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늘 눈팅만하다... 저도 용기내서 써보내요..... 저와...제가 사랑하는 우리 오빠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구요.... 오빠랑 사귀기전 저는 동갑내기남자 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지고...오바랑 사귀게 된거죠... 어쩌면...제게는 두번째 남자 친구이지만.....사랑하는 마음은... 제가 이렇게 가슴 시리게 사랑해본 사람은....오빠가 처음입니다... 처음본게....게임이었거든요....온라인 게임상으로만나.... 몇번의 정모를 하고 만나면서 호감을 갖었나바요...^^ 하루는 바닷가를 갔습니다....10명 이상...우르르 갔었죠..... 다들 밤새놀고....지친눈으로 아침에...눈을 떳습니다... 정리하다보니....창밖에...바닷가에...오빠가 서있더군요... 장마끝물이라...파도도 쎗습니다.... 그뒷모습이 참아파보였어요.....나중에 알고보니...그때 조금 힘들었다 하드라구요... 그렇게...알고 지내다.....12월에서야...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첨엔 그렇듯..깨가 쏟아지죠....이제 170여일 다되어가네요...... 아직 한참....이쁘게 사랑해야될 우리인데..... 외이렇게 싸우는지 모르겟습니다..... 저희는....6살 차이구요...오빠는 대구....전....서울... 한달에 한번 볼까 말까입니다.... 이번 달은...보고싶어도못봤네요.... 부모님 장사 도와드린다해서.....못갓어요....표까지 끊어 놓고....환불하러 가는 길에 많이 울었습니다.. 매일 볼수있는것도 아니고....한달에 겨우 보겠다는데..... 부모님..장사 때문에 나올수가없다고 미안해 하는 오빠 보면서....하루는 한없이 울다가... 정신을 차렷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네요..... 제가 하도 속상해서......오빠 취업안할꺼냐고....답답해 몇마디햇습니다... 오빠자신도 답답하겠죠...바라보는...제속두 힘든뎅...오빠도....힘이들겟죠.... 그러다...몇일뒤에.....짜증많은 날이었습니다....오빠도....저도..자증나는날.... 제가 그만 속을 긁었네요... 몇마디 주고받다가... "안답답하냐.." 오빠 말없다가...짜증 나는데 그런소리 한다고...화낫나봐요... 2일간 연락이 없었습니다.......먼저 전화해볼가하다가.....참았어요.....미안해서.... 그러더니 어젠 웃음서 저나오네요.....당황하고..또 한편으로는 화가낫습니다... 그나마 저녁에 네이트온으로 몇마디 나누고 자는게 저희 하루일과 마무리입니다.. 당연히 올줄알고 기다렷죠....화나도 들어오는사람이니까... 안들어옵니다.....2시가 지나고 새벽 4시가넘어도 안들어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저 기다리는줄 아랏는데 안왓답니다.....그럼 문자라도 보내달라그랬는데... 그럴수도있겠지하고 넘어갈라구요....요즘들어...오빠가 말끝마다...조금 씩 비비꼬네요... 제 칭구들이 놀랩니다..... 자존심 쎄던 너가.....왜이리...쩔쩔매고...있냐고.... 어쩌겟습니까....사랑하는데...처음 좋아하는 사람인데..... 오빠가 하루에 한마디씩 상처줄때마다.....가슴이 타들어갑니다......아파요... 눈물도 나고....이 사랑...지키고싶어요....자꾸 용기없이....위축되어가는 오빠가... 너무 힘들어보여...마음이 아프네요......... 오빠 부모님이....조금...달달 볶는 (?)그런 면이 있거든요... 솔직한 제마음은....오빠가 대구 아닌곳에 자리 잡았음 좋겠단 생각이드네요... 지금도 네이트온 들와서...맘아픈소리만 내뱉고 가네요.....제말은 들어주지도 않은체... 오늘 몸아파 출근도못햇는데.....에효... 마음이 아파요....오빠가..빨리 웃었음 좋겠어요... 웃음이 참 이쁜 사람인데....아프더라도...오빠 사랑하는맘 .....꼭...지켜볼랍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이쁘게 사랑할수있겠죠....오빠도 힘이들어...저에게 그러는거라.. 생각하고 바보 같이 오늘도...오빠만 바라보내요... 답답한 맘에 몇자 적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이쁜 사랑....지키려 노력할께요....
