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돈 가지세요. 차라리 남자분이 치사해서라도 잊으시겠네요. 잘하셨어요. 남자들 얼마나 쫀쫀한데. 님에게 혹은 다른 여자에게 찝적대려다가도 아 또 돈 들면 어쩌지? 이러겠네요. 500이 뭐 많아요! 500자체는 작은 돈 아니지만 유부남이 처녀들에게 껄떡대는 버릇 고쳐서 가정 지킬거면 (체 바람피는 주제에 지 자식새끼 책상 사줄 맘은 있네? 그렇게 가정챙기는 사람이 바람은 뭔바람) 이왕이면 통 더크게 뽑지 그러셨어요? 진짜 님도 바보같지만 (솔직히 여자.. 남자가 열라게 꼬시면 안넘어가고 배깁니까? 것도 한직장이라는 맨날 보는곳에서?) 가정깨지 않을려면서 남의 처녀 인생망치는 아저씨들은 더 문제입니다. (참도 이혼하겠다 그남자... 칫.) 저같으면 더 뜯어내고 더 잔혹하게 굽니다. 버릇을 고쳐야 또 피해자가 안생기죠. 잘하셨구요. 돈 돌려주지마세요. 난 많다고 그래서 집한채값은 받았다고 -_-;;;;
-_-;;;; 잘하셨어요
걍 그돈 가지세요.
차라리 남자분이 치사해서라도 잊으시겠네요.
잘하셨어요.
남자들 얼마나 쫀쫀한데.
님에게 혹은 다른 여자에게 찝적대려다가도
아 또 돈 들면 어쩌지?
이러겠네요.
500이 뭐 많아요!
500자체는 작은 돈 아니지만
유부남이 처녀들에게 껄떡대는 버릇 고쳐서 가정 지킬거면
(체 바람피는 주제에 지 자식새끼 책상 사줄 맘은 있네? 그렇게 가정챙기는 사람이 바람은 뭔바람)
이왕이면 통 더크게 뽑지 그러셨어요?
진짜 님도 바보같지만
(솔직히 여자.. 남자가 열라게 꼬시면 안넘어가고 배깁니까?
것도 한직장이라는 맨날 보는곳에서?)
가정깨지 않을려면서 남의 처녀 인생망치는 아저씨들은 더 문제입니다.
(참도 이혼하겠다 그남자... 칫.)
저같으면 더 뜯어내고 더 잔혹하게 굽니다.
버릇을 고쳐야 또 피해자가 안생기죠.
잘하셨구요. 돈 돌려주지마세요.
난 많다고 그래서 집한채값은 받았다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