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l+a 와 추천을 해주는센스 뒤로가기를 누른다면 당신은 금털만도 못한자~~ 안녕하세요 17 인천여자입니다.~~ 제가 옛날에 있었던 쇼킹한 일좀 써볼까 해서요~ ㅋ 요새 먹거리가 안전하지 안잖아요 소세지에 사람 거1시기털이 나오질않나 ㅡㅡ 암튼 사람음식만 그런게 아니에요...... --------------------------------------- 아마... 2008년 10월쯤일거임 사랑하는 강쥐를 위해 인터넷으로 강쥐용품을 보고 있던중! 미쿡신상개껌체험을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더랬죠 얼른 신청을 하고 들뜬맘에 그날 잠들었습니다. 담날 아침 상쾌한 모닝택배를 받구 (상쾌하지긴 개뿔 꼭 세수안하고 이안닦을ㄸㅒ온다 그거슨 진리 ) 미친듯이 풀어해쳣슴돠 대략 제 강쥐의 사랑스러운 용품들과 미쿡신상개껌이 들어있었슴돠 포장지를 벗기려 하자 미쿡신상개껌은 저에게 저항했지만 저에 막각한 손가락 힘에......(뽀얀속살을...... ) 아 이게 아니라 다시 본론으로 어른손가락 한마디보다 조금더 작으면서 특이하게도 녹색인데 딱딱하면서도 적당히 말랑 하드라구요 우리 멍멍이가 자꾸 달라고 졸라서 던져주었슴돠 근데 얘가 자꾸 퀘캐ㅐ켘ㄱ엑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뺐어서 봣는데 뭔가 까맣고 꾸불한게 ?? 머리카락인가?? 나오길래 쭈욱 뽑았드니 뽑아지대요?? 근데 이게 하나가 아닌거에요 ㅡㅡ 근데... 그런데....뭔가 나는 남들과 다르다 나는 나만의 개성을 살리겠다 뭐 이런 털이 하나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뽑아보니.... 꾸불꾸불하고 노란게....꼭 미쿡인거1시기털 같다능....... 아... 자꾸 쳐다보니깐 미쿡인거1시기털이 맞다능 근데 엄만 또 그게 뭔질 모르겠다며 돋보기로 보고있다능...... (엄마 제발 만지지 말라능........) 아 ..... 이게 바로 미쿡인거1시기털 이구나 (아 이새키들 공장서 단체로 거시기털 제모하나 뭔 털이 이렇게 많이 나와) this is a american hair 저 미국인거1시기 털이 금발이란걸 그때 첨으로 알게되었습니다. 근데 우리강쥔 그게 또 목에 걸렸는지 케켘퀘에게ㅔ에엑 이러다가 토를하셧습니다 이걸 예기해야겠다 하고 전화번호를 찾는데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설마 금발털이 나왔는데 내빼진 않겠지??' '그럼 까만털은 우리집에서 나온거 같다고 하면 어떻게해... 꼭 거시기털처럼 생긴게 그렇게 말하면 챙피한데......' ('아.. 고데기로 펴서 보낼까) 그랬지만 창치함을 무릅쓰고 전화를 하니 미국 본사에서 그게 사실인지 털을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털을 종이로 잘싼다음 편지봉투에 넣어서 한번접고 분홍색뽁뽁이로 감싼다음 박스에 넣어서 본사에 붙여줫습니다. (내새끼 다루듯이 털하나도 빠지지말고 가거라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해프닝이 끝났네 생각하고 세월아 내월아 날을 한참보내 던중 전화가 왔습니다.. "여보세요?" "네 부x한국본사입니다. 전에 개껌 머리털나온거 보내주셧죠?" "네 맞는데요" "털이 맞는거 같더라구요 죄송합니다 " "네 까맣고 꼬불꼬불한게 꼭 거시기털같더라구요" "네네 혹시 저희 부x회사 제품아시죠??" "네" "여기서 씌팔라마껌이랑 샹노무소취껌나오니깐 많이 이용해주세요" (이름이 기억안남) "아?;; 네...." "네 그럼 수고하세요"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는데.. 