가장 큰 시련인가 봅니다..
안녕하세요....늘 눈팅만하다...
저도 용기내서 써보내요.....
저와...제가 사랑하는 우리 오빠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구요....
오빠랑 사귀기전 저는 동갑내기남자 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지고...오바랑 사귀게 된거죠...
어쩌면...제게는 두번째 남자 친구이지만.....사랑하는 마음은...
제가 이렇게 가슴 시리게 사랑해본 사람은....오빠가 처음입니다...
처음본게....게임이었거든요....온라인 게임상으로만나....
몇번의 정모를 하고 만나면서 호감을 갖었나바요...^^
하루는 바닷가를 갔습니다....10명 이상...우르르 갔었죠.....
다들 밤새놀고....지친눈으로 아침에...눈을 떳습니다...
정리하다보니....창밖에...바닷가에...오빠가 서있더군요...
장마끝물이라...파도도 쎗습니다....
그뒷모습이 참아파보였어요.....나중에 알고보니...그때 조금 힘들었다 하드라구요...
그렇게...알고 지내다.....12월에서야...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첨엔 그렇듯..깨가 쏟아지죠....이제 170여일 다되어가네요......
아직 한참....이쁘게 사랑해야될 우리인데.....
외이렇게 싸우는지 모르겟습니다.....
저희는....6살 차이구요...오빠는 대구....전....서울...
한달에 한번 볼까 말까입니다....
이번 달은...보고싶어도못봤네요....
부모님 장사 도와드린다해서.....못갓어요....표까지 끊어 놓고....환불하러 가는 길에 많이 울었습니다..
매일 볼수있는것도 아니고....한달에 겨우 보겠다는데.....
부모님..장사 때문에 나올수가없다고 미안해 하는 오빠 보면서....하루는 한없이 울다가...
정신을 차렷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네요.....
제가 하도 속상해서......오빠 취업안할꺼냐고....답답해 몇마디햇습니다...
오빠자신도 답답하겠죠...바라보는...제속두 힘든뎅...오빠도....힘이들겟죠....
그러다...몇일뒤에.....짜증많은 날이었습니다....오빠도....저도..자증나는날....
제가 그만 속을 긁었네요...
몇마디 주고받다가...
"안답답하냐.."
오빠 말없다가...짜증 나는데 그런소리 한다고...화낫나봐요...
2일간 연락이 없었습니다.......먼저 전화해볼가하다가.....참았어요.....미안해서....
그러더니 어젠 웃음서 저나오네요.....당황하고..또 한편으로는 화가낫습니다...
그나마 저녁에 네이트온으로 몇마디 나누고 자는게 저희 하루일과 마무리입니다..
당연히 올줄알고 기다렷죠....화나도 들어오는사람이니까...
안들어옵니다.....2시가 지나고 새벽 4시가넘어도 안들어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저 기다리는줄 아랏는데 안왓답니다.....그럼 문자라도 보내달라그랬는데...
그럴수도있겠지하고 넘어갈라구요....요즘들어...오빠가 말끝마다...조금 씩 비비꼬네요...
제 칭구들이 놀랩니다.....
자존심 쎄던 너가.....왜이리...쩔쩔매고...있냐고....
어쩌겟습니까....사랑하는데...처음 좋아하는 사람인데.....
오빠가 하루에 한마디씩 상처줄때마다.....가슴이 타들어갑니다......아파요...
눈물도 나고....이 사랑...지키고싶어요....자꾸 용기없이....위축되어가는 오빠가...
너무 힘들어보여...마음이 아프네요.........
오빠 부모님이....조금...달달 볶는 (?)그런 면이 있거든요...
솔직한 제마음은....오빠가 대구 아닌곳에 자리 잡았음 좋겠단 생각이드네요...
지금도 네이트온 들와서...맘아픈소리만 내뱉고 가네요.....제말은 들어주지도 않은체...
오늘 몸아파 출근도못햇는데.....에효...
마음이 아파요....오빠가..빨리 웃었음 좋겠어요...
웃음이 참 이쁜 사람인데....아프더라도...오빠 사랑하는맘 .....꼭...지켜볼랍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이쁘게 사랑할수있겠죠....오빠도 힘이들어...저에게 그러는거라..
생각하고 바보 같이 오늘도...오빠만 바라보내요...
답답한 맘에 몇자 적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이쁜 사랑....지키려 노력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