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ㅏ이ㅋㅋㅋ 저는 경기사는 23.5살 남자입니다 ~ 으 ! 먼저 소개를 하자면.. 186 / 80 갑작스레 생각나서 주절대로 있는데요, 군 전역후 ~ 바로 일을 시작해서 그런지 사람들 만나서 놀아본것도 오래된거같고.. 주말때 쉬긴하는데 피곤해서 나가긴 귀찮고 ~ _~ 저 외로움 타나봐요 친구들은 초딩때부터 본자식들이고.. 몸에 점이몇개인가 이빨이 몇개인가 다아는.. 만나도 맨날하던 꼴통짓만하고 끄응;; ㅋㅋㅋㅋㅋ.. 이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볼까 생각중이에요 ~ 주말때 쉬는날 한양도 가고 ~ 못보던 애들도 보고.. 그치만 알지 못하는 사람들 위주로 만나고 싶네요ㅋㅋ 소개팅도 해보고싶고 ~ 이쁜 마나님도 얻어서 알콩달콩 지내고싶고 아 ~ 원래 B형이고 자유분방 한 나이지만, 외로움은 극복할수 없는것이구나.. 여러분들은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십니까?ㅎㅎ 갑자기 서글퍼서 쓴글이니 ~ 악플은 사절이요
아 진짜 우울해요ㅠㅠㅠㅠㅠㅠㅠ
ㅎㅏ이ㅋㅋㅋ
저는 경기사는 23.5살 남자입니다 ~ 으 !
먼저 소개를 하자면.. 186 / 80
갑작스레 생각나서 주절대로 있는데요,
군 전역후 ~ 바로 일을 시작해서 그런지
사람들 만나서 놀아본것도 오래된거같고..
주말때 쉬긴하는데 피곤해서 나가긴 귀찮고 ~ _~
저 외로움 타나봐요
친구들은 초딩때부터 본자식들이고..
몸에 점이몇개인가 이빨이 몇개인가 다아는..
만나도 맨날하던 꼴통짓만하고 끄응;;
ㅋㅋㅋㅋㅋ..
이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볼까 생각중이에요 ~
주말때 쉬는날 한양도 가고 ~ 못보던 애들도 보고..
그치만
알지 못하는 사람들 위주로 만나고 싶네요ㅋㅋ
소개팅도 해보고싶고 ~
이쁜 마나님도 얻어서 알콩달콩 지내고싶고
아 ~ 원래 B형이고 자유분방 한 나이지만,
외로움은 극복할수 없는것이구나..
여러분들은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십니까?ㅎㅎ
갑자기 서글퍼서 쓴글이니 ~ 악플은 사절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