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다빈이 188일째!! 오늘 소아마비+Dpt 3차 맞고 왔습니다. 감기가 완전 괜찮아진 것은 아닌데 열만 없으면 맞아도 상관없다기에... 그래도 며칠 미루어서 맞고 왔습니다. 녀석이 병원 떠내려가게 울더니만 집에와서는 뭐가 그리 기분 좋은지 온 방이며 거실이며 굴러 댕기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만난 같은 생일의 남자 아가는 벌써 앉는 다는데 울 다빈이는 여직 뒤로 밀려갑니다) 그런데 왜저리 이불은 빨고 있는지... [어제 사온 원피스+빤츄+내의 한번 찍어봤는데 사진은 안예쁘네요. 실제는 넘넘 예쁜데] 어제 잠시 외출했는데 땀띠가 배와 등...팔 접혀지는 부분에 난리도 아니더군요. 밤에는 씻기고 로숀하고 연고 바르고 칠부도 더워하는 것 같아서 민소매로 재우다가 새벽에 다시 옷을 갈아입혀 재웠더니 오늘 아침 깨끗하데요. 의사샘에게 벌써부터 민소매 입어도 되냐고 물으니 상관없다네요. 단, 밤에 잘때 추우니 칠부를 입혀주고 잘때 배만 잘 덮어 주라고 하네요. 그런데 한여름에 기저귀 일회용쓰는 아가들은 어찌해야나요? 팬티형 기저귀 쓰자니 비싸고... 일자형 쓰자니 팬티형 기저귀커버땜시 땀띠 잔뜩인거 뻔하고... 일자형 기저귀밴드 하나 사서 테스트했더니 홀라당 기저귀만 나오고... 친구 왈... 기저귀를 한단계 위에것 사고 기저귀 밴드가 몸에 맞도록 꿰메던지 하라는데... 그래서 중형시킨 크린베베 취소하고 대형 시켰는데 좋은 방법 없나요? 방굴러데쉬....다 했나 봅니다. 쳐다보는 폼이 요상합니다. ^^* 다빈~~~~엄마가 간다...기둘려라.
한여름의 기저귀와의 전쟁은 어찌?
울 다빈이 188일째!!
오늘 소아마비+Dpt 3차 맞고 왔습니다.
감기가 완전 괜찮아진 것은 아닌데 열만 없으면 맞아도 상관없다기에...
그래도 며칠 미루어서 맞고 왔습니다.
녀석이 병원 떠내려가게 울더니만 집에와서는 뭐가 그리 기분 좋은지
온 방이며 거실이며 굴러 댕기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만난 같은 생일의 남자 아가는 벌써 앉는 다는데 울 다빈이는
여직 뒤로 밀려갑니다)
그런데 왜저리 이불은 빨고 있는지...
[어제 사온 원피스+빤츄+내의 한번 찍어봤는데 사진은 안예쁘네요.
실제는 넘넘 예쁜데]
어제 잠시 외출했는데 땀띠가 배와 등...팔 접혀지는 부분에 난리도 아니더군요.
밤에는 씻기고 로숀하고 연고 바르고 칠부도 더워하는 것 같아서 민소매로 재우다가
새벽에 다시 옷을 갈아입혀 재웠더니 오늘 아침 깨끗하데요.
의사샘에게 벌써부터 민소매 입어도 되냐고 물으니 상관없다네요.
단, 밤에 잘때 추우니 칠부를 입혀주고 잘때 배만 잘 덮어 주라고 하네요.
그런데 한여름에 기저귀 일회용쓰는 아가들은 어찌해야나요?
팬티형 기저귀 쓰자니 비싸고... 일자형 쓰자니 팬티형 기저귀커버땜시 땀띠 잔뜩인거
뻔하고... 일자형 기저귀밴드 하나 사서 테스트했더니 홀라당 기저귀만 나오고...
친구 왈... 기저귀를 한단계 위에것 사고 기저귀 밴드가 몸에 맞도록 꿰메던지 하라는데...
그래서 중형시킨 크린베베 취소하고 대형 시켰는데 좋은 방법 없나요?
방굴러데쉬....다 했나 봅니다. 쳐다보는 폼이 요상합니다. ^^*
다빈~~~~엄마가 간다...기둘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