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달이 되니 정말 힘들어지네요. 저는 배가 처음부터 처저서리 움직일때마다 밑에서 부터 아푸더이다. 글고 날씨가 더워지니 밥 맛도 없고 먹어도 소화도 안되고..거기에 응가까지 상태가 않좋네요. 울 뒹글이는 어제까지 부지런히 움직이더니 오늘은 왠일인지 태동도 뜸하더군요. 열흘정도 빨리 나오라고 교육중인데 정말 빨리 나오려고 그러나... 그러면 좋겠는데 말이죠. 담주에 내진 보는데 그 때되면 상태를 알 수 있겠죠? 지금은 무엇보다 음식을 뭘 먹어야 할지 걱정입니다. 우리아이에서 오늘 전화를 줬는데 아가시력에 좋은 시금치, 계란, 소고기를 먹으라고 하더군요. 사실 그 동안 아가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고 샘께서 뭐라하셔서 먹는 것을 좀 소홀히 했는데.. 이제는 그 것땜에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님들은 어떻게 먹고 계신가요? 입맛땡기는 그런거 없을까요?
36주인데..뭘 먹어야될지 모르겠네요.
막달이 되니 정말 힘들어지네요.
저는 배가 처음부터 처저서리 움직일때마다 밑에서 부터 아푸더이다.
글고 날씨가 더워지니 밥 맛도 없고 먹어도 소화도 안되고..거기에 응가까지 상태가 않좋네요.
울 뒹글이는 어제까지 부지런히 움직이더니 오늘은 왠일인지 태동도 뜸하더군요.
열흘정도 빨리 나오라고 교육중인데 정말 빨리 나오려고 그러나...
그러면 좋겠는데 말이죠.
담주에 내진 보는데 그 때되면 상태를 알 수 있겠죠?
지금은 무엇보다 음식을 뭘 먹어야 할지 걱정입니다.
우리아이에서 오늘 전화를 줬는데 아가시력에 좋은 시금치, 계란, 소고기를 먹으라고 하더군요.
사실 그 동안 아가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고 샘께서 뭐라하셔서 먹는 것을 좀 소홀히 했는데..
이제는 그 것땜에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님들은 어떻게 먹고 계신가요?
입맛땡기는 그런거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