 머물고 있는 겁니까?
자신의 사장님한테 무기명 편지 한통이라도 써봤습니까?
맨날 술먹고 담배피고 친구들한테 신세한탄이나 하고 그럼 해결됩니까?
명박이가 나라 흔들고 있습니다. 그 탓만하면 여러분 살만해져요?
경제가 어쩌느니 저쩌느니...경제가 어려우면 담배,술끊고 도시락드세요.
그리고 제발 잠이나자고 TV나 보면서 여행가지말고 대통령 선거하시라고요.
왜~ 이번엔 뽑을 사람이 없다는 핑계를 대시지요. 그러고 또 욕이나 하시던가.
지금 그자리에 있는건 바로 자신이면서 누구 때문이라니요?
누구 탓을 합니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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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디자이너로 살아간다는게 이런건가요...?라는 글을 썼길래 "쩝...안힘든 일이 어디있나"라는 생각에 글을 씁니다.
디자이너 박봉에 야근이라고 하지요.
네이버 싸이월드 네이트온 다음 네이트온 넥슨 한게임 NC 등등 와~ 회사 겁나 많네요.
여튼 이들만 쳐도 개발자들이 길바닥에 얼마나 많이 널렸는지 아실겁니다.
제가하는 일인 개발의 경우에도 야근을 밥먹듯이 합니다.
주5일 임에도 능력에 딸리는 사람, 또는 일정이 타이트 한사람 (일정을 내려받는 SI뛰시는 분들은 더더욱 공감하시겠네요.) 등등의 이유로 월화수목금금하죠.
뭐 밤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개발쪽엔 야근비가 없는게 어쩌면 당연걸지도 모릅니다.
야근비 받는 개발자들이 얼마나 될지...
다들 꿈들은 가열찹니다.
뭐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 멋진 벤처 만들고 싶다. 세상에 이름한번 날려보자.
지금은 어떻게 됐을까요?
밤셈이나 밥 대충 떼우기가 많죠. 잘시간도 없는데.. 만성위염...역시 기본입니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의자에만 붙어 있습니다....지방간....없으면 심심합니다.
목디스크, 척추측만....이건 옵션입니다.(90%는 목이 이른바 디스크 직전인 거북목일겁니다.)
말들을 잘 안하니....마음까지 말라버립니다.
디자이너과 흡사하죠? 역시 이 생활에 결혼해도 될까요?
몸은 만신창이, 마음은 삭막, 말주변도 없고, 주변에 7년째 연애 못한 사람도 널렸습니다.
이 바닥 10년이 좀 넘었는데...전 조금 디자이너 분이랑 다르게 생각합니다.
1년 일하고 3년 일하고 다아는것 같죠?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주변에서 이래 저래...뭐는 뭐같다...이쯤되면 이런다.
보통 1년, 3년, 6년, 9년 ,10년 경력쯤에 많이들 관둡니다.
10년쯤이면 일반 사무직 남자의 경우 그 유명한 38선이겠네요.
제 생각엔 그래요~
그렇게 좋아하던 일을 몇년 일해보니 힘들어서 못해먹겠다.
돈도 박봉이라 일할 맛이 안난다.
자기가 좋아하던 일에 대한 배신아닐까요?
직장인이 되기전 자기가 좋아하던 일하면서 밤셈도 많았을텐데...
돈이란 놈이 껴들고 남과 비교하니까 힘드신가요.
인생의 출발은 다 똑같았죠. 그런데 원래 인생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왜? 이 일을 하신겁니까?
왜? 싫은거죠?
둘중에 뭐가 중요한겁니까?
전 좋아하는 일을 하고 돈을 번다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세부적으로 가면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는 거의 사람은 없겠죠.
드물긴하지만 다시 직업을 선택한다고 해도 이 일을 하겠다는 사람 많습니다.
'왜? 이일이 어때서?' '재미있잖아' 등등의 답변도 들을 수 있습니다.
힘드십니까? 초심에서 다시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이 세상에 둘러보면 자기 전공살리지 못하고 성격에 맞지도 않는일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는 하고 싶은일 원하는 급여 하지도 받지도 못하는 사람이 넘쳐나기도 하죠.
자기 꿈 다접고 돈에 목숨 바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즘 돈..돈..돈 이야기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꿈을 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는 부정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의 꿈에 한발짝 더 딛는 방법으로 이겨내라고 권하고 싶네요. 사실 이겨내면 별거 아니기도 합니다.
쉽게 포기하시지도 않았겠지만 좀 더 최선을 다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제가 보기엔 아직은 모니터 쳐다보기 싫어 주변 전자기기 다 버려버린 개발자 보다는 상황이 좋으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