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핸드폰을 벼르다 구입.. 나온지 1주일 됐다는 삼성 애니콜 X-850... 8년정도 핸폰을 쓰면서 애니콜에 대한 신뢰가 있었던 탓에 굳이 애니콜을 고집하며 나름대로 큰맘먹고 바꾼건데... 5월 26일...오늘...핸폰 고장... 어제 잠들기전까지 되던 핸폰이 아침에 보니..깜깜... 전원을 켜도 안되고..밧데리를 갈아도 안되고...액정이 나갔나 싶어(그럴 이유는 절대 없었지만..) 다른 전화기로 걸어도 본 결과...전원이 꺼져서...다시 켜지지 않는..것..... 너무 당황하고..어이없고... 직업이 프리랜서라 전화로 일들이 들어오고...또 워낙 전화기 사용을 많이 하는지라... 하던일도 중단하고 서비스 센타로 직행~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전화라 더더욱 어이는 없고...가면서도...기분이 나빠 이걸 바꿔달라고 겠다... 생각하며 갔는데... 역시나...뚜껑을 열어본 결과... 서비스 직원 말이...고객님 잘못은 아니네요.. 기계를 100%완벽하게 만들면 좋겠지만...이럴수도 있다... 다른 가전제품들도 그렇지 않느냐...어쩌구... 물론...아저씨는 굉장히 친절하셨지만... 듣고 있는 나는 참 어이가 없었다... 교환 해달라고 얘기하자...아저씬..14일이내에 고장만 교환이 가능하다고..ㅡㅡ+ 15일된 고객도 고장이 나서..교환 못하고 부품만 갈았다고...ㅡㅡ++ 그치만... 나로선...너무 억울하고..어이없고.... 운이 없었다...는 아저씨의 말을 듣고 있기엔 정말...피가 거꾸로 솟는...ㅡㅡ++++++++++ 장장 4시간을 허비하며 기다린 끝에 본체 보드를 완전히 교환 했다는 결과를 들었다... 대신... 전화번호를 제외하고... 다운 받은 벨소리니...게임이니...는 이모티콘 같은건 다 날라가고... 다시 처음 살때의 천연의 모습 그대로 남았다... 다운비용이나...네이트 사용요금..전화요금만...몇만원인데.... 정말...다시 한번 참았던 화가.....!!!!!!!!!!!!!!!!!!!!!!!! 삼성측에선...1년사이 3번이상 고장이면 새것으로 교환해준다는데... 참나...그럼...그 사이 시간이나...찾아가는 교통비며...이것저것은...다 누가 보상해주나... 그냥...나는 운이 없는 인간이구나...해야 하는건가..... 삼성 핸폰 팔아 돈도 많이 벌면서...사용중 기계결함에 의한 고장핸폰 교환은 안된다니.. 아.......C.................... 진짜 열받네... 새것처럼 고쳐놨다고 걱정말라는 내 핸폰을 보며.. 난 지금 울고 싶다... 보드를 통채로 교환했지만 수리비 하나 들지 않았다....하하하...고마워 할일 일까.... 진짜....너무 열 받아.....!!!! 오늘 하루 시간을 버리고... 기분도 완전 꽝이고... 아예 이 핸폰을 포개서 버리고 싶다는 극단적인 방법도 들고... 당최...어찌해도 너무 억울해 분이 풀리지를 않는다.... 짜증 900%다..........................!!!!!!!!!!!!!!!!!!!!!!! 뭐...일개 별 영향력 있는 인간이 아니니...걍 큰 대기업 삼성의 배려(?)에 입다물고 있어야 겠지.. 씨..........................발...........................
(삼성 애니콜)서비스 직원도 내 탓이 아니란다...그치만...
4월 6일...핸드폰을 벼르다 구입..
나온지 1주일 됐다는 삼성 애니콜 X-850...
8년정도 핸폰을 쓰면서 애니콜에 대한 신뢰가 있었던 탓에 굳이
애니콜을 고집하며 나름대로 큰맘먹고 바꾼건데...
5월 26일...오늘...핸폰 고장...
어제 잠들기전까지 되던 핸폰이 아침에 보니..깜깜...
전원을 켜도 안되고..밧데리를 갈아도 안되고...액정이 나갔나 싶어(그럴 이유는 절대 없었지만..)
다른 전화기로 걸어도 본 결과...전원이 꺼져서...다시 켜지지 않는..것.....
너무 당황하고..어이없고...
직업이 프리랜서라 전화로 일들이 들어오고...또 워낙 전화기 사용을 많이 하는지라...
하던일도 중단하고 서비스 센타로 직행~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전화라 더더욱 어이는 없고...가면서도...기분이 나빠 이걸 바꿔달라고 겠다...
생각하며 갔는데...
역시나...뚜껑을 열어본 결과...
서비스 직원 말이...고객님 잘못은 아니네요..
기계를 100%완벽하게 만들면 좋겠지만...이럴수도 있다...
다른 가전제품들도 그렇지 않느냐...어쩌구...
물론...아저씨는 굉장히 친절하셨지만...
듣고 있는 나는 참 어이가 없었다...
교환 해달라고 얘기하자...아저씬..14일이내에 고장만 교환이 가능하다고..ㅡㅡ+
15일된 고객도 고장이 나서..교환 못하고 부품만 갈았다고...ㅡㅡ++
그치만...
나로선...너무 억울하고..어이없고....
운이 없었다...는 아저씨의 말을 듣고 있기엔 정말...피가 거꾸로 솟는...ㅡㅡ++++++++++
장장 4시간을 허비하며 기다린 끝에 본체 보드를 완전히 교환 했다는 결과를 들었다...
대신...
전화번호를 제외하고...
다운 받은 벨소리니...게임이니...는 이모티콘 같은건 다 날라가고...
다시 처음 살때의 천연의 모습 그대로 남았다...
다운비용이나...네이트 사용요금..전화요금만...몇만원인데....
정말...다시 한번 참았던 화가.....!!!!!!!!!!!!!!!!!!!!!!!!
삼성측에선...1년사이 3번이상 고장이면 새것으로 교환해준다는데...
참나...그럼...그 사이 시간이나...찾아가는 교통비며...이것저것은...다 누가 보상해주나...
그냥...나는 운이 없는 인간이구나...해야 하는건가.....
삼성 핸폰 팔아 돈도 많이 벌면서...사용중 기계결함에 의한 고장핸폰 교환은 안된다니..
아.......C....................
진짜 열받네...
새것처럼 고쳐놨다고 걱정말라는 내 핸폰을 보며..
난 지금 울고 싶다...
보드를 통채로 교환했지만 수리비 하나 들지 않았다....하하하...고마워 할일 일까....
진짜....너무 열 받아.....!!!!
오늘 하루 시간을 버리고...
기분도 완전 꽝이고...
아예 이 핸폰을 포개서 버리고 싶다는 극단적인 방법도 들고...
당최...어찌해도 너무 억울해 분이 풀리지를 않는다....
짜증 900%다..........................!!!!!!!!!!!!!!!!!!!!!!!
뭐...일개 별 영향력 있는 인간이 아니니...걍 큰 대기업 삼성의 배려(?)에 입다물고 있어야 겠지..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