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도 답답하면은 여기다가 글남기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어려분들에게 2009.06.17
조회162

저도 밑에 글쓴사람인데요 내일모레 면접인데 메일로 내용보내주겠다고 한글쓴사람입니다.

 

사실 저도 면접을 많이 보았고 면접자들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면접관들의 하는 내용들 다 기억하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원서 몇개정도 넣으시나요 원서 달랑 1개넣고 멍하니 날짜마감될때까지 기다리는 놈이 바보 아닐까요 안그런가요 요새 그렇게 순ㅇ진무구한 사람이있나요

 

원서를 요새는 몇십군데 넣어도 연락이 안오는 판국에 당연히 회사를 기억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저도 회사를 지원하면은 항상 종이에다가 기록합니다. 저는요 호사를 지원하면은 취업싸이트에 있는 공고문을 항상 뽑습니다.

회사에서 전화를 받고 기록물을 찾으면 아하 내가 여기다가 지원했었구낭 이렇게 기억이 나기위해서 공고문을 뽑는이유입니다. 저는 이렇게 뽑고 행동하는데

상대방측은 제가 하는생각 제가하는일을 당연히 모를수밖에요 제가 뭐하고있었는지 어떻게들 압니까 잠자다가 또는 전화기가 울려서 잘듣다가도 치지직 거리며ㅑㄴ 중요한 부분에서도 못들수도 있는건데 그거가지고 뭐라고 해야속이 편합니까 망할 여자 경리같은 십년들아 법만없었으면 너네들은 내 손에 벌써 다 사살당했을꺼다.

은근히 사람들 구직자라고 개무시하는 인간들 꼭 있네 ~~~

그래서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소기업이나 월급쟁이들은 정말 불쌍하다는 말이 딱맞나보네요  저는 대기업 들어가라해도 저는 안들어 갑니다. 채용공고보면은

대기업도 채용공고 자주뜨던데요 구지 말하고싶어도 말하고 싶지는 않네요

 

여러분들도 저같이 답답하고 정말 억울한일이나 글있으면은 글남기세요 괜히 속마음으로 알고있다가는 그것도 스트레스이고 그게 병이되는겁니다. 여기서도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서 서로가 못된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서 대처하고 공유도하고 면접경험이 많은 사람인 저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다해줄수있답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답답하면 글을 남기세요 그러면서 스트레스 풀어야합니다.

그리고 이런 인식은 버려야합니다. 어린애들은 사소한것도 일일이 다보고하고 일일이 다말하고 하지만 어리니까 그런거라 다들 생각하지만 어린애들이나 어른이나 나이차이가있고 그냥 오래 더살았을뿐이지 성인과 어린이 비중을 두지맙시다 어른이라고해서 스트레스 안받고 고민없습니까 어린애들보다 어른들이 더 고민 더 많습니다. 차라리 어릴때가 더 편하긴하지요  어른이라고 해서 참지말고 이것저것 이야기해서 표출을하세요

그게 자신에게도 좋은방법이고 건강도 챙기는 법입니다. 세게발생률이 암1위인 국가가 한국인가 아시지요 모든근원은 스트레스에서 발생해서 호르몬의 과다분비 작용으로 암도 생기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니까 여기다가 글도 남기고 답답하거나 면접갔는데 또는 면접전에 부당하거나 어이없는내용있으면 다 적으라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