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임기 초반에 족벌언론과 한나라당에서 가장 많이 씨부린 말이 있다. "포퓰리즘"이나 "인기영합주의"와 같은 멘트들이다. 물론, 임기 초반에 의욕적으로 일을 추진하는 정권이 인기를 얻자 바로 걸어버린 태클이다. 뭔 일을 해도 당연히 맘에 안들 수 밖에 없는 대통령의 말들에 시비를 거는 것으로도 모자라 아예 대통령을 벙어리로 만들어 버리려는 듯, '말마다" 비릿한 칼럼과 기자수첩들을 동원해 수구언론들끼리 하루에도 수백만부씩 "대통령때문, 대통령 때문"이라는 주문을 걸어대니 그 신문이나 기사를 보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안보는 사람까지도 서서히 주문에 걸려들었다. 하여, 어느 때인가부터 인터넷 게시판에는 그들의 주문을 요약한 한 "구호"가 뜬금없이 살포된다. "이 모든 것이 놈현 때문이닷!!" 하다못해 월드컵 16강을 탈락해도 노무현 때문이고, 국민들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안좋은 기사만 뜨면 무슨 대기조가 있는 것인지 리플에 바로 "이것도 놈현 때문"이라는 구호가 바로 자리를 잡는다. 초반에는 뭔 뜬금없는 소리인가 지나치던 이들도 수구언론들의 광기어린 하이에나짓들과 몇년에 걸쳐서 반복되는 "놈현 때문"이라는 최면 레드썬에 가랑비에 옷젖어가듯 혹하게 된다. 노무현 정권 전에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들 가셨는지 모르겠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각자 살아오면서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을 터인데 그 중에 오롯하게 나쁠 때만 부각시켜서 바로 "놈현 때문"으로 정리해 버리는 그 써머리업 정신이 참으로 가상하다(거의 노무현 광신도 수준이다. 어찌 그리 노무현에게 목매는지..). 자, 노무현 임기 후반부 이제는 어떤 멘트들이 수구족벌언론과 한나라당에서 나오고 있을까? 바로 "무능"이다. 이러한 멘트들은 마치 준비라도 된 것처럼 인기없음과 짝을 지어 나온다. 국민에게 인기있으면 포퓰리즘 정권이요, 인기없으면 무능한 정권!! 다시 말해, 노무현 정권은 어떤 포지션을 가져도 "불량 정권"이 되는 셈이다. 이 말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만에 하나 한나라당이 다음에 집권한다면 이 수구언론들이 어떻게 용비어천가를 목청껏 뽑아내는지 살펴보면 된다. 인기있으면 국민의 마음과 민심을 헤아리는 정권이 될 것이요, 인기없으면 조금 비판하는 척하면서도 뚝심을 갖고 추진하라고 추임새를 넣어줄 것이다. 물론, 이에 대해 국민들이 비판하면 냉소주의자, 회의주의자, 친북반미세력이다라는 타박과 함께.. 이런 이중잣대와 몰상식한 논리만들기로 국민들의 이성적 사고를 마비시키고 국민들에게 악마적인 짜증과 "놈현 때문"이라는 정신병적 광기를 조장시키는 수구언론들은 누가 되든 대통령이 절대로 타협해서는 안될 흑마술의 원산지일 뿐이다. 대롱령이 수구언론과 밀월하면 죽거나(박), 감옥가거나(전,노), 나라가 망한다(YS). (박, 전은 밀월 이라기 보다는 수구언론이 알아서 의기있는 기자들 쫒아내며 딸랑이 흔들었다는 말이 맞겠지만. 기가 막힌 것은 그렇게 쫒아낸 신문사가 그 기자들에게 어떠한 명예회복도 사과도 하지 않으면서도 그 기자들이 이룬 업적은 자기 신문의 자랑으로 여기며 민족신문이니 정론이니 하는 설레발을 치고 있다는 점이다.)
