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요.. 슴넷...점점 마법사의 승급을 위해 달려가는 소년입니다. 연애를 한번 한 저로써는 아직 첫연애의 달콤함을 되내이며 소녀를 기다리고있죠. 어쨌든.. 저는 2년동안 이야기해도 모자랄 군대에서 약 1년정도 이야기거리만을 만들고 나왔드랬죠. 학교도 조기졸업? 을 하여 토익은 항상 저 멀리에만 느끼고있는 저에게 교수님 추천을 받아 지금 8개월째 직장을 다니고있답니다. 평소 돈에 미쳐있던저는 열심히 다니면서 친구들에게 한턱내고 가끔 한잔씩 하잔사기도하죠. (술을 못해서 미안해 친구들아...) 저희 4총사에서 일명 "10m 강타" 아이가 이제 방학이니 (대학생임) 기다리라고하더군요 입에 발린소리지만 심장은 다시 0.75㎾ 정도의 힘으로 두근거렸습니다. 이번엔 입에 발린소리가 아니라는걸 "10m 강타" 녀석이 일을 내고야 말았지 말입니다. 여차저차 해서 만났어요... 늘 그렇듯 맘에 들었습니다. 중요한건 영화보고 밥을 먹을때 였어요. 살아있는 모든것을 안가리고 잘먹는 저는 스파게티라 죽은? 건 못먹지만서도 아리따운 소녀님이 원하시니깐 먹으러 갔죠... 맵웁게 해달라는 저의 간청에도 불구하고 요리사님은 아주 스므스하게 만들어주셨어요 식사시간이 이렇게 길줄이야...피클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기습공격?을 하는데 뱃속의 거지도 이건 못먹겠다 싶은지 거부하더라고요. 드뎌 톡에서만 보던 대화가 오갔습니다. "차는 있으세요?" ....아...아쉽게도 처분한지 18일째입니다 "그러시구나...뭐타셨는데요?"......그냥 로체흰둥이 탔어요... "왜 파셨어요?".....연료비도 장난아니고, 모셔만놔도 돈이 질질 새더라고요..그래서 "돈 잘버신다면서요,,,재테크도하시고,,,,후훗..."........아!! 아니에요..아껴쓰는거죠뭐.. -어라? 차없다는데도 별말 안하시네...톡 완전 개뻥이구만...- 이런생각을 하며 남은 음식을 다 비웠습니다. 뱃속거지는 상당히 힘들어하는데도요..;;; 그 순간 카운터 펀치가....쉬~욱풍... 빈그릇을 보며 " 다;;;드셨네...요?" 떨리는 목소리로....마치 못먹을걸 먹은것같은투로? 구질구질하다며 바로 휘리릭~ 일어나 바람처럼 사라지십니다. 전...벙쪗죠... 그렇습니다. 어릴때부터 음식은 남기는게 아니라고 배우며 자란 저는 어딜가든 먹을만큼만 받기도 하지만, 남기지 않는 습관? 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선도 등뼈? 뺴고는 다 씹어먹구요...;; 이런 습관을 가르쳐 주신 부모님께 고마워 하며 지냈는데....웬 날벼락인지..;; 에휴...키작다고,,,,,몸매않좋다고,,,,,못생겼;;;;다고,,,,차여는 봤지만...밥다먹었다고;; 저의 역사기록지에는 새로운 기록이 남겨졌네요...ㅎㅎ 다시 기계처럼 일하는 마인드를 꽂아주신 그 소녀에게 고맙다고해야할지;;;;; 인증을 하고싶지만 도통 용기가 안나네요..ㅋㅋㅋ 언제나 사랑이란걸 해볼랑가요..저는....에휴~ ------------------------------------------------------------------ 네네...진짜로 밥 다먹어서 차였냐고... 키작다고,,,,,몸매않좋다고,,,,,못생겼으니까 차였다고 하는분들이 있는데요 후에 4총사랑 놀았는데...확인했어요....구질구질하게 밥 다먹는다고,,,싫다고.. 그러니까 그런줄 아세요들/
소개팅에서 차였습니다.
