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글쓰기 감시법

새이름 2009.06.17
조회165

이것좀 어떻게 공정하게 만들수 없나요?

 

저는 국민 정부 참여정부때부터 독수리 글쓰기를 했엇는데

지금의 실용정부와 비교 분석하면서 시도 때도  글쓰기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 말많은 게시판과 카페등을 돌아다녀 봣는데

정권이 바꾸던 말던 그 게시판 공간의 관리자들의 인격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건 완전히 정치판과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그니까 자기편을 만들어 내는 공장과도 같은 공간들이 사방 팔방에

퍼져 있다는 겁니다

 

다른 편이라는 생각이 들면 잠깐 이용하다가 강퇴는 물론 비방과 욕을 해대는 것이

안티기독교나 사이비 이단들이 예수 믿는 자들이나 기독교 씹어 대는

것과 거의 일치하는 말투입니다

 

이들은 오직 한쪽으로 치우쳐서 정치공방을 벌이는 자들로써

서로간의 말이나 그 투까지도 똑같이 만들어 내는 신종 사이비 집단과도

같은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관리자들의 사상이나 정치성향인데

자본을 들여 만들어 놓은 싸이트인데 꼴리는 대로 하던 말던

중이 절보기 싫으면 떠나면 그만 이라는 식으로 막가파식 온라인을

조장하며 순수한 초보 회원들을 끌어 들이는 방식들이

진짜로 막발로 거시기 같다라고 말하고 싶어 지네요

 

정치논리와 일반 사람들의 글스기 논리와 종교 논리등  모든 것을

자신들의 입맛에 마추어서 우기는 년놈들이 더욱더 기승을 부리는 것은

서로의 정보와 마음을 소통하려는 의지보다  특정 인들의 로비와  뇌물과

정치적인 목적에 따른 의지들이 한발 앞서고 있는 것과도 같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뻔히 보면서 법을 만들지 못하는 것은

그 당사자들과의 관계들 때문이겠죠?

 

강한 놈들에게 약한 것이  인간의 속성일 때

야~~ 진자 어쩌면 그렇게 하루 아침에 고무신 바꿔신 듯이 색깔을

바꾸버리는지  정치하다가 하산 하면 뭣도 아무것도 아닌 것임을

안다는 자들이 그 있는 동안 마음대로 해 쳐먹자는 것인지

왜 그렇게 구별을 못하고 차별화를 하지 못하는 것인지

 

결국은 그 밑에서 일하는 자들의 인격의 문제요 그들의 열심있는 충성이

결국은 그들의 머리나 그들의 공동체를 욕먹게 한다는 것이고

국민들의 마음을 떠나게 한다는 것을 아는 놈은 사람새끼고

모르는 놈은  남 잠못자게 하면 않된다는 것을  모르고 하는 놈보다

알면서도   지 꼴리는 대로 말을 마추는  놈이 더 나쁘다는 것이죠

 

이 네이트는 지금의 정부에서 낙하산으로 온 자가 관리를 하는지 모르지만

리플 달아 놓은 것 보십쇼

저런 얘들이 민주주의를 이야기 하고 촛불을 이야기 하며 거룩하신 하나님과

예수를 욕하는 자들이라는 사실이 웃기지 않아요?

 

상대가 누구든지 그저 막먹으려고 하고

끌어 내리고 기죽이려고 방정을 던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하긴 뭐 법을 제정하기 위해서 쌩쇼하는 주최측의 인간들은

더 나쁜 새끼들이지만

 

않그라요? (전라도 오리지날 말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