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답답해님들께물어봅니다

섭섭해2009.06.18
조회176

40대중반의 직장남성입니다.

4년전본처와헤어지고얼마안되한여인인을만났읍니다.

그녀는 이혼이안된상태로저를만났는데 한달후이혼을하고 저와동거를하게되었어요.

그러고4년을같이 동거동락하며 살고 이기간중에 4번정도집을나같다가 들어오곤했읍니다.

뭐 사람이살면서싸우지않고살겠어요.

그러던어느날 심하게싸우고 집을나같는데도 20일지나면들어오드라고요.

본론으로들어가서

처음만날을때는 이여인이죽으라면죽는 연기까지하더라구요.

40년을살아도이렇게 나를 위해주는사람이 없었는데 .....

사랑하리라사랑하리라 가슴속에담아놓고 표현을못했어요.

제가직업이지방으로출장을 한달이면10일정도다니는직업이라 많이같이할시간적여유도없었읍니다.

이곳에서만나 1년정도생활하다 2년정도지방에서근무하다 다시이곳으로온건 2008년7월에다시왔읍니다.

집나갔다 다시들러온건지방에있을때예기구요.

서론이만하고

그사람이 지방출장가는날 전화가왔어요.어디냐고

회사출근중이라하니알았다고했는데 마음이편치않아 집에오니이있더군요.

시내를테워달라하기에테워다주는데 그지방에특산물좀사오t세요.

알았다고하고 다음날전화하니받지를않아요.

집에와보니 없더군요 그게4월중순 어쩌다우연하게 5월초에만나 점심식사하다 아는언니보고싶다하여 4시간거리를가만나이야기를 들으며 눈물을흘리더군요.

다시집으로와 바로온다는사람이 소식이않되더군요.

어쩌다5월초다시만났는데 아버지생신이라지방간다고해서30만원을챙계보냈읍니다

5월한달을서로연락하며 살않는데 결정적인건6월초 전화기한대마련해달라고하더라구요 해서6월초만들어 주었는데 2뜰만에 전원을끄고 지금까지소식을모르는데 이사람이 지금 무얼생각하고있을까요. 참고로 지방출장같을때 때마침40분거리에있어서오라하니 2뜰이나저의숙소로왔읍니다.또전화만들어주고2뜰동안통화도잘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