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 제가 4년이나 맘 졸이다가 작년에 군대에 간놈 입니다. 내색은 못하고 혼쟈서 계속 좋아하다가 군대를 가니까 제가 성의 표시나마 편지하루에 한통씩 보내고 .. 생일이랑 크리스 마스랑..빼빼로 데이 ..과쟈 한빡스씩 보내고 .. 매달 책 보내쥬고 ..이렇게 하루 하루 젬이로 살았습니다. 군대에 있으니까 이런게 부담 스러울지는 모루겠지만 그래도 그 사람 보고 느끼는거 좋아서 내가 보내주곤 했습니다. 다름 사람 한테도 연락 잘 안하는 놈이 힘들단 애기.. 속내 친한 친구 한테도 안 털어 놓는 놈이 저한텐 힘들다고 전화도 쟈주 하고 하더군오. 그래서 첫 휴가 나온날 나 더러 나오라 더군오. 그래서 만났는데 만나쟈 마쟈 보니까 술이 되었더라구오. 그리구선 나랑 하룻밤 같이 있음 안되겠냐구 하더군오. 난 그놈이 진심인지 알고 ..기꺼이 같이 있어 줬습니다. 물론 ..관계는 있었구오. 친구들은 우리 사이 모루게 하쟈구 하더군오 .. 나중에 헤어지면 친구로 남기도 힘들다구..친구한테도 .. 아무도 우리 사이 몰라오 ..ㅎㅎㅎ 그후로 전 변한게 없이 그놈에게 열심을 다했습니다. 전화도 쟈주 오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치더군오 ..편지..하루에 한통씩 쓰고 나면 답쟝은 없었구.. 반지를 해준다고 하더군오 ..그래서 나더러 돈 모우고 있으니까 휴가 나오면 내가 돈을 다 썻습니다. 돈 이런걸루 사람 쪼쟌해 지고 싶지 않아 물로 제가 다 썻습니다. 영화며 옷이며 밥이며. 물론 직쟝인이고 그놈이 군인이니까 이해 했습니다. 반지 준다고 돈 모우는데 그게더 이뻐 보였으니까오 그래서 약속한 휴가가 나오면 반지를 사준다고 믿었지오 휴가를 한번 두번 나올수록 ..돈이 아직 이라며 나올때 마다 제가 돈 쓰고 또 다음 휴가 기다리고 ..기다리고 했지오 ..그게 세번째 휴가 나올때 까지 그러더군오 ..그리고 세이 아뒤 비번을 알았는데 ..그게 다음 메일 비번하구 같더군오.. 열어본 결과 저는 ..열이 무척 받더군오. 해경인 특성상 ..컴은 쟈우롭게 쓰는거 같더구오..쟈기 친구들 간에는 메일 정말 쟈주 주고 받고 ..심지어 나도 모루는 발령 새로 받은 주소를 다른 여쟈친구들은 알고 있고 다른 친구들 한테는 이색히가 편지도 쟈주 써주더군오. 나만 바보 되었고 더욱이 열받는건 저번 휴가 나왔을때 내가 산 엠피쓰리를 그렇게 달라고 조르더라구오.. 그래서 안줬지오..-_- 근데 그거 엠피쓰리 살려구 ..여기 저기 메일 보낸거 .. 리턴 대어서 돌아온거 봤습니다...반지 하나 못사줘서 돈 없다구 하는 놈이 엠피를 삽니까? 글고 나 한테 아직 좋아한다 사랑한단 말 한적 없습니다. 일방적으로 내가 준거 다 받았지오 ..그런데 내가 묻습니다. 우리 이렇게 관계 가지고 한거 너..그냥 엔조이 아니냐고 .. 그러니까 그건 화를 내면서 아니랍니다. 그럼 내가 웨 너랑 같이 놀겠냐구 합니다. 돈 땜에 제가 이러는거 같습니까? 없쟎아 있지오 그런데 여쟈의 순결과 마음을 가지고 놀아 버린 그놈이 너무 ..파렴치 해서 정말 ..싫어 집니다. 지금도 그의 메일엔 나 말고 다른 여쟈들과 히히덕 거린 메일이 있는데 ..아직 전화가 옵니다 수신쟈 전화오 참다 참다 반지 애기와 난 대체 너한테 어떤 의미냐고 했더니 화내더라구오..ㅋㅋ 그리고는 한달 동안 연락 안하더군오 -_- 수진쟈 전화 연락이오 ..-_- 그리고는 다시금 전화 한번 받아줬더니 다시금 연락이 옵니다 ..6월달에 휴가 나온다구오 물론 매번 나올때 내가 돈 다 쓰고 ..관계 요구 하고. 지금껏 받아 준거 내가 미친년이 지만.. 내가 사랑했으니까오 근데 정말 사랑가지고 장난 치는 이런 남쟈 다신 만나고 싶지 않네오 제가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이렇게 실수 한건 사실이지만.. 더욱이 이젠 남쟈 믿기가 싫어 지는군오 ..내가 베푸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한거 이것이 어리석게 느껴질뿐 내가 한 사랑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근데 의쟈로 싸데기를 후려치구 싶네오
이런 남쟈가 또 있겠어오?