안녕하시와요..
슴넷...점점 마법사의 승급을 위해 달려가는 소년입니다.
연애를 한번 한 저로써는 아직 첫연애의 달콤함을 되내이며
소녀를 기다리고있죠.
어쨌든..
저는 2년동안 이야기해도 모자랄 군대에서 약 1년정도 이야기거리만을 만들고 나왔드랬죠.
학교도 조기졸업? 을 하여 토익은 항상 저 멀리에만 느끼고있는 저에게 교수님 추천을 받아 지금 8개월째 직장을 다니고있답니다.
평소 돈에 미쳐있던저는 열심히 다니면서 친구들에게 한턱내고 가끔 한잔씩 하잔사기도하죠. (술을 못해서 미안해 친구들아...)
저희 4총사에서 일명 "10m 강타" 아이가 이제 방학이니 (대학생임) 기다리라고하더군요
입에 발린소리지만 심장은 다시 0.75㎾ 정도의 힘으로 두근거렸습니다.
이번엔 입에 발린소리가 아니라는걸 "10m 강타" 녀석이 일을 내고야 말았지 말입니다.
여차저차 해서 만났어요...
늘 그렇듯 맘에 들었습니다.
중요한건 영화보고 밥을 먹을때 였어요.
살아있는 모든것을 안가리고 잘먹는 저는 스파게티라 죽은? 건 못먹지만서도
아리따운 소녀님이 원하시니깐 먹으러 갔죠...
맵웁게 해달라는 저의 간청에도 불구하고 요리사님은 아주 스므스하게 만들어주셨어요
식사시간이 이렇게 길줄이야...피클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기습공격?을 하는데
뱃속의 거지도 이건 못먹겠다 싶은지 거부하더라고요.
드뎌 톡에서만 보던 대화가 오갔습니다.
"차는 있으세요?" ....아...아쉽게도 처분한지 18일째입니다
"그러시구나...뭐타셨는데요?"......그냥 로체흰둥이 탔어요...
"왜 파셨어요?".....연료비도 장난아니고, 모셔만놔도 돈이 질질 새더라고요..그래서
"돈 잘버신다면서요,,,재테크도하시고,,,,후훗..."........아!! 아니에요..아껴쓰는거죠뭐..
-어라? 차없다는데도 별말 안하시네...톡 완전 개뻥이구만...- 이런생각을 하며 남은 음식을 다 비웠습니다. 뱃속거지는 상당히 힘들어하는데도요..;;;
그 순간 카운터 펀치가....쉬~욱풍...
빈그릇을 보며 " 다;;;드셨네...요?" 떨리는 목소리로....마치 못먹을걸 먹은것같은투로?
구질구질하다며 바로 휘리릭~ 일어나 바람처럼 사라지십니다. 전...벙쪗죠...
그렇습니다. 어릴때부터 음식은 남기는게 아니라고 배우며 자란 저는 어딜가든 먹을만큼만 받기도 하지만, 남기지 않는 습관? 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선도 등뼈? 뺴고는 다 씹어먹구요...;; 이런 습관을 가르쳐 주신 부모님께 고마워 하며 지냈는데....웬 날벼락인지..;;
에휴...키작다고,,,,,몸매않좋다고,,,,,못생겼;;;;다고,,,,차여는 봤지만...밥다먹었다고;;
저의 역사기록지에는 새로운 기록이 남겨졌네요...ㅎㅎ
다시 기계처럼 일하는 마인드를 꽂아주신 그 소녀에게 고맙다고해야할지;;;;;
인증을 하고싶지만 도통 용기가 안나네요..ㅋㅋㅋ
언제나 사랑이란걸 해볼랑가요..저는....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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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진짜로 밥 다먹어서 차였냐고...
키작다고,,,,,몸매않좋다고,,,,,못생겼으니까 차였다고 하는분들이 있는데요
후에 4총사랑 놀았는데...확인했어요....구질구질하게 밥 다먹는다고,,,싫다고..
그러니까 그런줄 아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