그 직원분께서 죄송하다는 한마디와 껌홍보를 하시고 끊으셨어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갔음... 다음에는 판매처에서 전화왓는데 죄송하다고 하면서 죄송하니 쇼핑몰 5000원 포인트를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근데 어쩌피 돈바라고 한것도 아니지만 기분이 상해서 아니요 됫어요 했드니 10000원? 이러다가 (어짜피 줄거면 많이 주던지 조금주고 간보는것도 아니고 ,ㅡㅡ) 계속 싫다고하고 어쩌피 그 5000원 10000원이 대수냐고 그런거 먹고 아퍼서 병원가면 얼마나 많이 드는지 아냐고 이렇게 말하고 안받겠다고 하고 끊었네요.. 뭐 어쩌피 그쪽에서는 뭔지를 모르고 팔았을뿐이니까 만들진않았으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넘어갔지만 돈을 5000원 뭐 이렇게 예기하니까 마치 그걸로 입다물라?? 이렇게 생각하니까 순간적으로 화가 났었어요 돈이 문제냐구요 강쥐가 아픈데 ㅡㅡ (아이씨 오천원 준다고 할때 받을걸) 그래서 안받았지요.... 뭐.. 여튼 해피 하지는 못한 해프닝이였지요 ㅋㅋ 그 뒤로는 저희 꼬마를 위해서 꼼꼼히 살펴보고 제가 먼저 먹어보고 산답니다. 여튼 사람먹을거리나 강아지먹을거리나 다 조금 그러네요.. 하물며 사람먹을거리에서 그런게 나왓는데 강아지는 오죽하겠습 니까..... 끝이 좀 민망하네요 ㅋㅋ 암튼 톡커 여러분들도 먹거리 조심하세요~ ------------------------------------- 보너스 우리강쥐 사진 배추도사꼬마 얌체꼬마 패션일번지꼬마 래퍼꼬마 ----------------------------------------- 아 근데 댓글에 저 맘에드신다매요!!! 근데 왜 대쉬를 안해!!! 뭐야!!!!!!!!!!!!아아아ㅏㅏ아ㅏㅏㅏ마ㅏ악 즉석미팅 ㄱㄱ 32
[사진有]먹거리에 나온 이것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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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7 인천여자입니다.~~
제가 옛날에 있었던 쇼킹한 일좀 써볼까 해서요~ ㅋ
요새 먹거리가 안전하지 안잖아요
소세지에 사람 거1시기털이 나오질않나 ㅡㅡ
암튼 사람음식만 그런게 아니에요......
---------------------------------------
아마... 2008년 10월쯤일거임
사랑하는 강쥐를 위해 인터넷으로 강쥐용품을 보고 있던중!
미쿡신상개껌체험을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더랬죠
얼른 신청을 하고 들뜬맘에 그날 잠들었습니다.
담날 아침 상쾌한 모닝택배를 받구
(상쾌하지긴 개뿔 꼭 세수안하고 이안닦을ㄸㅒ온다
그거슨 진리 )
미친듯이 풀어해쳣슴돠 대략 제 강쥐의 사랑스러운
용품들과 미쿡신상개껌이 들어있었슴돠
포장지를 벗기려 하자 미쿡신상개껌은 저에게 저항했지만 저에
막각한 손가락 힘에......(뽀얀속살을...... )
아 이게 아니라 다시 본론으로
어른손가락 한마디보다 조금더 작으면서
특이하게도 녹색인데 딱딱하면서도 적당히 말랑 하드라구요
우리 멍멍이가 자꾸 달라고 졸라서 던져주었슴돠
근데 얘가 자꾸 퀘캐ㅐ켘ㄱ엑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뺐어서
봣는데 뭔가 까맣고 꾸불한게 ??
머리카락인가??