이놈 제가 4년이나 맘 졸이다가 작년에 군대에 간놈 입니다.
내색은 못하고 혼쟈서 계속 좋아하다가 군대를 가니까
제가 성의 표시나마 편지하루에 한통씩 보내고 ..
생일이랑 크리스 마스랑..빼빼로 데이 ..과쟈 한빡스씩 보내고 ..
매달 책 보내쥬고 ..이렇게 하루 하루 젬이로 살았습니다.
군대에 있으니까 이런게 부담 스러울지는 모루겠지만
그래도 그 사람 보고 느끼는거 좋아서 내가 보내주곤 했습니다.
다름 사람 한테도 연락 잘 안하는 놈이 힘들단 애기.. 속내 친한 친구 한테도
안 털어 놓는 놈이 저한텐 힘들다고 전화도 쟈주 하고 하더군오.
그래서 첫 휴가 나온날 나 더러 나오라 더군오.
그래서 만났는데 만나쟈 마쟈 보니까 술이 되었더라구오.
그리구선 나랑 하룻밤 같이 있음 안되겠냐구 하더군오.
난 그놈이 진심인지 알고 ..기꺼이 같이 있어 줬습니다.
물론 ..관계는 있었구오.
친구들은 우리 사이 모루게 하쟈구 하더군오 ..
나중에 헤어지면 친구로 남기도 힘들다구..친구한테도 ..
아무도 우리 사이 몰라오 ..ㅎㅎㅎ
그후로 전 변한게 없이 그놈에게 열심을 다했습니다.
전화도 쟈주 오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치더군오 ..편지..하루에 한통씩 쓰고 나면 답쟝은 없었구..
반지를 해준다고 하더군오 ..그래서 나더러 돈 모우고 있으니까
휴가 나오면 내가 돈을 다 썻습니다. 돈 이런걸루 사람 쪼쟌해 지고 싶지 않아
물로 제가 다 썻습니다. 영화며 옷이며 밥이며. 물론 직쟝인이고 그놈이
군인이니까 이해 했습니다. 반지 준다고 돈 모우는데 그게더 이뻐 보였으니까오
그래서 약속한 휴가가 나오면 반지를 사준다고 믿었지오
휴가를 한번 두번 나올수록 ..돈이 아직 이라며 나올때 마다 제가 돈 쓰고
또 다음 휴가 기다리고 ..기다리고 했지오 ..그게 세번째 휴가 나올때 까지
그러더군오 ..그리고 세이 아뒤 비번을 알았는데 ..그게 다음 메일 비번하구 같더군오..
열어본 결과 저는 ..열이 무척 받더군오.
해경인 특성상 ..컴은 쟈우롭게 쓰는거 같더구오..쟈기 친구들 간에는
메일 정말 쟈주 주고 받고 ..심지어 나도 모루는 발령 새로 받은 주소를
다른 여쟈친구들은 알고 있고 다른 친구들 한테는
이색히가 편지도 쟈주 써주더군오.
나만 바보 되었고 더욱이 열받는건 저번 휴가 나왔을때
내가 산 엠피쓰리를 그렇게 달라고 조르더라구오..
그래서 안줬지오..-_- 근데 그거 엠피쓰리 살려구 ..여기 저기 메일 보낸거 ..
리턴 대어서 돌아온거 봤습니다...반지 하나 못사줘서 돈 없다구 하는 놈이
엠피를 삽니까? 글고 나 한테 아직 좋아한다 사랑한단 말 한적 없습니다.
일방적으로 내가 준거 다 받았지오 ..그런데 내가 묻습니다.
우리 이렇게 관계 가지고 한거 너..그냥 엔조이 아니냐고 ..
그러니까 그건 화를 내면서 아니랍니다.
그럼 내가 웨 너랑 같이 놀겠냐구 합니다.
돈 땜에 제가 이러는거 같습니까? 없쟎아 있지오
그런데 여쟈의 순결과 마음을 가지고 놀아 버린 그놈이 너무 ..파렴치 해서
정말 ..싫어 집니다. 지금도 그의 메일엔 나 말고 다른 여쟈들과 히히덕 거린
메일이 있는데 ..아직 전화가 옵니다 수신쟈 전화오
참다 참다 반지 애기와 난 대체 너한테 어떤 의미냐고 했더니 화내더라구오..ㅋㅋ
그리고는 한달 동안 연락 안하더군오 -_-
수진쟈 전화 연락이오 ..-_- 그리고는 다시금 전화 한번 받아줬더니
다시금 연락이 옵니다 ..6월달에 휴가 나온다구오
물론 매번 나올때 내가 돈 다 쓰고 ..관계 요구 하고.
지금껏 받아 준거 내가 미친년이 지만.. 내가 사랑했으니까오
근데 정말 사랑가지고 장난 치는 이런 남쟈 다신 만나고 싶지 않네오
제가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이렇게 실수 한건 사실이지만..
더욱이 이젠 남쟈 믿기가 싫어 지는군오 ..내가 베푸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한거
이것이 어리석게 느껴질뿐 내가 한 사랑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근데 의쟈로 싸데기를 후려치구 싶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