대통령이 수구언론과 밀월하면 죽거나 감옥가거나 나라가 망한다.
노무현 대통령 임기 초반에 족벌언론과 한나라당에서 가장 많이 씨부린 말이 있다.
"포퓰리즘"이나 "인기영합주의"와 같은 멘트들이다.
물론, 임기 초반에 의욕적으로 일을 추진하는 정권이 인기를 얻자 바로 걸어버린 태클이다.
뭔 일을 해도 당연히 맘에 안들 수 밖에 없는 대통령의 말들에 시비를 거는 것으로도 모자라
아예 대통령을 벙어리로 만들어 버리려는 듯, '말마다" 비릿한 칼럼과 기자수첩들을 동원해
수구언론들끼리 하루에도 수백만부씩 "대통령때문, 대통령 때문"이라는 주문을 걸어대니
그 신문이나 기사를 보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안보는 사람까지도 서서히 주문에 걸려들었다.
하여, 어느 때인가부터 인터넷 게시판에는 그들의 주문을 요약한 한 "구호"가 뜬금없이 살포된다.
"이 모든 것이 놈현 때문이닷!!"
하다못해 월드컵 16강을 탈락해도 노무현 때문이고, 국민들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안좋은 기사만 뜨면
무슨 대기조가 있는 것인지 리플에 바로 "이것도 놈현 때문"이라는 구호가 바로 자리를 잡는다.
초반에는 뭔 뜬금없는 소리인가 지나치던 이들도 수구언론들의 광기어린 하이에나짓들과
몇년에 걸쳐서 반복되는 "놈현 때문"이라는 최면 레드썬에 가랑비에 옷젖어가듯 혹하게 된다.
노무현 정권 전에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들 가셨는지 모르겠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각자 살아오면서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을 터인데
그 중에 오롯하게 나쁠 때만 부각시켜서 바로 "놈현 때문"으로 정리해 버리는
그 써머리업 정신이 참으로 가상하다(거의 노무현 광신도 수준이다. 어찌 그리 노무현에게 목매는지..).
자, 노무현 임기 후반부 이제는 어떤 멘트들이 수구족벌언론과 한나라당에서 나오고 있을까?
바로 "무능"이다. 이러한 멘트들은 마치 준비라도 된 것처럼 인기없음과 짝을 지어 나온다.
국민에게 인기있으면 포퓰리즘 정권이요, 인기없으면 무능한 정권!!
다시 말해, 노무현 정권은 어떤 포지션을 가져도 "불량 정권"이 되는 셈이다.
이 말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만에 하나 한나라당이 다음에 집권한다면
이 수구언론들이 어떻게 용비어천가를 목청껏 뽑아내는지 살펴보면 된다.
인기있으면 국민의 마음과 민심을 헤아리는 정권이 될 것이요,
인기없으면 조금 비판하는 척하면서도 뚝심을 갖고 추진하라고 추임새를 넣어줄 것이다.
물론, 이에 대해 국민들이 비판하면 냉소주의자, 회의주의자, 친북반미세력이다라는 타박과 함께..
이런 이중잣대와 몰상식한 논리만들기로 국민들의 이성적 사고를 마비시키고
국민들에게 악마적인 짜증과 "놈현 때문"이라는 정신병적 광기를 조장시키는 수구언론들은
누가 되든 대통령이 절대로 타협해서는 안될 흑마술의 원산지일 뿐이다.
대롱령이 수구언론과 밀월하면 죽거나(박), 감옥가거나(전,노), 나라가 망한다(YS).
(박, 전은 밀월 이라기 보다는 수구언론이 알아서 의기있는 기자들 쫒아내며
딸랑이 흔들었다는 말이 맞겠지만. 기가 막힌 것은 그렇게 쫒아낸 신문사가 그 기자들에게
어떠한 명예회복도 사과도 하지 않으면서도 그 기자들이 이룬 업적은 자기 신문의 자랑으로
여기며 민족신문이니 정론이니 하는 설레발을 치고 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