나오길래 쭈욱 뽑았드니
뽑아지대요?? 근데 이게 하나가 아닌거에요 ㅡㅡ
근데... 그런데....뭔가 나는 남들과 다르다 나는 나만의 개성을
살리겠다 뭐 이런 털이 하나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뽑아보니.... 꾸불꾸불하고 노란게....꼭 미쿡인거1시기털
같다능....... 아... 자꾸 쳐다보니깐 미쿡인거1시기털이 맞다능
근데 엄만 또 그게 뭔질 모르겠다며 돋보기로 보고있다능......
(엄마 제발 만지지 말라능........)
아 ..... 이게 바로
미쿡인거1시기털
이구나
(아 이새키들 공장서 단체로 거시기털 제모하나 뭔 털이 이렇게 많이 나와)
this is a american hair
저 미국인거1시기 털이 금발이란걸 그때 첨으로 알게되었습니다.
근데 우리강쥔 그게 또 목에 걸렸는지 케켘퀘에게ㅔ에엑 이러다가
토를하셧습니다
이걸 예기해야겠다 하고 전화번호를 찾는데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설마 금발털이 나왔는데 내빼진 않겠지??'
'그럼 까만털은 우리집에서 나온거 같다고 하면 어떻게해...
꼭 거시기털처럼 생긴게 그렇게 말하면 챙피한데......'
('아.. 고데기로 펴서 보낼까)
그랬지만 창치함을 무릅쓰고 전화를 하니 미국 본사에서 그게
사실인지 털을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털을 종이로 잘싼다음 편지봉투에 넣어서 한번접고
분홍색뽁뽁이로 감싼다음 박스에 넣어서 본사에 붙여줫습니다.
(내새끼 다루듯이 털하나도 빠지지말고 가거라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해프닝이 끝났네 생각하고 세월아 내월아 날을 한참보내
던중 전화가 왔습니다..
"여보세요?"
"네 부x한국본사입니다. 전에 개껌 머리털나온거 보내주셧죠?"
"네 맞는데요"
"털이 맞는거 같더라구요 죄송합니다 "
"네 까맣고 꼬불꼬불한게 꼭 거시기털같더라구요"
"네네 혹시 저희 부x회사 제품아시죠??"
"네"
"여기서 씌팔라마껌이랑 샹노무소취껌나오니깐 많이 이용해주세요"
(이름이 기억안남)
"아?;; 네...."
"네 그럼 수고하세요"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는데.. 그 직원분께서 죄송하다는 한마디와
껌홍보를 하시고 끊으셨어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갔음...
다음에는 판매처에서 전화왓는데
죄송하다고 하면서 죄송하니 쇼핑몰 5000원 포인트를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근데 어쩌피 돈바라고 한것도 아니지만
기분이 상해서 아니요 됫어요 했드니 10000원? 이러다가
(어짜피 줄거면 많이 주던지 조금주고 간보는것도 아니고 ,ㅡㅡ)
계속 싫다고하고 어쩌피 그 5000원 10000원이 대수냐고 그런거
먹고 아퍼서 병원가면 얼마나 많이 드는지 아냐고 이렇게 말하고
안받겠다고 하고 끊었네요.. 뭐 어쩌피 그쪽에서는 뭔지를 모르고
팔았을뿐이니까 만들진않았으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넘어갔지만
돈을 5000원 뭐 이렇게 예기하니까 마치 그걸로 입다물라?? 이렇게
생각하니까 순간적으로 화가 났었어요 돈이 문제냐구요 강쥐가
아픈데 ㅡㅡ (아이씨 오천원 준다고 할때 받을걸)
그래서 안받았지요....
뭐.. 여튼 해피 하지는 못한 해프닝이였지요 ㅋㅋ 그 뒤로는 저희
꼬마를 위해서 꼼꼼히 살펴보고 제가 먼저 먹어보고 산답니다.
여튼 사람먹을거리나 강아지먹을거리나 다 조금 그러네요..
하물며 사람먹을거리에서 그런게 나왓는데 강아지는 오죽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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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좀 민망하네요 ㅋㅋ 암튼 톡커 여러분들도 먹거리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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