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민이 생겼는데요... 고민이라기보단 쫌 찜찜한 기분이 자꾸들어서.. 열분들께 의논하고파용,, 저는 26이궁 울 남친은 25이거덩요 남친집에서두 다아시구.. 나이 한살많은거.. 아무도 문제 제기하신분은 없구요 가끔 남친집에가서 밥두먹궁.. 남친가족들과도 그냥 웃으면서 잘지냈구여 언제가는 엄마께서 집에서 결혼하라는 말없어하시냐궁.. 물어보신적있거던여/... 제가 궁굼한건요.. 어제 그의집에 갔는데..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여. 친척누구만났는데. 남친누나 (저보당 1살많음) 그누나랑 남친둘다 결혼해야겠네 하셨다궁 .. 그말씀하시면서 요즘은 늦게들 간다구.. 글구. 중요한거 울아들은 아직멀었지.. 이러시는거예요.. 저들으라고하신말씀같기두 하구.. 아님 내가 넘 예민하게 생각하는것두같구.. 좀 그렇더라구여.. 기분이.. 제가 맘에 안들어서 그러시나.. 사실 집에 놀러는 가두 저여 무슨날같은거 안챙기거던요 한번하면 끝두 없는거같구 또 한동네살아서 불편두하구.. 결혼했음 몰라두 결혼전부터 그런거 챙기구 글기 민망해서여.. 왠지.. 어버이날에두 암것두 안했는데 칭구들은 다 남친 부모님 챙기더라구여 제가 잘못하구 있는건가여.. 글구 그말씀의 의미가 몰까여?
열분
저 고민이 생겼는데요... 고민이라기보단 쫌 찜찜한 기분이 자꾸들어서..
열분들께 의논하고파용,,
저는 26이궁 울 남친은 25이거덩요 남친집에서두 다아시구.. 나이 한살많은거..
아무도 문제 제기하신분은 없구요 가끔 남친집에가서 밥두먹궁.. 남친가족들과도 그냥 웃으면서
잘지냈구여 언제가는 엄마께서 집에서 결혼하라는 말없어하시냐궁.. 물어보신적있거던여/...
제가 궁굼한건요.. 어제 그의집에 갔는데..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여. 친척누구만났는데. 남친누나 (저보당 1살많음) 그누나랑 남친둘다 결혼해야겠네 하셨다궁 .. 그말씀하시면서 요즘은 늦게들 간다구.. 글구. 중요한거 울아들은 아직멀었지.. 이러시는거예요.. 저들으라고하신말씀같기두 하구.. 아님 내가 넘 예민하게 생각하는것두같구.. 좀 그렇더라구여.. 기분이.. 제가 맘에 안들어서 그러시나.. 사실 집에 놀러는 가두 저여 무슨날같은거 안챙기거던요 한번하면 끝두 없는거같구 또 한동네살아서 불편두하구.. 결혼했음 몰라두 결혼전부터 그런거 챙기구 글기 민망해서여.. 왠지.. 어버이날에두 암것두 안했는데 칭구들은 다 남친 부모님 챙기더라구여 제가 잘못하구 있는건가여.. 글구 그말씀의 의미가 몰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